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AI 모델 성능 평가의 중요성
01 AI 모델 성능 평가 기초 02 분류 모델의 성능 평가 03 회귀 및 순위 모델 성능 평가 04 이미지 인식 및 분할 모델 성능 평가 05 의료 분야 AI 모델 성능 평가 06 제조 분야 AI 모델 성능 평가 07 금융 분야 AI 모델 성능 평가 08 패션 및 리테일 분야 AI 모델 성능 평가 09 산업별 테스트 세트와 벤치마크 구축 10 AI 모델 성능 평가의 실무 가이드 |
이정헌의 다른 상품
|
AI 모델 성능 평가의 주요 목적은 다음과 같다. 첫째, 모델의 예측 정확도와 신뢰성을 정량적으로 측정한다. 이를 통해 모델이 실제 문제 해결에 적합한지 판단할 수 있다. 둘째, 여러 모델을 공정하게 비교하여 최적의 모델을 선택할 수 있는 기준을 제공한다. 셋째, 모델의 취약점을 발견하고 개선 방향을 도출한다. 넷째, 이해관계자들에게 모델의 성능을 객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한다.
--- 「01_“AI 모델 성능 평가 기초”」 중에서 환자 우선순위 결정에서는 순위 정확도가 생명을 좌우할 수 있다. 응급실 중증도 분류나 장기 이식 대기자 순위에서는 고위험 환자가 상위에 오는지를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Precision@k보다는 Recall@k가 더 중요할 수 있다. 치료 효과 예측에서는 개인별 치료 반응의 이질성을 고려한다. 평균적인 예측 정확도보다는 극단적인 반응을 보일 환자를 정확히 식별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분위수 회귀와 예측 구간의 정확도를 함께 평가한다. --- 「03_“회귀 및 순위 모델 성능 평가”」 중에서 제조 현장에서 AI 기반 품질 검사 시스템의 성능을 평가할 때 가장 중요한 두 가지 지표는 결함 탐지율과 오탐률이다. 이 두 지표는 서로 상충 관계이며, 산업별 특성에 따라 최적의 균형점이 달라진다. 단, 여기서 제시하는 성능 평가 수치는 제조 분야에서 알려진 논문이나 시스템의 수치를 제시한 것으로 실제 제조 분야에서는 이 장에서 요구하는 것보다 더 높은 수준의 성능을 요구할 수 있다. --- 「06_“제조 분야 AI 모델 성능 평가”」 중에서 도메인 특화 데이터 세트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먼저 해당 산업의 데이터 특성을 깊이 이해해야 한다. 의료 분야는 개인정보 보호가 최우선이며, 질병의 희귀성으로 인한 클래스 불균형이 심각하다. 제조 분야는 결함 데이터가 극도로 희소하고, 환경 변화에 따른 데이터 분포 변화가 빈번하다. 금융 분야는 시계열 특성이 강하고 규제 준수가 필수다. --- 「09_“산업별 테스트 세트와 벤치마크 구축”」 중에서 |
|
정확도 너머, 신뢰를 설계하다
AI가 생활과 산업 전반을 움직이는 지금, 관건은 ‘얼마나 똑똑한가’가 아니라 ‘얼마나 제대로 작동하는가’다. 이 책은 혼동 행렬과 정밀도·재현율·F1의 기초부터 불균형 데이터, 임계값 튜닝, ROC-AUC를 거쳐 지연시간, 메모리, 에너지 효율까지 성능을 입체적으로 설계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의료·제조·금융·리테일 사례로 지표 선택의 맥락을 짚고, 공정성·설명가능성·안전성 준거를 현업 기준으로 정리한다. 국책 R&D 제안서에서 평가지표를 설정하는 요령과 흔한 함정을 제시하고, 배포 후 성능 모니터링과 재평가 체계를 통해 모델 드리프트에 대응하는 실무 프로세스를 제안한다. 정확도 99%의 환상을 걷고, 목적에 맞는 지표 조합으로 신뢰 가능한 AI를 구축하도록 돕는다. 현장 실패 사례를 해부하며 ‘정답률 착시’를 경계하고, 비용 민감도와 오류비용 테이블, 캘리브레이션, 강건성, 도메인 시프트와 데이터 드리프트, 적대적 입력에 대한 회복력까지 평가의 범위를 확장한다. 추천·검색·검출·요약·생성형 모델의 특성별 지표와 A/B 테스트, 오프라인-온라인 연계 실험 설계도 다룬다. 평가 결과 보고 포맷과 거버넌스 체크리스트를 제공해 조직의 의사결정을 돕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