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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중석스릴러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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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서문 - 362

Part 1 금요일
Chapter 1. - 336
Chapter 2. - 315
Chapter 3. - 306
Chapter 4. - 297
Chapter 5. - 287
Chapter 6. - 276
Chapter 7. - 268

Part 2 토요일
Chapter 8. - 259
Chapter 9. - 250
Chapter 10. - 240
Chapter 11. - 227
Chapter 12. - 217
Chapter 13. - 211
Chapter 14. - 205
Chapter 15. - 195
Chapter 16. - 187
Chapter 17. - 180
Chapter 18. - 170
Chapter 19. - 160
Chapter 20. - 150

Part 3 일요일
Chapter 21. - 136
Chapter 22. - 130
Chapter 23. - 124
Chapter 24. - 110
Chapter 25. - 101
Chapter 26. - 95
Chapter 27. - 86
Chapter 28. - 81
Chapter 29. - 72
Chapter 30. - 67
Chapter 31. - 59
Chapter 32. - 49
Chapter 33. - 40
Chapter 34. - 24
Chapter 35. - 19
Chapter 36. - 6

옮긴이 후기 - 4

저자 소개 2

제프리 디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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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ery Deaver

흥미진진한 캐릭터, 철저한 자료 조사, 탄탄한 플롯, 무엇보다 “사람들은 중간이 아니라 결말을 보기 위해 책을 읽는다”고 호언할 만큼 충격적인 반전을 만드는 데 공을 들이는 작가.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범죄스릴러 작가로, 2천 5백만 명이 넘는 열렬한 독자를 보유한 ‘스릴러의 제왕’이다. 전 세계 35개국, 2천만 명 이상의 열성팬을 거느린 스릴러 계의 거장이다. 1950년 시카고 출생으로, 11살 때 첫 작품을 완성할 만큼 어렸을 때부터 글쓰기에 소질을 보였다. 미주리 대학에서 언론학을 전공한 후 잡지 기자로 일했고, [뉴욕 타임스]나 [월스트리트 저널] 같은
흥미진진한 캐릭터, 철저한 자료 조사, 탄탄한 플롯, 무엇보다 “사람들은 중간이 아니라 결말을 보기 위해 책을 읽는다”고 호언할 만큼 충격적인 반전을 만드는 데 공을 들이는 작가.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범죄스릴러 작가로, 2천 5백만 명이 넘는 열렬한 독자를 보유한 ‘스릴러의 제왕’이다.

전 세계 35개국, 2천만 명 이상의 열성팬을 거느린 스릴러 계의 거장이다. 1950년 시카고 출생으로, 11살 때 첫 작품을 완성할 만큼 어렸을 때부터 글쓰기에 소질을 보였다. 미주리 대학에서 언론학을 전공한 후 잡지 기자로 일했고, [뉴욕 타임스]나 [월스트리트 저널] 같은 신문의 법률 기자로 일하고 싶어 법대에 들어갔지만, 정작 졸업 후에는 변호사의 길을 걷게 된다. 월스트리트의 법률 회사에서 변호사로서 일하면서, 긴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 좋아하는 서스펜스 소설을 읽고 글을 썼다. 마흔한 살 되던 1990년, 그는 전업 작가로서의 삶을 시작한다.

1997년, 디버는 『본 컬렉터』를 발표하며 세계적인 유명 작가 반열에 올라섰다. 불의의 사고로 전신마비가 된 채 오로지 두뇌만으로 희대의 범죄자들과 대결하는 링컨 라임이라는 독특한 캐릭터를 등장시킨 이 작품으로 디버는 부와 명예를 동시에 얻었다. 1999년, 안젤리나 졸리 주연으로 동명의 영화가 만들어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후 출간 하는 작품마다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 1위에 이름을 올리며 승승장구한 제프리 디버는, ‘링컨 라임’ 시리즈의 일곱 번째 작품 『콜드 문』에서는 거짓말을 간파하는 심문의 달인 캐트린 댄스를 출연시켜 새로운 시리즈의 탄생을 알린다.

1995년에 발표한 『소녀의 무덤 A Maiden's Grave』은 ‘금세기 최고의 인질극 스릴러’라는 찬사를 받으며 HBO TV 영화로까지 제작되었으며, 이후 발표하는 작품마다 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았다. 천재 법의학자이지만 전신마비 환자인 링컨 라임을 주인공으로 한 '링컨 라임' 시리즈는 10여 년 동안 8권이 출간될 만큼 대중적인 성공을 거뒀다. 이 시리즈의 첫 작품 『본 컬렉터』는 1999년에 댄젤 워싱턴과 안젤리나 졸리를 주인공으로 영화로 만들어졌으며, 이 영화는 전미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후 여덟 편의 링컨 라임 시리즈와 다양한 스탠드 얼론 작품들을 발표한 디버는 최고의 미스터리 작품에 수여하는 에드가 상과 앤서니 상, 그리고 검슈 상에 6차례나 노미네이트 되었고, 링컨 라임 시리즈 7편인 '콜드 문'은 아시아권에서는 특히 일본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일본 굴지의 추리소설상인 그랜드 픽스 상과 일본추리작가협회 선정 올해의 책에 오르기도 했다.

『남겨진 자들』은 링컨 라임 시리즈와 캐서린 댄스 시리즈를 번갈아 내놓던 디버가 5년 만에 내놓은 신작 스탠드얼론으로, 흥미로운 스토리와 시리즈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소설적 기법, 「식스 센스」에 버금가는 반전을 숨겨놓고 있어 “역시 디버다!”라는 감탄사를 내뱉게 하는 또 하나의 수작으로 손꼽힌다. 이 작품은 ITW가 선정한 2009년 ‘Best Thriller of the Year’상을 수상하였다.

21세기의 출발선에서 테크놀로지가 가져다줄 공포에 대한 경고와 동시에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블루 노웨어』는 낯설고도 현실적인 컴퓨터 해킹을 소재로 한 테크노스릴러 작품이다. 소셜 네트워킹의 시대에 사회공학의 위협을 다룬 이 작품은 영리한 스릴러라는 평가를 받으며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다.

결말을 예상하기 힘든 놀라운 반전과 독자들을 항상 미궁에 빠뜨리는 독특한 트릭으로 추리소설이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지적유희를 보여주는 디버의 작품들은 현재 전 세계 25개 언어로 번역되어 150여 개국에서 출간되었다 그의 작품들은 출간될 때마다 각국 베스트셀러 수위를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제프리 디버는 포크 가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작가는 독자가 지불하는 돈에 책임을 져야 한다.” 평소 제프리 디버는 대중소설 작가로서의 소명을 이렇게 밝힌 바 있다. 그는 8개월 동안 플롯을 구성하고 다시 열 번 이상을 퇴고한 후 작품을 발표할 만큼, 한 권 한 권에 공을 들이는 것으로 유명하다. 현재는 특유의 성실함을 발휘해 ‘링컨 라임’ 시리즈와 ‘캐트린 댄스’ 시리즈를 1년마다 번갈아 집필하는 바쁜 일정을 소화 중이다.

제프리 디버의 다른 상품

전문 번역가 겸 출판 기획자로, 150권 이상의 영미권 문학 작품을 번역했으며, 김영사의 『모중석 스릴러 클럽』, 웅진씽크빅의 『메두사 컬렉션』, 책세상의 『메피스토 클럽』, 에버리치홀딩스의 『이스케이프』, 오픈하우스의 『버티고』 등 장르문학 브랜드를 기획했다. 옮긴 책으로는 존 그리샴의 『브로커』와 『최후의 배심원』, 척 팔라닉의 『파이트 클럽』과 『서바이버』를 비롯 해 로버트 러들럼의 『본 아이덴티티』, 제프리 디버의 『소녀의 무덤』, 할런 코벤의 『단 한 번의 시선』, 마이클 로보텀의 『미안하다고 말해』, 시드니 셀던의 『프리마 프로젝트』, 마크 그리니의 『그레이맨』 등이
전문 번역가 겸 출판 기획자로, 150권 이상의 영미권 문학 작품을 번역했으며, 김영사의 『모중석 스릴러 클럽』, 웅진씽크빅의 『메두사 컬렉션』, 책세상의 『메피스토 클럽』, 에버리치홀딩스의 『이스케이프』, 오픈하우스의 『버티고』 등 장르문학 브랜드를 기획했다. 옮긴 책으로는 존 그리샴의 『브로커』와 『최후의 배심원』, 척 팔라닉의 『파이트 클럽』과 『서바이버』를 비롯 해 로버트 러들럼의 『본 아이덴티티』, 제프리 디버의 『소녀의 무덤』, 할런 코벤의 『단 한 번의 시선』, 마이클 로보텀의 『미안하다고 말해』, 시드니 셀던의 『프리마 프로젝트』, 마크 그리니의 『그레이맨』 등이 있으며, 이언 랜킨, 로버트 크레이스, 모 헤이더, 카린 포숨, 마이클 코리타, 제임스 패터슨, 데니스 르헤인 등이 그의 손을 거쳐 국내에 소개됐다. 번역 작업 중 짬을 내어 쓴 장편 소설 『베니스 블루』가 한국 인터넷 문학상에 당선되면서 등단했다. 단편 소설 『고해』와 『시스터즈』로 캐나다 한국일보 신춘문예 소설, 콩트 부문에서 각각 입상했고, 단편 소설 『바그다드』로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초 단편 소설 『새 식구』와 『인스턴트 메시지』로 계간 미스터리 미니 픽션 컨테스트에 당선했다. 『비의 교향곡 No. 9』, 『아네모네』, 『이카루스 다운』 등 장편 소설과 『고해실의 악마』, 『기적을 부르는 소녀』 등 단편 소설집을 발표했다. 현재 단풍국에 거주하는 그는 번역 작업에 매진하며 틈틈이 신작 소설 『재스퍼』와 『마계촌』을 집필 중이다.

캐나다 웨스턴 온타리오 대학에서 통계학을 전공하고, 현재 번역가와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장르문학 브랜드인 ‘모중석 스릴러 클럽’과 ‘메두사 컬렉션’을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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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10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68쪽 | 530g | 140*210*30mm
ISBN13
9791185014630

책 속으로

“이틀 전까지만 해도 난 꿈의 직장을 가진 평범한 엄마였어요. 대니얼을 처음 만났고…… 뭔가 통하는 걸 느꼈죠. 그런데 지금 내 꼴을 봐요. 딸은 유괴당했고, 대니얼과 당신 사장님은 협상하다가 총에 맞을 수도 있어요. 경찰은 날 쫓고 있고, 난 오늘…… 오늘 끔찍한 일을 저질렀고요. 오, 하느님…….”
_15페이지

“혹시 옥토버리스트라고 들어봤습니까?”
“못 들어봤습니다. 그게 뭔가요?”
“나도 잘은 모릅니다. 내가 아는 거라곤 그 명단에 영향력이 큰 인물들이 대거 포함돼 있다는 사실뿐입니다. 아주 위험한 정보죠. 서른 명이 넘는다는 얘기가 있는데, 그중에는 과거에 나와 거래했던 이들도 있다고 합니다.”
“옥토버리스트. 왜 그렇게 부르는 거죠?”
러시아인이 어깨를 으쓱했다. “신기하게도 그 이유를 아는 사람이 없더군요. 미스터리죠. 10월에 엄청난 사건이 터진다는 뜻일 수도 있고.”
“바로 다음 달이네요.”
_156페이지

“세금을 제때 납부하지 않으면 벌금을 물지 않습니까. 당신은 아이의 몸값을 제때 가져오지 않았어요. 마감 시한을 넘겼단 말입니다.”
“난 최선을 다했어요.”
“그건 내가 알 바 아닙니다. 돈을 준비하든 말든 알아서 해요. 최선을 다했다는 얘긴 나한테 통하지 않습니다. 마감 시한을 연장하겠습니다. 내일 오후 여섯 시…….”
“고마워요! 무슨 일이 있어도…….”
“내 얘기 아직 안 끝났습니다. 내일 오후 여섯 시…… 옥토버리스트를 넘겨요. 그리고 50만 달러.”
“안 돼요! 그럴 순 없어요!”
“국세청에도 그렇게 얘기하면 통합니까? ‘미안해요. 그 돈은 낼 수 없어요. 제발 벌금은 물리지 말아줘요!’ 말만 잘하면 나치도 용서받을 수 있겠군요.” 조셉은 경박하게 낄낄거렸다.
_177페이지

스웨터는 깅엄 장식용 리본으로 묶여 있었다. 가브리엘라가 리본을 풀자 안에 담겨 있던 무언가가 골목의 지저분한 바닥 위로 툭 떨어졌다.
분홍빛 살과 시뻘건 피. 작은 손가락이었다.
_179페이지

“내가 찾는 명단이 있습니다. 찰스 고객들의 상세한 정보가 담겨 있죠. 정확히 서른두 명의 정보입니다.”
“서른두 명이라고요?” 그녀가 대니얼을 흘끔 돌아보았다.
“그렇습니다. 찰스는 그걸 옥토버리스트라고 불렀습니다. 명단에 오른 이들은 그의 특별 고객이었습니다. 찰스하고 사적으로 거래했던 사람들이죠.”
“처음 들어요.”
“그 사실은 내게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 명단엔 내 이름도 올라 있어요. 우린 굉장히 중요한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했죠. 하지만 당신 사장이 예고도 없이 사라지는 바람에 큰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난 지금 상황이 무척 불안합니다. 그래서 명단의 다른 고객들과 대책을 강구해보려고 합니다. 찰스가 없으면 우린 키 없는 배나 다름없습니다. 내가 왜 그 명단을 찾으려 하는지 이해가 되죠? 바로 그 일을 당신이 해줘야겠습니다.”
“내가 무슨 수로 찾죠? 난 그런 게 있다는 것조차 몰랐는데.”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기억을 믿지 마라, 정보를 속단하지 마라, 인물에 공감하지 마라!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당신이 기억하는 모든 것이 뒤집힌다!


소설에서의 서사적 실험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 만일 그것이 속도감과 허를 찌르는 반전, 그리고 독자와의 ‘공정한’ 두뇌싸움을 선사하는 스릴러라면 또 어떨까? 올해로 데뷔 23년차를 맞는 ‘스릴러의 제왕’ 제프리 디버가 사흘의 시간을 거꾸로 거슬러올라가는 역순 소설(novel in reverse) 《옥토버리스트》로 다시 독자들을 만난다. 《본 컬렉터》를 필두로 한 ‘링컨 라임 시리즈’와 《잠자는 인형》으로 시작된 ‘캐트린 댄스 시리즈’, 《소녀의 무덤》 등 빼어난 스탠드얼론으로 한국은 물론 전세계 독자들에게 극도의 몰입감을 선사했으며 웬만한 문학상을 휩쓴 작가의 필력과 실험정신이 돋보이는 소설이다.

딸을 잃은 엄마가 있다. 꿈의 직장과 안정된 생활, 어쩐지 운명의 상대일 것 같은 남자와의 첫 데이트까지. 달콤했던 ‘가브리엘라’의 주말은 그녀의 딸이 유괴당했으며 곧 거액의 몸값과 존재조차 알지 못했던 비밀 문건 ‘옥토버리스트’를 전달해야 한다는 소식에 산산조각 난다. 여자를 돕는 남자가 있다. 잘생기고 친절한 데다 부자이기까지 한 ‘대니얼’은 이제 막 만났을 뿐인 가브리엘라를 도와 유괴범과 협상을 벌이려 한다. 그리고 그들을 뒤쫓는 악당들이 있다. 가브리엘라의 딸을 납치한 것으로도 모자라 아이의 손가락을 잘라 보내는 ‘조셉’과 뉴욕 거리 곳곳에서 마주치는 의문의 남자, 그리고 결코 협조적이지 않은 경찰들. 소설은 그들의 사흘 동안의 동선을 역순으로 추적한다.

거꾸로 배열된 72시간의 악몽, 이런 제프리 디버는 처음이다!

《옥토버리스트》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부분은 서사적 방식이다. 이는 36챕터에서 시작해 1챕터로 끝나고 옮긴이 후기가 권두에, 작가 서문이 권말에 배치되었으며 차례와 헌사로 끝맺는 일관성 있는 구성만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작가는 문장 하나 서술 한 구절조차도 시간을 비틀어 배치함으로서 짜릿한 반전을, 때로는 은근한 유머를 선사한다. 역순으로 배열된 이야기들은 기억을 더듬어가는 느낌을 선사하는 동시에 지속적인 흥미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 독자에게 앞의 이야기를 유기적으로 맞추어나가는 적극적 독서를 요구하기도 한다. 그런 의미에서 《옥토버리스트》는 과거에 일어난 사건을 추리하는 ‘미스터리’와 앞으로 일어날 일 중심인 ‘스릴러’의 조합이라고도 볼 수 있다. 몇 분, 때로는 몇 시간씩 거스르는 숨 가쁜 추적 속에서 ‘정말로 일어난 일은 무엇일까?’ 독자가 의문을 품는 순간 열리는 겹겹의 비밀들. 교묘하게 비틀린 부분이 정밀하게 배치된 설정과 ‘철컥 철컥’ 소리를 내며 하나씩 맞아 떨어지는 순간의 지적 쾌감 또한 이 소설을 놓칠 수 없는 이유다.

추천평

스릴을 원하는 그대, 지금 제프리 디버를 읽을 것.
가디언

단언컨대 제프리 디버의 가장 악마 같은 스릴러. 속고 속고 또 속는다.
뉴욕타임스

작가는 평범했던 한 여인의 악몽 같은 72시간으로 독자를 몰아넣는다. 그 화려한 역순 서사에 현혹되는 즐거움을 부디 놓치지 마시길.
커커스리뷰

우리가 지금 만날 수 있는 가장 창의적이고도 기술적으로 완벽하고 매혹적인 스릴러. 이런 제프리 디버는 처음이다!
텔레그래프

장인의 솜씨로 빚어낸, 완벽한 종합선물세트 같은 스릴러!
퍼블리셔스위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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