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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눈 건강과 시력
시력이 얼마나 좋은가 시력의 저하 바이오피드백 기전으로서의 눈 2장 눈의 보호 안구 근육 운동하기 자연스러운 바라보기와 인위적인 주시하기 눈을 위한 영양과 유산소 운동 3장 마음과 전뇌 활성을 통한 시력 강화 마음이 보는 것을 좌우하는가? 사건, 경험, 결정이 시력에 미치는 영향 두려움과 분노가 시력에 미치는 영향 오른쪽 눈, 왼쪽 눈 전뇌 활성을 통한 시력 강화 4장 누구나 쉽게 하는 단계별 시력강화운동 3단계를 거쳐 시력을 향상시킨다 안경 없이 세상 보기를 위한 단계별 제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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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삼아 콘택트렌즈나 안경을 한번 벗어 보라. 잘 보이지 않더라도 창 밖 멀리 내다보아라. 두 눈을 뜨고 보고 한쪽 눈을 가린 채로도 보고 다른 눈을 가린 상태로도 본다. 한쪽 채널로부터 더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을 때까지 반복한다. 두 눈을 에너지 채널이라고 생각한다. 오른쪽 눈에서는 레이저 광선이 방출되고 왼쪽 눈에서는 흡수된다. 어느 한쪽 눈이 특히 좋거나 나쁘다고 느끼는 그런 생각을 없애도록 하라. ‘더 좋은 시력’은 더 좋은 지각 채널이라고 생각하고 다른 눈은 잘 지각하도록 배우고 있는 채널이라고 생각하라. 이 생각의 변화가 마음의 눈을 도와줄 것이다. --- p.103
손바닥을 부드럽게 비벼 열을 발생시킨다. 따뜻한 손바닥을 감은 눈꺼풀 위에 댄다. 이때 손바닥으로 눈을 눌러서는 안 되고 눈 주위의 뼈 부분에 부드럽게 갖다 댄다. 손바닥이 눈꺼풀과 안구 근육으로부터 긴장을 끌어당기는 자석이라고 상상하라. 추운 겨울에는 안구의 구조물을 따뜻하게 하는 이불과 같은 것이라고 상상하라. 숨을 쉬면서 손바닥의 온기를 느껴라. 호흡을 할 때마다 건강한 피가 심장으로부터 나와 척추를 따라 뇌로 올라가 시신경을 통해 눈으로 내려온다고 상상하라. --- pp.153-154 혈점을 지압할 때는 안대를 하지 않는다. 머리와 눈에 상응하는 경혈인 합곡에서 시작해 보자. 이 점을 자극하면 두통이 경감된다. 왼손의 엄지와 검지를 오른손의 엄지와 검지 사이의 근육 부분에 놓는다. 그림과 같이 왼손 엄지를 오른손 손등 쪽에, 검지를 오른손 손바닥 쪽에 놓는다. 왼손인 경우에도 마찬가지이다. 엄지와 검지에 압력을 가하면서 합곡혈을 자극한다. 양쪽 손을 번갈아가며 10~20회 호흡하는 동안 자극한다. --- p.1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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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없이도 안경과 렌즈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
- 세계 12개국에서 번역 출간된 화제의 책 의식적으로, 억지로 힘을 들여 해야 하는 일이 많고 책, 컴퓨터, 텔레비전 같이 집중해서 보아야 하는 대상이 많은 현실에서 우리의 몸과 눈은 긴장과 피로에서 좀처럼 해방되지 못한다. 그렇다 보니 현대인들치고 교정도구의 힘을 빌지 않고 1.0이라는 시력을 보유한다는 것은 그 자체가 경이적인 일이다. 이 책에 관심을 가지는 대부분의 독자도 아마 선명한 시야를 위해 안경이나 콘택트렌즈의 도움을 받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시력 교정도구로 얻은 1.0이라는 시력에 만족하며 살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어떠한 시력 교정도구 없이도 현재의 시력을 유지하거나 개선시킬 방법이 있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세계적인 시력 훈련 전문가 카플란 박사의 눈 건강 프로그램을 상세히 소개한 이 책은 시력을 수술이나 약물처방이 아닌 훈련을 통해 자연스럽게 향상시키는 방법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의 구성과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장에서는 눈 건강과 시력에 대해 다룬다. 눈 건강의 요소들을 살펴보고 시력을 해치는 문화적?환경적 요소를 파악하여 시력에 영향을 미치는 생활방식을 점검한다. 그리고 눈이 특별한 시력보완렌즈의 도움을 받아 어떻게 피드백 하는가를 소개한다. 2장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정상 범위 내로 시력이 변동한다는 생각을 조명한다. 이것은 세상을 보는 방식 즉, 자연스럽게 바라보는 것(seeing)과 주의 깊게 주시하는 것(looking)이 일상생활의 상황에 접근하는 방식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를 알려준다. 각각의 보는 형태와 관련된 행동양식을 살펴보고 행동양식을 변화하는 상황에 적절히 조율하는 기술을 설명한다. 그리고 식생활, 운동 등이 보는 방법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보고 특정 음식, 신체 활동 수준의 효과를 점검할 수 있는 지침을 제시한다. 3장에서는 마음의 눈 즉, 심리적 개념을 소개하고 마음의 변화를 해석하는 방식이 보는 것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설명한다. 그리고 왜 고차원의 눈 건강, 이른바 전뇌(全腦) 활동이 좌우 양쪽 눈의 조화에 달렸는지, 이 건강한 균형을 어떻게 이룰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4장에서는 이 세 측면에서 시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을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운동하는 방법, 바이오피드백(심리적 상호균형조절)을 점검하는 방법, 경과를 추적하는 방법 등을 설명하면서 모든 과정을 차근차근 마칠 수 있게 해 준다. 이러한 자연 훈련 요법을 소개하면서도 이 책은 안경 또는 렌즈를 버리라고는 주장하지 않는다. 오히려 신체를 단련하기 위해 여러 운동 기구를 사용하듯이 안경 등을 시력 교정의 치료 도구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일깨워준다. 요컨대 이 책에 제시하는 지침은 한 가지 중요한 전제에 바탕을 두고 있다. 운동을 통해 신체 건강을 향상시킬 수 있듯이 시력 또한 운동(훈련)을 통해 두 눈의 협동성, 스태미나, 눈과 뇌의 상호작용으로 향상시킴으로써 얼마든지 좋아지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 이 책의 중요한 특징 가운데 하나는 서양 의학 기술과 동양 의학 기술이 절묘하게 융합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 부록 : 간단하게 측정하는 1m용 시력표 + 시력강화를 위한 핀홀 안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