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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
무인 슈퍼 거울 아이스 찹쌀떡 찰싹 레인보우 파르페 게으름 미숫가루 젤라토 배 뻥뻥 아이스 변신 튀르키예 아이스크림 퐁퐁 비눗방울 셰이크 솔솔 솔바람 팥빙수 『이상한 무인 문구점』 늘었다 줄었다 친구 컴퍼스 변신 아이돌 포토카드 아인슈타인 천재 샤프 쓱쓱싹싹 슈퍼 지우개 나와라 돈돈돈 지갑 통했다 이심전심 헤드폰 초능력 티처몬 카드 『이상한 무인 편의점』 무적 레이저 광선검 핫바 반짝반짝 다이아몬드 물젤리 스컹크 뿡뿡 너로구나 군고구마 순간 이동 번개몬 빵 자신감 뿜뿜 보조배터리 무한메뉴 진수성찬 삼각김밥 세치혀 달변가 불맛볶음면 『이상한 무인 사진관』 나이를 바꿔 주는 어른 네 컷 ‘좋아요’ 생성 인싸 포토 키 커지는 롱롱 필름 집사 전용 캣 스마일 셀프 편집 패밀리 포토샵 레전드 프로게이머 폴라로이드 커플 탄생 러브러브 머그잔 『이상한 무인 라면가게』 빛나라 진짜 라푼젤면 교양이 쑥쑥 자라면 활활 불타올라면 진실의 참이라면 비밀은 없어 왕거울면 만나게 해 줘요 그랜파게티 마법의 스프 수달라면 |
초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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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얼굴을 보여 주세요.
여러분의 고민이 마법처럼 사라집니다” 신비한 아이스크림이 가득한 ‘무아’에서 벌어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검사 1호로 출연하고, 밀크T 창작동화 공모전에서 「안내묘 치치」로 동상을 수상한 서아람 작가가 아이들의 고민을 해결해주는 신비한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 이야기로 찾아왔다. 어린이 사전 서평단이 “‘전천당’보다 재미있는 책”이라고 추천하고,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과 아동심리상담가가 “무제한 사용 가능한 당당함을 선물하는 책”이라고 추천한 책이다. 고민이 있는 아이들 앞에만 나타난다는 이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는 아무나 들어갈 수 없다. 문 앞에 설치된 카메라에 웃는 얼굴을 보여줘야만 들어갈 수 있고, 신비한 아이스크림은 자신만의 장기를 보여줘야만 얻을 수 있다. 과연 아이들은 무인 가게에 들어가 아이스크림을 얻을 수 있을까? 성적, 외모, 친구, 가족, 미래까지 ‘네이버 고민Q&A’에 쓴 진짜 아이들의 고민을 바탕으로 쓴 책! 상상 속에서나 존재할 법한 달콤한 아이스크림과 함께 아이들에게 해방감을 선물해주는 마법 같은 세계로 들어가보자. 네이버 고민Q&A에서 건져 올린 아이들의 진짜 속마음 현직 교사, 학부모, 아동심리상담가 등 전문가가 추천하는 책 이 책에 등장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는 실제 ‘네이버 고민Q&A’에 아이들이 직접 올린 고민의 글에서 출발했다. 학원과 숙제에 지쳐 또 다른 내가 있기를 바라는 소미, 외모가 만족스럽지 않은 민서, 말 못 할 스트레스로 야뇨증에 걸린 시우, 바쁜 아빠와 함께 놀고 싶은 민준, 알츠하이머병에 걸린 사랑하는 할머니의 기억을 되찾아주고 싶은 지훈까지 모두 지금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아이들의 고민을 보여준다. 검사 시절, 검사실을 찾은 많은 청소년들을 만나며 그들의 고민을 진지하게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많은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는 것을 몸소 체험한 서아람 작가는 아이들의 고민을 진지하게 들어주고자 이 책을 썼다. 이 책을 추천한 최유진 아동심리상담가는 “적지 않은 아이들이 콤플렉스로 인해 마음이 아프기 시작한다”며 “이 책은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우리 아이들의 자존감 근육이 보다 더 튼튼하게 성장하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추천사를 쓰기도 했다. “세상에 공짜는 없단다. 특히 아이스크림은 말이야” 아이스크림을 통해 만나는 삶의 진짜 의미와 가치 거울 아이스 찹쌀떡, 찰싹 레인보우 파르페, 게으름 미숫가루 젤라토, 변신 튀르키예 아이스크림, 퐁퐁 비눗방울 셰이크 등등 이 책에 등장하는 아이스크림은 이름만 들어도 신기하다. 디테일한 아이스크림 묘사는 아이스크림을 먹어보고 싶게 만들고, 고민을 순식간에 해결해주는 마법은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하기만 하다. 아이스크림은 아이들의 모든 고민을 단번에 사라지게 해주는 마법사 같지만, 사실 책 속 주인공들이 아이스크림을 통해 깨닫는 건 이 세상에 달콤한 아이스크림처럼 쉽게 얻어지는 건 없다는 것이다. 지금 당장은 해결될지 몰라도 그것이 또 다른 고민이 되어 돌아오고, 쉽게 얻은 것은 더 큰 어려움을 가져온다는 것을 말이다. “군침 도는 아이스크림과 함께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함께 치유받는 성장 소설”이라는 박수현 선생님(제주동광초등학교)의 추천사처럼 우리 아이들이 삶에서 중요한 가치를 생각하고,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되어주는 책이다. 추천평 공부에 대한 부담감,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 아빠랑 함께하고 싶은 마음 등 우리 아이들의 솔직한 고민, 그리고 아이들의 바람대로 모든 것이 이루어졌을 때의 기쁨과 행복이 담겨 있는 책입니다. 거울 아이스 찹쌀떡, 찰싹 레인보우 파르페, 게으름 미숫가루 젤라토 등 군침 도는 아이스크림과 함께 아이들은 물론 어른도 함께 치유받는 성장 소설입니다. _박수연(제주동광초등학교) 말 못 할 고민을 가진 아이들의 이야기. 나라면 어떤 아이스크림을 원할지 생각해 본다. 이 책은 마법의 아이스크림이 지금 당장 나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을지는 몰라도, 그것이 또 다른 고민이 되어 돌아온다는 것을 알려준다. “이 세상에 공짜는 없단다”라고 했던 책 속 구절처럼 세상에 쉽게 얻어지는 것은 없다. 현재 나의 모습을 사랑하고, 가진 것들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가는 것. 앞으로 아이와 함께 많은 책을 읽겠지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책이 될 것 같다. _박정화(함박초등학교 6학년 김효림 학부모) 이제 집 앞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아이스크림을 고를 때마다 소원을 빌게 된다. 항상 바쁜 우리 엄마가 세 명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내 마음에 마법을 거는 책이다. _정이안(압구정초등학교 2학년) 이 책은 고민이 있는 아이들의 안타까운 사정과 소소한 행복이 함께하는 책이에요. 이야기 속 친구들이 걱정되기도 하고, 다음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되어서 시간 가는 줄도 모르게 재미있게 읽었어요. _류하진(서강초등학교 3학년) 『전천당』보다 재미있게 읽은 책. 내 앞에도 이상한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가 나타나면 나 대신 공부해 줄 수 있는 친구를 만들어 달라고 빌 거다. _이채윤(원효초등학교 4학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