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하늘마을
하늘마을
하늘마을
소득공제
하늘마을
길 잃은 영혼에게 전하는 아주 특별한 선물 양장
가격
7,500
10 6,750
YES포인트?
37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알라딘 북스

책소개

목차

하늘마을
시간지기
빵 굽는 아가씨
소년과 개
마술사
의사
달리는 소녀
옹기장이

저자 소개 2

신시아 라일런트

관심작가 알림신청
 

Cynthia Rylant

1954년 미국 버지니아주 호프웰에서 태어났으며, 켄트대학에서 문헌정보학을 공부했다. 그림책·동화·시·소설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으며, 탄탄한 구성과 시적이며 절제된 문장을 인정받아 ‘칼데콧 상’과 ‘뉴베리 상’을 각각 두 번씩이나 수상했다. 언어를 다루는 남다른 감각과 더불어 사람과 동물의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탁월한 시선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든 세대 독자들의 감동을 자아낸다. 지은 책으로 『그리운 메이 아줌마』, 『이름 짓기 좋아하는 할머니』, 『강아지 천국』, 『삶』, 『살아 있는 모든 것들』, 『하느님, 유기견을 입양하다』, 『행복
1954년 미국 버지니아주 호프웰에서 태어났으며, 켄트대학에서 문헌정보학을 공부했다. 그림책·동화·시·소설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하고 있으며, 탄탄한 구성과 시적이며 절제된 문장을 인정받아 ‘칼데콧 상’과 ‘뉴베리 상’을 각각 두 번씩이나 수상했다. 언어를 다루는 남다른 감각과 더불어 사람과 동물의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탁월한 시선은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든 세대 독자들의 감동을 자아낸다. 지은 책으로 『그리운 메이 아줌마』, 『이름 짓기 좋아하는 할머니』, 『강아지 천국』, 『삶』, 『살아 있는 모든 것들』, 『하느님, 유기견을 입양하다』, 『행복한 가족 앨범』, 『멋진 친구들』 등이 있다.

신시아 라일런트 의 다른 상품

경희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 편집인과 기획과 번역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번역한 책으로 『영단어 기억술』 『뉴욕에서 만난 유령』 『위험지대』 『하늘마을』 『사이먼 싱의 암호의 과학』(공역) 등이 있다.

이승원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11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95쪽 | 330g | 157*232*15mm
ISBN13
9788984015524

책 속으로

이런 말이 있다. 한 젊은이가 끔찍한 짓을 저지르면 세상 사람들은 그를 미워하며 악마라고 부른다. 하지만 그 부모님은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너를 사랑한단다."
지상에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그들의 아버지요, 어머니인 것을 잊고 산다. 그래서 이샴과 같이 못된 짓만 일삼던 사람이 죽으면 지옥에 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는 그렇지 않았다. 집으로 돌아간 것이다.
바이올렛 로즈를 친 지 8년 후 이샴이 잠자다가 심장 마비로 죽었을 때, 그는 다른 사람들처럼 천국으로 올라갔다. 하느님에게서 온 것은 하느님에게 돌아간다 ㅡ 이샴을 포함해서…….

--- p.61

출판사 리뷰

뉴베리상 수상작가 신시아 라일런트가 전해주는 우리에게 특별한 삶의 선물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은 이 아름다운 동화의 작가, 신시아 라일런트는 우리에게, 삶 그 자체는 아주아주 특별한 선물이며, 우리의 삶 속은 아름답고 소중한 것들로 채워져 있다는 사실을 이 동화를 통해 보여 주고 있다.
작가는 하늘마을이란 천상과 지상 사이의 인간의 영혼을 위해 마련된 아름다운 세계를 상상한다. 그리고 이 아름다운 세계를 통해서 고되고 의미 없는 삶을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우리 삶 속의 작은 행복과 참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해 준다.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마음의 눈을 열어주세요-”

이 동화에 나오는 사람들 ― 세상의 아름다움조차 숫자로 세려고 하는 은행원, 고아로 태어나 단 한 번도 행복을 맛보지 못한 빵 굽는 아가씨, 의협심이 뛰어난 개를 가진 소년, 아들과 지낼 시간조차 없었던 일벌레 의사, 세상 제일의 마술사가 되고 싶은 마술사 - 이들은 모두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너무 평범해서 자신도 모르게 커다란 실수를 저지르기도 한다. 하지만 그들 모두가 이 세상에서 살다가 불행하게 혹은 진정 소중한 것을 모르고 살다가 어느 날 갑자기 세상을 떠나게 되는 일을 당하고는 당혹하게 된다. 아직은 모두가 떠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마음의 눈을 열고 아름다운 세상을 상상해 보라. 아름다움조차 숫자로 세려고 했던 은행원도, 눈앞의 행복도 발견하지 못했던 일벌레 의사도, 삶이 불행했던 빵 굽는 아가씨도…… 깨닫지 못했던 삶의 아름다움이 보일 것이다. 그들이 하늘마을에 가서야 깨달았던 우리 삶 가까이에 언제나 있었던 그 아름다움과 행복, 그리고 소중한 것들이.

리뷰/한줄평1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