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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책을 읽기 전 주의 사항 시작하며 1부. 자신의 추측을 의심하라 1장. 스트레스 반응에 제동 걸기 2장. 사실과 의견 구분하기 3장. 걱정을 유발하는 원인, 홀트(HALT) 4장. 확률 평가하기5장. ‘혹시’라는 생각 그만두기 6장. 이야기 다시 쓰기 2부. 통제할 수 있는 일은 통제하라 7장. 행동 계획 세우기 8장. 두려움 극복하기 9장. 스트레스의 영향력 줄이기 10장. 대담한 행동 감행하기 3부. 통제할 수 없는 일은 놓아줘라 11장. 괴로운 감정 흘려보내기 12장. 용서하기 13장. 죄책감 내려놓기 14장. 평가하는 마음 내려놓기 15장. 완벽주의 내려놓기16장. 두려움 내려놓기 4부. 마음의 주인이 되어라 17장. 마인드셋 선택하기 18장. 생각 통제하기 19장. 감정 조절하기 20장. 말 길들이기 5부. CALM 프로세스 실천하기 21장. CALM 프로세스 핵심 정리 노트 마치며 미주 감사의 글 |
Denise Marek
신솔잎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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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에 시달리는 엄마들이여, 이 책을 읽어보라. 이 책에는 걱정을 내면의 평화로 바꿔주는 4단계 프로세스가 담겨 있다. 단계적으로 진행되는 이 프로세스를 통해 이미 전 세계 수천 명의 엄마들이 걱정에서 해방되었다.
--- p.14 걱정을 평화로 바꾸는 방법을 배우는 일은 당신뿐만 아니라 당신의 자녀에게도 선물이 된다. L. R. 노스트가 썼듯이 “부모는 아이들이 거대한 감정에 압도당할 때 경험하는 혼돈에 같이 휘말리지 말고 도리어 아이에게 평온함을 나누어주어야 한다”. 여기서 문제는 우리가 갖고 잊지 않은 것을 나눌 수는 없다는 점이다. --- p.14 핵심은 두뇌가 당신이 진짜 위험에 처했는지 상상 위험을 겪고 있는지 그 차이를 구별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두려운 시나리오가 떠오르면 두뇌는 당신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투쟁-도피-경직 반응을 시작한다. 실제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해야 하는 상황에서 이 자동적인 반응은 대단히 멋진 역할을 한다. --- p.37 이처럼 더는 부정적인 추측이 당신의 마음으로 들어가도록 허락해서는 안 된다. 어떠한 추측을 하고 이로 인해 걱정이 몰려온다면 생각을 점검해야 한다. 당신의 추측이 옳다고 입증할 증거가 있는가? 무엇인가? 자신의 생각을 세 개의 시험대에 올려라. 스스로에게 이렇게 묻는 것이다. --- p.40 당신에게 묻고 싶다. 당신이 오래 붙잡고 있던 것은 무엇인가? 두려움인가? 다른 사람이 당신을 어떻게 생각할지에 관한 걱정인가? 당신이 앞으로 나아가고 자기 자신을 소중히 여기기 시작하려면 무엇을 놓아주어야 하는가? 타인의 의견을 걱정하는 마음을 내려놓고 나는 마침내 앞으로 나아갈 여유를 얻었다. --- p.124 수많은 사람과 함께 있는 자리에서 한 지혜로운 엄마가 굉장히 재밌는 농담을 한 적이 있다. 모두들 웃음을 터뜨렸다. 1분쯤 지났을까, 이 지혜로운 엄마가 같은 농담을 반복했다. 이번에는 웃음을 터뜨리는 사람이 전보다 적었다. 지혜로운 엄마는 아무도 웃지 않을 때까지 똑같은 농담을 계속했다. 그러자 지혜로운 엄마는 웃으며 이렇게 물었다. “같은 농담에는 계속 웃지 않으면서 왜 같은 문제에는 계속 한탄하는 건가요?” --- p.176 완벽한 엄마가 될 방법은 없다 해도 좋은 엄마가 되는 방법은 수백 가지나 된다. 그중 하나는 바로 최선을 다해 완벽주의를 내려놓는 것이다. --- p.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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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소개하는
엄마만을 위한 회복탄력성 수업 이 세상에 과연 엄마 자신의 삶을 집중 조명하는 콘텐츠는 얼마나 될까? 수많은 육아 프로그램의 주인공은 언제나 ‘아이’였다. 결혼하고 자식을 낳는 순간 얻게 된 누군가의 아내, 며느리, 딸 그리고 ‘엄마’라는 역할에는 막중하지만 ‘당연하게’ 여겨지는 과업들이 따라온다. 한편, 엄마들은 스스로 죄책감을 더한다. 아이에게 더 잘해주지 못해서 미안하고, 늘 부족한 것 같아서 자책한다. 비교가 참 쉬운 시대에 소셜 미디어에 올라온 수많은 행복한 가정을 보고 있자니, 나는 남들처럼 못하고 있다는 박탈과 후회감이라는 온갖 감정이 뒤섞여 파도처럼 밀려온다. 그럼에도 엄마의 일과 마음은 늘 뒷전이었다. 자식을 향한 엄마의 사랑과 헌신에는 끝이 없다. 나 자신보다 내 자식을 잘 키우고 싶은 욕심은 크지만 계획대로 되지 않아 너무 힘들다. 하루에도 몇 번씩 소리 지르고 울고 후회하고… ‘금쪽이’를 키워내느라 매일 같이 불안과 걱정에 시달리는 엄마들의 마음은 누가 돌봐줄까? 걱정 중독에 빠진 엄마들을 위한 4단계 CALM 프로세스 세계적인 걱정 관리 전문가인 저자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매일 걱정만 하느라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인생의 기회를 놓치고 있는 사람들을 돕는다. 한번 생각해보자. 세상에서 가장 걱정을 많이 하는 사람은 누구일까? 바로 ‘엄마’다. 저자 본인이 직접 두 자녀를 키워봤기에 엄마가 되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자녀 양육의 매 단계에 찾아오는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무리 애를 써도 24시간 ‘불안이’가 머릿속을 뛰어다닌다. 이게 바로 엄마의 삶이다. 하지만 걱정과 불안을 내면의 평화로 바꿔주는 방법이 있다! 저자는 걱정 중독에 빠진 엄마들이 본인의 감정을 더욱 잘 컨트롤할 수 있도록 4단계 멘탈 관리 공식을 제시한다. 첫 번째 단계는 걱정을 불러일으키는 추측을 의심하는 일(Challenge)이다. 그다음으로는 통제할 수 있는 일을 통제하고(Act), 통제할 수 없는 일은 놓아주는 일(Let go)이다. 마지막은 내 마음의 주인이 되어 감정과 생각을 다스리는 일(Master)이다. 바로 CALM(평온한) 프로세스다. 이 4단계 프로세스는 엄마들이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인 다짐으로 바꾸고, 스트레스가 삶에 미치는 영향을 낮추고, 어지러운 일터와 집을 오가며 느끼는 혼란 속에서 내면의 평화를 찾을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저자는 CALM 프로세스를 원래 본인을 위해 만들었다고 고백한다. 개인적 갈등과 경험에서 시작된 프로세스는 부모 수천 명을 대상으로 테스트를 거쳐 그 효과를 확실하게 검증했다. 엄마들이여, 지금도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해낼 수 있다! 엄마의 마음이 평화로우면 자녀들에게도 선물이 된다. 미국의 유명한 작가이자 육아 전문가인 L. R. 크노스트는 이렇게 썼다. “부모는 아이들이 거대한 감정에 압도당할 때 경험하는 혼돈에 같이 휘말리지 말고 도리어 아이에게 평온함을 나눠주어야 한다.” 그런데 당장 우리가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을 나눠줄 수는 없다. 이것이 지금 바로 엄마의 감정을 들여다보기 시작해야 하는 이유다. 엄마들이여, 명심하라. 엄마가 느끼는 모든 감정은 타당하다. 다만, 우리는 어제보다 더 긍정적이고 더 나은 삶을 누릴 자격이 충분하다. 엄마로 사는 인생은 참 힘들지만, 우리가 스스로에게 지우고 있는 부담과 마음의 짐은 당장 내려놓을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그 여정을 시작해보자. 당신은 지금도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해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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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이라는 매일의 도전 앞에서 자주 지치고 불안에 휩싸이고 무거운 걱정에 빠지고 할 일을 제대로 못하고 있는 듯한 열등감에 사로잡힌 부모라면, 『엄마의 멘탈 수업』을 통해 다시 평안함과 자신감을 얻게 될 거라 확신한다. - 이은경 (『나는 다정한 관찰자가 되기로 했다』 저자, ‘슬기로운초등생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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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통제할 수 없는 아주 사소한 일까지 신경 쓰며 결국에는 자신을 망치는 모든 엄마에게 아주 든든한 힘이 되어준다. - 김종원 (『너에게 들려주는 단단한 말』 『부모의 어휘력』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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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수 년간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만난 엄마들은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하고도 걱정과 불안으로 방황하고 있었다. 이런 현실에서 걱정을 효과적으로 다루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 출간되어 반갑다. - 방종임 (교육전문기자, ‘교육대기자TV’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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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위축된 엄마들의 마음을 찬찬히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책에서 제시된 방법들을 하나씩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자신이 원하는 마음에 가까워지고 자연스럽게 양육에 대한 효능감도 회복될 것이다. - 정우열 (정신건강의학과전문의, 『엄마니까 느끼는 감정』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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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의 걱정을 잠재우는 완벽한 공식을 찾아낸 저자는 학술적 지식을 기반으로 마음을 편안하게 가라앉히는 여러 전략을 알려줌으로써 독자들에게 위안을 주고 방향성을 제시한다. 이 책은 훌륭한 양육 동반자로, 갓 아이가 태어난 엄마라면 누구나 곁에 두어야 한다. - 캐런 클아이먼 (‘산후 스트레스 센터’ 설립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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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부모가 걱정을 줄이는 법을 깨우치고 자녀를 더욱 잘 양육하는 데 필요한 책이다. 걱정이 많아 고민인 사람과 자신의 마음을 통제하고 개선하는 길로 나아갈 준비가 된 이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신시아 C. 머치닉 (교육 전문 컨설턴트, 『양육 나침반』 공동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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