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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TV특강 화제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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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림산방에서 보내온 건강 메시지
기림산방 이야기 건강의 기본 원리 알아두기 1장 대자연 속의 두 기운 따뜻한 기운과 차가운 기운 생각과 몸, 기운은 동시에 움직인다 기운의 상태에 따라서 체질이 달라진다 기운은 어떻게 변화하는가 건강한 사람의 바람직한 기운의 균형상태 2장 몸이 차가워지면 어떻게 될까 몸이 차가워지면 나타나는 현상 몸이 차가워지면 나타나는 증상 몸이 차가워지면 '마음'에 나타나는 현상 몸이 차가워지면 '정신'에 나타나는 현상 몸이 차가워지면 '생각'에 나타나는 현상 몸이 차가워지면 '영혼'에 나타나는 현상 3장 사람을 병들게 하는 차가운 생활문화 - 왜 몸이 차가워졌는가 냉장고가 문제이다 차가운 음식은 몸을 차갑게 만든다 잠이 부족하면 몸이 차가워진다 충격은 몸을 차갑게 만든다 과로는 몸을 차갑게 만든다 과식은 몸을 차갑게 한다 과음은 물을 차갑게 만든다 갑작스런 날씨의 변화를 조심하라 피부 노출은 몸을 차갑게 만든다 각종 공해가 우리의 건강을 노린다 균형을 잃으면 건강도 무너진다 불효는 몸을 차갑게 만든다 신경을 많이 쓰면 몸이 차가워진다 말이 많으면 몸이 차가워진다 남의 가슴을 아프게 하지 마라 화를 지혜롭게 다스려라 4장 사람을 건강하게 하는 따뜻한 생활문화 - 어떻게 하면 몸이 따뜻해질까 따뜻한 음식은 몸을 따뜻하게 한다 따뜻한 차를 마시면 몸이 따뜻해진다 맵고 짠 음식, 발효음식은 몸을 따뜻하게 한다 자연은 엄청난 기운이 모여 있는 보물창고이다 바른 말 · 고운 말 · 존댓말을 써야 건강하다 땀을 흘려야 몸이 따뜻해진다 단전호흡은 속기운을 키워준다 일을 하면 몸이 따뜻해진다 운동을 하면 몸이 따뜻해진다 목욕은 몸을 따뜻하게 한다 사과와 반성, 후회와 용서를 구하라 어렵고 힘든 고통을 이겨내면 강해진다 바른 자세는 기운을 잘 통하게 한다 단식은 몸을 따뜻하게 해준다 '적'을 빼야 몸이 따뜻해진다 두한족열의 생활문화를 강조하면서 글을 마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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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출연하여 화제를 모았던 ‘기림산방’ 김종수 원장의 건강 메시지!
지금 ‘괴짜 건강박사’가 쓴 책이 장안의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기림산방(氣林山房: 바른 기운이 숲을 이루는 산속에 있는 집)’이라는 건강수련원을 운영하는 김종수 원장, 화제의 책은 『따뜻하면 살고 차가워지면 죽는다』(중앙생활사 간). 산신령 같은 텁수룩한 얼굴, 전기도 들어오지 않는 강원도 정선의 깊은 산속에서 기거하는 저자는 독특한 삶과 건강비법으로 인해 매스컴의 집중 조명을 받았다. KBS ‘아침마당’ ‘제3지대’ ‘이것이 인생이다’, MBC ‘목요특강’ ‘인간시대’ ‘임성훈입니다’, SBS ‘모닝와이드’ 등 출연한 프로가 헤아릴 수 없이 많다. 또한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한국일보> <경향신문> <일간스포츠> 등 각 신문 및 잡지에 소개되었음은 물론 한국인간개발연구원, 삼성, 현대 등에 수백 회 초청되어 건강 강연을 하였으며, 그런 공로를 인정받아 ‘베스트 강사상’을 수상하였다. 특히 저자는 ‘기림산방’에서 건강한 생활문화 실천운동을 부르짖으며 인간다운 인간교육을 5년 이상 해왔다. 그동안 그곳을 다녀간 방문객이 약 5,000여 명, 수련생도 무려 500여 명에 이르고 있다. 그들은 척추측만증이 고쳐져서 자세가 바르게 되고, 20년 넘은 아토피성 피부염이 사라지고, 가족간 이해력이 좋아져 서로가 용서하고 사랑하게 되어 집안이 화목해졌다고 한다. 생로병사의 원인과 무병장수의 비밀을 밝힌 화제의 책! 저자의 건강 이론은 의외로 간단하다. “뱃속만 따뜻하게 해줘도 100세는 산다”는 것. 그가 이런 결론에 도달하게 된 것은 100세 이상의 장수노인을 직접 찾아다니면서 생로병사의 원인과 무병장수의 비밀을 알았기 때문. 저자의 주장을 좀더 들어보자. “몸에 따뜻한 기운을 유지하는 것이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고, 몸에 따뜻한 기운이 빠져나가 식어버리는 것이 죽는 것이다. 그래서 죽은 시체는 싸늘하다. 질병과 노화란 몸이 식어가는 과정에서 나타난 자연현상이다. 암 환자, 중풍 환자, 치매 환자, 정신병자 등 모든 질환자의 뱃속이 차갑고, 노인들의 뱃속도 차갑다.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 헤매던 생로병사의 원인이 바로 ‘따뜻하면 살고 차가워지면 병들고 늙고 죽는 것’이다. 즉 ‘따뜻하면 살고 차가워지면 죽는 것’은 신이 만들어 놓은 ‘자연의 이치'인데, 오늘날 의학은 따뜻하게 해주면 순환이 되어 예방과 치료가 되는데 따뜻하게 해줄 생각은 하지 않고 다른 곳에서 원인을 찾으려 하니 비만, 척추측만증, 아토피, 고혈압, 당뇨, 중풍, 치매, 기형아, 괴질 등등이 불치병·난치병이 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저자는 몸을 따뜻하게 하는 방법을 간단하고 쉬운 곳에서 찾았다. 예컨대 음료수를 상온에서 마시거나 따뜻하게 마시라든가, 배꼽티를 입지 말라든가, 말을 적당히 하라든가, 따뜻한 차를 매일 마시라든가 등등이다. 저자가 강조하는 또 한 가지는 발끝의 자세다. 발끝을 항상 11자 모양으로 가지런하게 놓으라는 것이다. 팔자걸음이 되지 않도록 하고 걸을 때 발끝이 정면을 향하게 해야 하며, 앉아 있을 때도 두 무릎을 평행하게 반듯이 세워 발끝이 11자 모양이 되게 신경을 쓰라는 것이다. 또 서 있을 때 한쪽 다리에 체중을 싣게 되면 몸의 좌우 균형이 깨어져 병에 걸리기 때문에 반드시 두 다리에 균등하게 체중을 실으라고 주장한다. 이처럼 이 책은 우리 실생활에서 조금만 신경 쓰면 무병장수할 수 있는 내용이 가득하다. 또한 책 중간중간에 ‘100세 건강장수 비결’이라는 코너도 눈길을 끈다. 장수노인들로부터 얻은 건강비법 12가지 ① 예절을 지켜라 ② 따뜻한 음식을 먹어라 ③ 발끝을 11자로 유지하라 ④ 대가족 생활을 하라 ⑤ 허리를 곧게 펴고 앉아라 ⑥ 낮은 베개를 베어라 ⑦ 죽는 날까지 일하라 ⑧ 가족끼리 경어를 사용하라 ⑨ 차가운 물·음료·음식을 먹지 마라 ⑩ 차분한 마음과 여유를 가져라 ⑪ 집안에 ‘자연’을 심어라 ⑫ 배를 따뜻하게 유지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