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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혜가 샘솟는 동시
2. 우리말을 사랑하는 동시 3. 기쁨이 넘치는 동시 4. 고요함이 흐르는 동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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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몸에
노오란 털옷을 입은 게 참 귀엽다. 병아리 엄마는 아기들 옷을 잘도 지어 입혔네. 파란 풀밭에 나가 놀 때 엄마 눈에 잘 띄라고 노란 옷를 지어 입혔나봐. 길이 나서도 옷이 촌스럴까 봐 고 귀여운 것들을 멀리서 꼬꼬꼬 달음질시켜 본다. --- pp. 66-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