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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에 간 삼각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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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에 간 삼각형
성형외과에 간 삼각형
소득공제 강력추천
성형외과에 간 삼각형
양장
신형건
보물창고 200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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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보물창고

책소개

저자 소개 1

초·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시 여러 편이 실린 시인으로 ‘얼른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과 ‘다시 아이가 되고 싶은 어른들’에게 주는 시를 쓰고 있다. 초등학교 때 교과서에서 시 「벙어리장갑」 「그림자」 「거인들이 사는 나라」 「시간 여행」 등을 읽었던 아이들은 그새 어른이 되었으며 아이를 낳은 부모가 되기도 했는데, 시인은 이를 가장 큰 보람으로 여기고 있다. 1965년 경기도 화성의 농촌 마을에서 태어났고, 1984년 [새벗] 문학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했으며, 대한민국문학상·서덕출문학상·윤석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경희대학교 치의학과를 졸업한 뒤 10여 년간 치과
초·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시 여러 편이 실린 시인으로 ‘얼른 어른이 되고 싶은 아이들’과 ‘다시 아이가 되고 싶은 어른들’에게 주는 시를 쓰고 있다. 초등학교 때 교과서에서 시 「벙어리장갑」 「그림자」 「거인들이 사는 나라」 「시간 여행」 등을 읽었던 아이들은 그새 어른이 되었으며 아이를 낳은 부모가 되기도 했는데, 시인은 이를 가장 큰 보람으로 여기고 있다.

1965년 경기도 화성의 농촌 마을에서 태어났고, 1984년 [새벗] 문학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했으며, 대한민국문학상·서덕출문학상·윤석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경희대학교 치의학과를 졸업한 뒤 10여 년간 치과의원 원장으로 일했으며, 1998년부터 출판사 대표로 자리를 옮겨 이모작 인생을 살고 있다. [푸른책들]과 임프린트 [보물창고][에프][끝없는이야기]에서 다양한 책을 펴내는 틈틈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와 같은 외국 그림책을 우리말로 번역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좋은 시를 쓰려고 늘 노력하고 있다. 시집 『거인들이 사는 나라』 『콜라 마시는 북극곰』 『여행』 『아! 깜짝 놀라는 소리』 『엄지공주 대 검지대왕』, 시선집 『별에서 별까지』 등을 펴냈다. 출간 30주년 기념 특별판으로 거듭 펴내는 『바퀴 달린 모자』는 두 번째 시집으로 수록시 「넌 바보다」가 초·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네 차례 실렸으며, 2018년 tvN 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와 2023년 JTBC 예능 프로 [아는 형님]에 인용되어 큰 화제를 모았다.

신형건의 다른 상품

저자 : 마릴린 번즈
1941년 미국 브룩클린에서 태어났으며, 뉴욕 시러큐스 대학교를 졸업한 뒤 캘리포니아에서 교사 생활을 했습니다. 1984년 ‘마릴린 번즈 교육협회’를 설립해 교사들을 위한 수학지도서를 만들었으며, 국립 수학교육감협의회가 수여하는 ‘글렌 길버트 내셔널 리더쉽 상’과 여성수학인협의회에서 ‘수학교육에 공헌한 이에게 수여하는 루이스 헤이 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책으로는『수학 별거 아냐!』, 『생각하는 연습을 하자』등이 있습니다.
그림 : 고던 실버리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나 샌프란시스코 예술대학에서 공부했으며, 현재 동 대학에서 드로잉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늘 변화를 추구하는 화가로 벽화 작업부터 티셔츠 디자인까지 다양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성형외과에 간 삼각형』은 그가 처음으로 그린 어린이 책입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4년 12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18g | 234*272*15mm
ISBN13
9788990794079

출판사 리뷰

“엄마, 여기 삼각형! 저기는 사각형!”

『성형외과에 간 삼각형』을 아이와 함께 읽고 나면 시도 때도 없이 들을 각오를 해야 할 말이다.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이 세상은 온통 삼각형과 사각형, 그 외의 도형들로 이루어져 있지 않던가! 이전에는 보아도 몰랐던 삼각형, 사각형, 오각형 등을 알아보기 시작한 아이들의 눈에는 이들이 얼마나 반갑고 기특할까?
아이들에게 ‘무언가를 가르치는 것’보다 ‘배우는 즐거움’을 한껏 맛보게 해 주는 일이 진정한 교육이라는 점에 동의한다면, 미국 수학교사들의 찬사를 한 몸에 받은 <브레이니 데이 북스>로 유명한 마릴린 번즈가 쓴 책임을 몰랐다해도『성형외과에 간 삼각형』은 ‘즐거운 수학공부 교재’ 로서의 자격이 충분한 것이다. 수학이 딱딱하고 친숙해지기 어려운 학문이라는 사회적 통념을 후련하게 깨주는 이 책의 뒷부분에는 마릴린 번즈가 직접 쓴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지침서”가 실려 있어 아이들을 수학 속으로 흥미롭게 이끄는 방법을 알려 준다.


세상에서 가장 쉽고 신나는 기하학 이야기

류크리드, 피타고라스, 페르마. ‘기하학’하면 떠오르는 유명한 수학자들의 이름이다. 아이들에게 이들의 공식과 정리를 가르치는 것은, 앞서도 말했듯 아주 먼 훗날의 일이다. 아이들은 ‘사람이 허리에 손을 얹을 때 팔과 몸이 만들어 내는 모양이 바로 삼각형’이라는 것만 알아도 충분하다. 샌드위치를 보고, 돛단배의 돛을 보고, 트라이앵글을 보고 ‘아, 삼각형!’하며 반갑게 외칠 수 있으면 충분히 즐겁다. 삼각형에 꼭지점이 하나 더해지면 사각형이 되고, 야구장의 다이아몬드가, 텔레비전의 화면이, 조그만 사진틀이 다 사각형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면 아이는 ‘기하학의 기초’를 탄탄히 다지게 되는 것이다.
‘기하학의 기초를 다지기 위해’필요한 것은 과외 선생님도, 이름 난 학원강사도 아니다. 그저 조그만 꾸러기 삼각형이 현실과 상상을 신나게 넘나들면서 사각형으로, 오각형으로, 또 육각형으로 변해가며 겪는 종횡무진 모험담이 담긴 이 책을 아이에게 다정하게 읽어 주기만 하면 된다. 교재 역시 필요 없다. 아이와 함께 주변을 둘러보면 된다. 아이가 새로 알아보게 된 삼각형들이, 사각형들이, 오각형들이 와글와글 반갑게 달려 올 테니 말이다. 아이가 새로 알게 된 것들을 반갑게 만나는 그것이야말로 ‘배우는 즐거움’이요, ‘즐거운 공부’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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