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오지랖 도깨비 오지랑 5
형제는 힘들어 양장
김혜정신민재 그림
다산어린이 2024.02.20.
가격
13,000
10 11,700
YES포인트?
6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8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카드뉴스9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 프롤로그

1. 쌍둥이 형제
2. 이제부터 내가 누나다!
3. 그건 몰랐네
4. 축구 연습
5. 오지다의 부탁
6. 축구 대회
7. 누나의 소원

- 에필로그
- 작가의 말 | 어린이처럼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저자 소개2

김혜정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줄곧 책, 드라마, 영화, 만화를 좋아하는 ‘이야기 덕후’다. 초등학생 때부터 소설을 쓰고 출판사에 투고해 열다섯 살에 첫 책 『가출일기』를 출간했다. 이후 공모에 도전해 백번 떨어진 뒤 작가가 되었다. 지금도 이야기를 만들고 보는 재미에 푹 빠져 산다. 십 대가 주인공인 동화와 청소년소설, 에세이를 쓰며 일 년의 절반은 직접 청소년을 만나 대화한다. 성장담을 쓰면 성장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청소년소설 『하이킹 걸즈』 『판타스틱 걸』 『다이어트 학교』 『학교 안에서』 『텐텐 영화단』 <오백 년째 열다섯> 시리즈, 동화 『열세 살의 걷기 클럽』 『맞
김혜정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줄곧 책, 드라마, 영화, 만화를 좋아하는 ‘이야기 덕후’다. 초등학생 때부터 소설을 쓰고 출판사에 투고해 열다섯 살에 첫 책 『가출일기』를 출간했다. 이후 공모에 도전해 백번 떨어진 뒤 작가가 되었다. 지금도 이야기를 만들고 보는 재미에 푹 빠져 산다. 십 대가 주인공인 동화와 청소년소설, 에세이를 쓰며 일 년의 절반은 직접 청소년을 만나 대화한다. 성장담을 쓰면 성장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청소년소설 『하이킹 걸즈』 『판타스틱 걸』 『다이어트 학교』 『학교 안에서』 『텐텐 영화단』 <오백 년째 열다섯> 시리즈, 동화 『열세 살의 걷기 클럽』 『맞아 언니 상담소』 『시간 유전자』 『보름달 호텔』 <헌터걸> 시리즈, 에세이 『다행히 괜찮은 어른이 되었습니다』 『흔들리는 십 대를 지탱해 줄 다정한 문장들』 등 많은 작품을 썼다.

김혜정의 다른 상품

그림신민재

관심작가 알림신청
 
회화와 디자인을 공부하고 지금은 어린이책에 푹 빠져 살고 있어요. 좋은 그림을 그리기 위해 날마다 노력하고 있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안녕, 외톨이』, 『언니는 돼지야』, 『나무가 사라진 날』, 『어서 와요, 달평 씨』, 『도망쳐요, 달평 씨』가 있고 그린 책으로 『잘못 걸린 선생님』 시리즈, 『가을이네 장 담그기』, 『어미 개』, 『얘들아, 학교 가자!』, 『눈 다래끼 팔아요』, 『나, 우주 그리고 산신령』, 『거꾸로 말대꾸』 등이 있습니다.

신민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2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96쪽 | 150*210*15mm
ISBN13
979113065043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줄거리

어린이 마음을 듣는 도깨비 오지랑에게 이번에는 두 개의 목소리가 들린다. 시끄러운 소리를 따라가 보니, 남매가 서로 한마디도 물러서지 않고 다투고 있다. 오지랑은 도깨비방망이로 뚝딱, 치킨을 만들어 남매를 달래고 돌아왔다. 그런데 집 앞에 반갑지 않은 도깨비가 오지랑을 기다리고 있다. 오지랑의 쌍둥이 형제, 오지다였다. 쌍둥이지만 오지랑과 달라도 너무 다른 오지다. 오지랑은 오지다가 매일 잘난 척만 하는 것 같아 기분이 나쁘다.

만화 영화를 보며 기분 전환하려는 오지랑.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또다시 쩌렁쩌렁 소리가 들려온다. 다시 남매의 집에 가 보니, 동생 유준이가 누나 때문에 혼난 일로 속상해하고 있다. 오지다의 잘난 척 때문에 힘들었던 오지랑은 유준이에게 “너, 진짜 속상하겠다.” 하고 말을 건넨다. 오지랑을 알아보게 된 유준이는 누나와 자신을 바꿔 달라고 소원을 빌고, 다음 날부터 누나와 몸이 바뀌게 되는데……. 과연 누나가 되면 마냥 행복하기만 할까?

출판사 리뷰

매일 으르렁거리는 형제 사이지만,
역지사지하며 깊어 가는 다정한 마음


형제는 어린 시절 가장 많이 다투는 상대다. 부모의 사랑과 관심, 한정된 간식과 장난감을 두고 늘 경쟁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동시에 가장 공감할 수 있는 상대다. 가까이에서 어려운 마음과 힘든 경험을 공유하고, 서로를 돌보아 주며 함께 자라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형제 관계 속에는 사랑과 미움, 다양한 감정과 고민이 들어 있다.

이 책에 나오는 남매, 유준이와 유하는 서로를 이해하지 못해 매일 다툰다. 동생 유준이는 누나가 사사건건 잔소리하고 참견하는 게 지긋지긋하다. 누나 유하는 동생을 매일 챙겨야 해서 피곤하다. 그러던 중, 오지랑이 유준이의 소원을 들어주어 남매의 몸이 바뀐다. 역지사지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동생 유준이는 누나가 첫째로서 갖는 부담을, 누나 유하는 동생이 느끼는 답답함과 억울함을 생생히 체험한다. 서로 다른 취향과 취미도 이해하게 된다.

오지랑의 쌍둥이, 오지다의 이야기도 형제 관계를 새롭게 생각하도록 이끈다. 쌍둥이지만 생긴 것부터 성격, 잘하는 것까지 모두 다른 오지랑과 오지다. 서로 이해할 수 없어서 친하지도 않다. 하지만 알고 보니 오지다의 잔소리와 잘난 척에는 이유가 있었다. 남몰래 형제를 챙기는 다정함, 좋아하지만 쑥스러워 표현하지 못하는 마음이 숨겨져 있던 것이다.

김혜정 작가는 “형제는 집 안에서는 서로 주먹질하더라도, 밖에 나가면 손을 꼬옥 잡게 되는 존재”라고 말한다. 어릴 때 매일 다투던 형제는 시간이 쌓일수록, 기쁠 때나 슬플 때 가장 먼저 연락하고 의지하는 사람이 된다. 유준, 유하 남매와 오지랑, 오지다 형제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옆에 있는 동생, 누나와 형, 언니와 오빠에 대한 마음을 넓히고, 형제의 손을 조금은 더 따듯하게 잡을 수 있을 것이다.

매력 넘치는 도깨비 유니버스

〈오지랖 도깨비 오지랑〉에는 도깨비라는 매력 넘치는 존재가 하나도 아니고 여럿 등장한다. 심지어 권마다 저마다의 개성을 지닌 도깨비들이 새롭게 등장하여 ‘도깨비 유니버스’를 더욱 풍성하게 완성해 나간다. 아이들의 진솔한 마음속 고민을 담은 이야기에 독자들은 깊이 공감하면서도 도깨비 서사가 주는 신비한 재미로 지루할 틈 없이 독서에 빠져들 것이다.

아이들의 마음속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오지랖 도깨비 오지랑, 무엇이든 다 만들 줄 아는 도깨비 잡화점 주인 다다, 뭐든 다 찾아 주는 관리국 도깨비 차차. 모두 능력과 성격, 외모가 개성 넘친다. 이번 편에는 오지랑의 쌍둥이 형제, 오지다가 등장한다. 오지다는 모범 도깨비로 소문나 있고, 재판국에서 법을 연구한다. 오지랑, 오지다 형제의 사연을 통해 이제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오지랑의 가족 관계와 어린 시절 모습을 엿볼 수 있다.

신민재 작가는 멋진 상상력으로 도깨비 세계를 흥미진진하게 표현하면서도 따듯한 색감과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어린이 독자의 눈을 사로잡는다.


어린이 마음을 쏙쏙 알아주는 재미 만점 이야기
〈오지랖 도깨비 오지랑〉 시리즈 완간!


김혜정 작가는 《하이킹 걸즈》, 《판타스틱 걸》(드라마 〈안녕, 나야〉 원작), 《오백 년째 열다섯》 등의 청소년 소설을 발표하며, 청소년의 마음을 가장 잘 대변하는 작가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정작 아이를 훈육할 때 아이의 마음을 생각하지 못해 상처를 주었던 경험이 있다. ‘엄마는 내 마음을 몰라준다’는 아들의 말에,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는 존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으로 ‘오지랖 도깨비 오지랑’을 탄생시켰다고 한다. 이 책 〈오지랖 도깨비 오지랑〉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마음을 잘 들여다보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을 수 있다. 나아가 내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이다 보면, 다른 사람의 마음속 소리에도 귀 기울일 줄 아는 사람으로 자랄 것이다.

오지랑은 이름처럼 오지랖이 넓다. 아이들의 마음속 소리가 들리는 건 필시 오지랑에게 오지랖을 부리라고 주어진 능력이 아닐까? 특히 〈오지랖 도깨비 오지랑〉 시리즈는 아이들을 둘러싼 관계에서 생기는 고민을 섬세하게 짚는다. 1권 《소원을 말해 봐》는 친구 관계, 2권 《엄마를 바꿔 줘》는 부모 자녀 관계, 3권 《학교에 간 오지랑》은 학교생활 속 다양한 관계, 4권 《다시 만난 친구》는 조손 관계, 5권 《형제는 힘들어》는 형제 관계를 다룬다. 오지랖을 부리지 않고는 못 견디는 반전 매력의 소유자 오지랑과 함께 고민을 해결하다 보면, 어느새 아이들의 마음이 활짝 개어 있을 것이다.

〈오지랖 도깨비 오지랑〉 시리즈는 전 5권으로 완결되지만, 아이들의 마음속 소리가 울리는 한 오지랑의 오지랖은 언제나 계속될 것이다, 쭈욱!

리뷰/한줄평3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9.3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11,700
1 1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