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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History & Ideology 역사와 사상 - 미래와 성공과 노력을 믿어라
1. History 선택된 씨앗인가, 해외도피자들인가? 2. Advance 사회적 약자들이 뒤집은 세상 3. Confidence 우리가 바뀌면 세상이 바뀐다 4. Values 기회의 땅에서 끊임없는 경쟁을 즐기다 5. Religion 근본주의자들과 속된 신자들의 공존 Ⅱ. Culture & Life 문화와 생활 - 미국 문화에는 경계가 없다 1. Varieties of Life 다양성이라는 타일로 짜 맞춘 지도 2. Food 설탕과 함께 다이어트를 3. House 집 이상의 가치는 없다 4. Manners 미국식 문화 시민 강좌 5. Hazards 범죄영화는 픽션이 아니다 6. Medical Care 최고의 의료수준, 최악의 의료보험 7. Sueing & Homeless 미국의 씁쓸한 뒷모습 Ⅲ. Society & Education 사회와 교육 - 미국적 가치의 거울 1. Relationship 인간관계의 핵심은 독립심 2. Party 사람을 사귀려면 파티에 가라 3. Entertaining 스포츠는 제2의 종교 4. Holidays 전통과 역사가 묻어나는 휴일과 기념일 5. Educational Philosophy 이상적인 교육관의 열매는 과연 달콤한가? 6. Student Life 학교는 혼자 찾아가는 보물섬 7. Winds of Change 교육에 부는 변화의 바람 Ⅳ. Family & Friends 가족과 친구 - 독립심과 고독의 딜레마 1. Americans 성공을 위해서는 가족도 버릴 수 있다 2. Women 수퍼우먼 콤플렉스에 시달리는 여성들 3. Family 냉정한 부모, 버릇없는 아이, 고독한 노인 4. Friends 오늘의 친구가 내일은 타인이 될 수도 있다 Ⅴ. Job & Business 직장과 사업 - 성공 외에는 쉼표도, 마침표도 없는 삶 1. Job 정글 같은 회사에서 살아남는 법 2. Business 자신을 믿으면 미래를 얻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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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격_당신이 정말 궁금해 하는 여행서 밖의 세계를 만나다
큐리어스 시리즈는 세계로 향한 당신의 지적 호기심을 해결해줄 각 나라별 문화체험 가이드이다. 이미 90년대에 출간되어 전 세계 여러 나라로 수출되는 등 꾸준한 인기를 모아온 『컬쳐 쇼크(Culture Shock』 시리즈의 한국어 증보판이다. 원전을 기본으로 변화된 현실을 반영했으며, 수십 장의 사진을 추가해 전면 칼라로 탈바꿈시킴으로써 원전의 신뢰성을 그대로 유지한, 보다 세련된 문화 안내서를 만들어냈다. 이제 우리도 차별화된 문화 안내서를 통해 세계와 만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2. 구성_한 권의 책에 담길 수 있는 그 나라의 모든 것 각 책마다에는 그 나라의 역사와 오늘의 정치 경제 상황을 시작으로 사람들의 보편적인 철학과 관습, 언어와 예절, 종교와 생활방식, 음식문화와 대중문화 그리고 정착과 사업을 위한 정보에 이르기까지 책으로 만날 수 있는 그 나라의 모든 것이 담겨있다. 또한, 각 책의 구성은 그 나라의 특수성을 고려하면서 동시에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이 정확히 담길 수 있도록 각기 다른 형태로 구성하였다. 종교적 색체가 뚜렷한 인도는 모두 6개의 장 가운데 ‘2장_종교와 사람’을 통해 인도의 여러 종교와 그 안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특별하게 다루었고, 음악과 춤을 삶의 일부로 여기는 아름다운 섬나라 쿠바는 모두 5개의 장 가운데 ‘2장_문학과 예술’을 통해 그들의 낭만적인 감성을 그대로 담아냈다. 중국, 말레이, 인도계 등 세 민족이 어울려 살아가는 싱가포르는 각 민족이 지켜가는 고유한 삶의 방식을 집중적으로 소개하기도 했다. 더불어 부록으로 ‘컬쳐 퀴즈’와 ‘해도 되는 일, 해서는 안 되는 일’을 덧붙여 자신의 이해정도를 가볍게 점검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3. 사진_국내 최고 여행 전문 사진작가들의 수준 높은 사진 수록 국내 최고의 여행 전문 사진작가들로부터 제공받은 수천 장의 사진 가운데 나라별로 50여장씩을 엄선해 실었다. 일반 여행서에서는 접하기 힘든 수준 높은 사진을 통해 낯선 문화를 눈으로 이해할 수 있는 한편 색다른 예술적 감흥을 함께 느낄 수 있다. 4. 저자_낯선 문화와 부딪히며 사랑에 빠진 전문가들 각 나라를 소개한 저자들은 모두 독특한 이력을 자랑하면서도 한 가지의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수년간 세계 각지의 다양한 문화를 접하며 동서양의 전통적인 가치관과 관습, 문화적 특수성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있다는 점이 그것이다. 또한 이들은 그러한 전문적인 역량을 바탕으로 현재도 글과 강연 등을 통해 문화 안내자로서 왕성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태국 편의 저자 로버트 쿠퍼는 박사 논문을 위해 2년 간 태국 북부의 치앙마이에서 몽 족을 비롯한 고산족들과 함께 생활하며 그들 사회의 경제 인류학을 연구했다. 싱가포르와 태국의 여러 대학에서 인류학을 강의하다 유엔 난민 고등 판무관이 되어 아시아 각지에서 활동했고 『자원 결핍과 몽 족의 대응』과 『몽 족』 등의 저서가 있다. 싱가포르 편의 저자 조안 메리웨더 크레이그는 싱가포르에서 학교를 다니며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 대한 책을 낸 베스트셀러 작가이면서 샌프란시스코 주립대학의 국제관계학 교수이기도 하다. 터키 편의 저자 아른 바이락타로울루 박사는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터키어와 터키문학을 가르치며 언어연구원의 공동원장을 역임했다. 또한 『터키어 회화』를 비롯한 많은 학술지와 정기간행물을 편찬하기도 했다. 인도 편의 저자 기탄잘리 수잔 콜라나드는 인도와 캐나다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여성 운동가이자 고전 무용가이다. 북미와 유럽 전역을 돌며 강연과 공연을 해오던 그녀는 자신의 고국에 대한 깊은 이해와 서구적 관점을 조화롭게 엮어 인도 편을 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