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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신면역혁명 - 아보 도오루
1. 앞으로의 의학 2. 몸 전체를 총괄하는 시스템 3. 현대의학의 특징 4. 동양의학의 특징 5. 자율신경에 대한 이해 6. 백혈구에 대한 이해 7. 체온과 질병 8. 에너지 생성계 9. 발병의 원인 10. 질병의 치유반응 11. 알레르기질환 12. 노화의 메커니즘 13. 암이 생기는 진짜 이유 14. 뼈와 골수의 관계 15. 염증성 장질환 16. 파킨슨병 17. 음식을 먹는다는 것과 건강 2부 붕괴하는 현대의학 - 후나세 슌스케 1. 병원이 파업하자 사망률이 반으로 줄었다 2. 현대의학의 기원은 독일 야전병원과 약물요법 3. 현대의학의 치명적 결함 - 자연치유력 무시 4. 어둠의 함정 - 의약품 첨부문서와 가이드라인 5. 환자를 약에 절게 하는 현대의학 6. 지옥의 고통만 주는 항암제 7. 대체요법으로 이룩한 생존율 95%의 기적 8. 현대의학은 과오를 인정하고 겸허히 배워야 한다 3부 동의부항 건강법 - 기준성 1. 동의부항은 해방원리의 민중의술 2. 불치병은 없다 - 암의 자연요법 3. 암 자연퇴축을 위한 실천 요강 4. 기준성 자연건강 어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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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질병은 생활방식에 무리가 오면서 저체온 상태일 때 발병한다. 특히 신장병, 안질환, 당뇨병, 부정맥 등이 이러한 유형에게 발병되는 질환들이다. 이들 질병을 않는 환자의 체온은 채 36.0℃에도 이르지 못할 정도로 낮다. 분명 안색이 나쁘고 손발도 찰 것이다. 이 같은 질환은 약물치료도 소용없다. 무엇보다 생활방식을 바로잡고 신체를 따뜻하게 하는 방법이 제일인 것이다. 이 방법이 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지름길이다. --- p.50
현대의학은 병들었다. 전 세계의 의학은 심각하게 병들었다. 그리고 부패했다. 이처럼 악취를 풍기며 부패한 상황을 인류의 99%는 전혀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다. 의료현장의 의사들은 그 절망적인 상태를 눈치 채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들은 그 사실을 입 밖에 내지 않는다. 봐도 못 본 척한다. 그것이 그들이 살아남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간호사, 약사, 영양사 등 다른 의료 관계자들도 이를 따라 한다. 현대의학이 앓고 있는 무서운 병의 실태를 언급한다는 것은 자신의 직장을 잃고 길거리에 나앉아야 한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의료 종사자들은 예외 없이 입을 닫고 눈을 피한다. 현대의학이 뱉어내는 절망의 신음에 귀를 막는다. 침묵이 그들의 암묵적인 규칙이다. --- p.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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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을 올리고 면역력을 높이는 다양한 방법 소개!
면역학의 세계적인 권위자, 아보 도오루 교수는 『아보 도오루 교수의 체온면역력』『암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면역혁명』『의료가 병을 만든다』『먹는 면역력』 등 건강 분야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국내에서도 널리 알려진 의학박사이다. 아보 도오루 교수는 이 책에서 “저체온의 비율이 높은 질병으로 암과 우울증을 꼽을 수 있다. 암세포는 미토콘드리아의 수가 적고 해당계 중심의 에너지 대사를 하는 세포이다. 저체온과 저산소 환경에서 살아남고자 암세포가 된 것이다. 따라서 암세포가 살기 힘든 환경을 조성하려면 체온을 상승시켜서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부활시키면 된다”고 강조한다. 의학평론가 및 소비자운동가로 명성을 얻고 있는 후나세 슌스케는 “암환자의 80%는 항암제로 살해되고 있다!”는 충격적인 고발서,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시리즈로 국내에서도 센세이션을 일으킨 바 있다. 그는 “심장마비, 쇼크사, 급성신부전, 폐렴, 뇌증 등은 모두 항암제의 부작용이다. 맹독을 투여하기 때문에 온몸의 장기가 비명을 지르고 절규한다. 독살당하는 처참한 광경이다. 일선 의사들은 항암제가 암을 치료하지 못하고 지옥의 고통만을 준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래서 자신은 절대 항암제를 맞지 않는다”며 항암제의 한계와 위험성을 고발한다. 아울러 몸과 마음을 근본적으로 변화시켜 암을 치유할 수 있는 다양한 대체요법도 소개한다. 한국의 자연요법의 권위자로 인정받은 기준성 회장은 “현대인의 식생활은 자신도 모르는 가운데 화학물질이 첨가된 가공식품, 농약 잔류 물질, 동물성 식품의 과다 섭취, 약물 상용 등으로 몸 안에 이물질이 축적된다. 그러면 생리작용이 흐트러지고 다양한 질병이 발병한다. 이때 현미·채식의 자연식을 하면 피가 맑아지고 체세포가 튼튼해져서 질병이 낫고 체질이 개선된다”며 자연건강법을 소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