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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총서

AI문고

책소개

목차

디자인 인문학과 인공지능의 만남

01 디자인 인문학의 의미와 역할
02 디자인의 본질과 인문학적 접근
03 인공지능의 이해와 디자인에서의 역할
04 인문학적 감수성과 디자인의 융합
05 AI 시대의 디자인 윤리
06 AI와 디자인의 융합 사례
07 디자인 교육의 새로운 방향
08 인문학적 사고와 AI의 융합 교육
09 디자인의 진화와 미래 전망
10 디자인 인문학, AI 공존을 통한 창의적 미래

저자 소개 1

현재 융합디자인연구소 메타필리아(Metaphilia)의 대표로서 디자인 비즈니스 현장의 AX(AI Transformation)와 AI 기반 디자인 전환 방향을 연구하며, 관련 디자인 · 브랜딩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브랜드 매니지먼트 전공으로 석사학위(M.S.)를, 동 대학원에서 시각디자인 전공으로 미술학 박사학위(Ph.D.)를 취득하였다. 숭실대학교와 용인대학교 등에서 시각디자인, 브랜딩, UX/UI 디자인, 광고와 홍보 분야의 후학을 양성해 왔으며, 현장에서의 실무와 연구, 강의 경력을 바탕으로 디자인 교육과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현재 융합디자인연구소 메타필리아(Metaphilia)의 대표로서 디자인 비즈니스 현장의 AX(AI Transformation)와 AI 기반 디자인 전환 방향을 연구하며, 관련 디자인 · 브랜딩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브랜드 매니지먼트 전공으로 석사학위(M.S.)를, 동 대학원에서 시각디자인 전공으로 미술학 박사학위(Ph.D.)를 취득하였다. 숭실대학교와 용인대학교 등에서 시각디자인, 브랜딩, UX/UI 디자인, 광고와 홍보 분야의 후학을 양성해 왔으며, 현장에서의 실무와 연구, 강의 경력을 바탕으로 디자인 교육과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영천시 공공디자인진흥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었으며, (사)한국브랜드디자인학회 AI융복합분과 상임이사, (사)한국시각정보디자인협회 AI분과 간사로 활동하고 있다.

다수 학회의 논문 심사와 신진작가국제초대전 심사에 참여하며 학술 연구와 디자인 분야의 평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국내 등재학술지에 여러 편의 연구 논문을 게재하였으며, 주요 연구 분야는 시각디자인, 브랜딩, AI 기반 디자인, AI 디자인 리터러시, 트랜스 미디어 스토리텔링, 장소 만들기이다. 인간 중심 디자인 관점을 기반으로 디자인과 기술, 문화가 만나는 교차점에서 새로운 가치를 제안하고 확장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커뮤니케이션북스에서 『AI 디자인, 개념과 과제』(2024년), 『디자인 인문학과 인공지능』(2025년), 『AI 디자인과 장소 만들기』(2025년), 도서출판 책밥에서 『왕초보를 위한 피그마수업』(2026년), 그리고 박영사에서 『AI 비즈니스론』(2026년)을 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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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5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136쪽 | 210*290*8mm
ISBN13
9791173079979

책 속으로

사변적 디자인은 기존의 문제 해결 중심 디자인과 달리 미래 가능성과 사회적 변화를 탐색하는 접근 방식으로, 주로 가상의 시나리오, 윤리적 논의, 기술 발전이 초래할 사회적 영향을 탐구하는 데 활용된다. 스마트시티에서 AI 및 자동화 기술의 발전은 인간의 정체성뿐만 아니라 도시 공간과 사회 구조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예를 들어, AI 기반 공공 시스템은 행정의 자동화, 시민 데이터의 실시간 분석, 도시 인프라의 자율적 관리 등 다양한 변화를 이끌며, 동시에 데이터 윤리, 시민의 프라이버시 보호, 인간과 AI의 협력 방식과 같은 윤리적 설계를 필수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국토교통부·국토교통과학진흥원, 2024). 이를 통해 디자인은 사회의 가치와 기술 발전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
--- 「01_디자인 인문학의 의미와 역할」 중에서

생성형 AI는 텍스트, 이미지, 음악 등 다양한 콘텐츠를 생성하는 데 활용되고 있으며, 지피티 시리즈와 같은 대형 언어 모델은 자연스러운 언어 생성 능력을 통해 콘텐츠 제작, 번역, 요약 등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기술들은 의료, 법률, 교육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활용되며 실시간 정보 제공 및 문제 해결을 돕고 있다. AI 에이전트는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하는 데 그치지 않고, 더 복잡하고 전문적인 작업까지 수행하며 조직의 업무 환경과 프로세스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이들은 메모리, 추론, 멀티모달 기술의 발전을 통해 더욱 정교하게 작업을 처리할 수 있으며, 비즈니스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킨다.
--- 「03_인공지능의 이해와 디자인에서의 역할」 중에서

이러한 기술적 혁신은 단순히 효율성을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디자인과 운전 경험을 인간 중심의 접근 방식으로 진화시키고 있다. 이와 같은 변화는 디자인이 단순히 기능적 요소를 넘어 사용자와의 정서적 연결과 사회적 가치 창출의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보여 준다. AI와 인문학적 사고의 융합은 디자인 교육과 연구에서 중요한 변화를 이끌고 있으며, 기술적 혁신과 인간 중심의 디자인이 결합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다시 말해, AI는 자동화된 분석과 맞춤형 추천을 통해 디자인 프로세스를 효율적이고 빠르게 촉진하며, 디자이너들이 반복적인 작업에서 벗어나 창의적 문제 해결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그러나 AI의 진정한 힘은 기술적 효율성에 그치지 않는다. 디자인 인문학과 AI의 결합은 디자인을 사회적·문화적 맥락에서 더욱 의미 있게 발전시킬 수 있다.
--- 「06_AI와 디자인의 융합 사례」 중에서

디자이너는 이제 기술적 도구로서 AI를 활용하는 것뿐만 아니라, 그 도구가 제공하는 효율성과 데이터를 넘어 사용자와의 관계를 깊이 이해하고 그들의 문화적·감성적 요구를 반영하는 디자인을 창출해야 한다. 인간 중심의 디자인은 이러한 기술적 효율성과 감성적 가치가 결합된 접근 방식을 유지해야 하며, 디자이너는 기술 발전 속에서도 그 균형을 맞추는 역할을 해야 한다. 디자이너는 AI와의 협업을 통해 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결과를 도출할 수 있으며, 동시에 기술의 발전에 맞춰 사람 중심의 디자인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 「09_디자인의 진화와 미래 전망」 중에서

출판사 리뷰

디자인 인문학, AI를 만나다

디자인, 인문학, AI가 어떻게 융합해 현대 디자인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조망한다. 디자인은 기능을 넘어 인간 경험과 사회적 가치를 반영해야 하며, 인문학은 인간 본질에 대한 깊은 이해를 제공한다. AI는 창의적 사고를 지원하고, 사용자 경험에 기반한 맞춤형 솔루션을 가능하게 한다.

이 책은 인간 중심적이고 지속 가능한 디자인을 실현하기 위해, 기술 혁신과 인문학적 통찰을 어떻게 결합할 것인지 탐구한다. 또한 교육과 실무 현장에서 AI와 협력해 새로운 창의적 디자인을 구현하는 방향을 제시하며, 디자이너가 윤리적 책임과 사회적 가치를 함께 고려해야 함을 강조한다. 디자인 인문학과 AI의 만남은 기술 발전을 넘어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창조적 길을 모색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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