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박민호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박민호(朴敏浩)는 아동문학가로, 1960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88년 <소년>지에 동화가 추천 완료되어 문단에 나왔고, 1992년 제1회 동쪽나라 아동문학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생일선물』 『그림일기』 『어머니의 맨발』 『아빠의 편지』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나도 몰래 지혜가 샘솟는 이야기』 『나도 몰래 마음이 열리는 이야기』 『새우와 고래는 어떻게 친구가 되었을까?』 『산신당의 비밀』 『마음이 따뜻해지는 111가지 이야기』등이 있다. 엮은 책으로는 『예수』 『링컨』 『스티븐슨』 『진짜 친구』 『욕심쟁이 호랑이』 『효녀 심청』 『엄지 공주』 『소똥 밟은 호랑이』 『도깨비 똥 봤니?』 등이 있다.
또한 속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아이야 울려거들랑』 『물새는 이쁜 발로 시를 쓴다』 등이 있다. 현재 도서출판 (주)효리원 편집부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책을 만들고 있다.
그림 : 이상윤
1971년 서울 출생.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했고, 그림두루마리 회원, 한국 출판 미술협회 회원으로 활동하였다. 1996년, 1998년, 2000년 출미협 전시회에 참여하였고, 2000년 그림두루마리 그룹전을 개최하였다.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그린 책으로는 『개구리 왕자』『꽃도둑』『해를 닮은 마음 동시』『망구떵고 수영장』『천사의 말』등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