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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건선·아토피 뽀얀 피부로 만들 수 있다
한승섭
중앙생활사 200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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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학정보

책소개

목차

1장 피부의 구성과 피부가 하는 일
피부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피부는 무슨 일을 하나|한방에서 쓰는 약물요법

2장 건선
건선은 왜 생기나|건선은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생기나|건선은 어떻게 치료하나|건선피부는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

3장 아토피
아토피는 왜 생기나|아토피를 일으키는 요인들|아토피에 걸리면|아토피에도 여러 유형이 있다|아토피 피부는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까

4장 여드름
여드름은 왜 생길까|여드름은 어떻게 치료할까|여드름에 좋은 약재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여드름을 치료할 때 주의할 일

5장 민감성 피부
민감성 피부는 왜 생길까|민감성 피부는 어떻게 치료할까|환절기 민감성 피부관리법|민감성 피부인 사람이 주의할 일

6장 스테로이드제를 사용한 뒤 한방발효추출액을 사용하면

7장 묻고 답하기

저자 소개 1

경희대 대학원 한의학과를 수석 입학한 그는 한의학 박사, 금산미학한의원 대표원장, 경희대 한의대 외래교수, 경희대 한의학 과학기술 전문위원, 대한한의사협회 부회장, 대한한방피부미용학회 특별회원, 대한축구협회 월드컵조직위원회 의무위원, 한일월드컵 FIFA 국가대표선수 특별주치의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MBC [라디오 동의보감],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SBS [뉴스와 생활건강], [이숙영의 파워FM] 등에 출연, 해박한 건강상식을 전해 수많은 시청자와 청취자로부터 사랑을 받았다. 특히 그는 역대 대통령 주치의를 지낸 명의 집안
경희대 대학원 한의학과를 수석 입학한 그는 한의학 박사, 금산미학한의원 대표원장, 경희대 한의대 외래교수, 경희대 한의학 과학기술 전문위원, 대한한의사협회 부회장, 대한한방피부미용학회 특별회원, 대한축구협회 월드컵조직위원회 의무위원, 한일월드컵 FIFA 국가대표선수 특별주치의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MBC [라디오 동의보감],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SBS [뉴스와 생활건강], [이숙영의 파워FM] 등에 출연, 해박한 건강상식을 전해 수많은 시청자와 청취자로부터 사랑을 받았다. 특히 그는 역대 대통령 주치의를 지낸 명의 집안으로 ‘정재계의 허준’이라고 불리고 있다. 정치인은 물론 삼성, 현대, LG, 종근당, 하이트맥주 등 대기업 회장들의 주치의를 맡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2002 한일월드컵 때는 FIFA 위원들, 대표선수의 특별 건강관리 책임을 맡기도 했다.

저서로는 『우리가 몰랐던 백년 건강 동의보감』, 『한승섭 박사의 전립선 치료 10일의 기적』, 『명의가 가르쳐주는 가정 동의보감』, 『몸속이 깨끗해야 피부미인 된다』, 『한의학 기초 이론』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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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5년 08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207쪽 | 358g | 153*224*20mm
ISBN13
9788989634812

책 속으로

건선은 음주, 과로, 스트레스가 가중될 때 발병한다. 따라서 금주, 규칙적인 생활로 과로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노력을 치료중이나 치료 후에도 계속하는 자기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건선은 하얗게 인설로 덮인 가피를 띠는데 환자들은 이것을 자꾸 떼어낸다. 그러나 가피를 떼어내는 것은 피부에 상처를 내는 것과 같아 치료에 방해가 되므로 절대로 떼어내서는 안 된다. - 본문 52쪽


목욕은 피부가 건조하거나 증상이 심할 때는 하루에 두 번 정도 하는 것이 좋다. 목욕물은 절대 뜨거워서는 안 되고 미지근한 물에서 약 20분 동안 한다. 비누는 지방제거능력이 아주 적은 중성비누, 저자극성 비누를 사용한다. 때를 미는 것은 금물이고 땀을 제거하는 정도의 가벼운 샤워가 좋다. 목욕이 끝난 뒤 부드러운 면 수건으로 가볍게 톡톡 두드려 닦아내는 것이 좋다. 목욕이 끝난 후 3분 이내에 물기가 마르기 전에 보습제를 바르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 본문 95쪽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 건선, 아토피, 여드름, 민감성 피부 치료법과 아름답고 건강한 피부관리법!

건선, 아토피, 여드름……. 치료되었다 싶으면 다시 재발하는 난치성 피부질환. 한마디로 지긋지긋하다. 뿐만 아니라 고통과 심한 콤플렉스를 동반한다.
어린이의 경우 가려워 잠을 제대로 못 자서 집중력이 떨어지고 침착성이 부족하다. 또한 신경이 날카로워지므로 성격이 나빠져 인격 형성에 나쁜 영향을 끼치기도 한다. 청소년의 경우 친구를 사귀기가 어려우며 자신의 외모에 대한 열등감 때문에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한다. 성인 역시 매사에 자신감이 없고 대인기피증까지 생긴다.
이런 고통과 콤플렉스에서 벗어나게 하여 자신감을 되찾게 해주는 난치성 피부질환 전문의의 건강하고 아름다운 피부 만드는 법이 소개된 책이 출간돼 화제다. 화제의 책은 《지긋지긋한 건선·아토피 뽀얀 피부로 만들 수 있다》(중앙생활사 발행).
저자는 MBC ‘라디오 동의보감’ ‘임성훈입니다’ ‘굿모닝 코리아’,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전국은 지금’ ‘언제나 청춘’ 등에 출연, 해박한 건강상식을 전해 수많은 시청자와 청취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았으며, 역대 대통령들의 주치의를 지낸 명의 집안으로 삼성, 현대, LG가(家)의 전속 주치의이자 기업 CEO들의 주치의로도 활동중인 금산스킨클리닉 건선아토피연구원 한승섭 원장. 그는 지난 2002 한·일 월드컵 때는 정몽준 회장과 FIFA 위원들, 대표선수들의 특별 건강관리 책임을 맡기도 했다.


* 난치성 피부질환 전문의가 원인과 진단, 치료법 등을 알기 쉽고 상세하게 소개!

건선은 음주, 과로, 스트레스가 가중될 때 발병한다. 따라서 금주, 규칙적인 생활로 과로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 노력을 치료중이나 치료 후에도 계속하는 자기관리가 반드시 필요하다. 건선은 하얗게 인설로 덮인 가피를 띠는데 환자들은 이것을 자꾸 떼어낸다. 그러나 가피를 떼어내는 것은 피부에 상처를 내는 것과 같아 치료에 방해가 되므로 절대로 떼어내서는 안 된다.
아토피 환자는 다른 사람에 비해 쉽게 가려워하고 피부의 보습력이 현저하게 저하돼 있다. 따라서 피부가 거칠며 세균이나 바이러스 때문에 피부질환이 생기기 좋은 환경을 갖고 있다. 또 위산의 저하현상도 나타난다.
아토피 환자들은 대개 불안, 공격성, 신경과민 경향이 강한데 이는 가려운 증상이 심리적 스트레스로 이어졌기 때문이다. 가려움증이 얼마나 심한지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고 심지어 피가 나도록 긁어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수면부족으로 성장장애가 나타나기도 한다.
치료는 외용제나 습윤제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악화요인을 제거하는 것이 우선돼야 한다. 외부자극을 피하기 위해 피부를 건조하게 하는 제제 사용을 최대한 억제한다. 먼지나 오물이 묻지 않도록 조심하고 잠잘 때는 적당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하여 땀이 적게 나도록 한다.
달걀이나 우유, 간장, 밀, 땅콩 등은 해로우므로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또 샤워할 때 오일성분이나 약산성 세정제를 사용하고 샤워 후 보습제를 적당히 사용해 수분 손실을 최대한 막아준다.
아토피 환자는 특히 음식을 주의해야 한다. 예를 들어 닭고기를 먹은 후 가려움증이 더욱 심해졌다면 닭고기 알레르기가 있다고 봐야 한다. 이때 닭고기가 가려움증과 무관하다는 확신이 서기 전까지는 절대로 먹어서는 안 된다. 그리고 동물성 단백질이 많은 고기류를 피하고 신선한 채소나 생선의 비율을 늘려야 한다. 또 식사할 때는 천천히 오랫동안 씹어서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이처럼 이 책은 건선, 아토피 등 난치성 피부질환의 원인과 진단, 치료법 등을 알기 쉽고 상세하게 소개하였다. 또한 그런 환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사항들을 문답식으로 꾸민 코너도 있어 자기와 비슷한 사례를 활용할 수 있으며, 치료사례도 많은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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