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선도체험기 56
김태영
유림 2000.12.31.
가격
7,000
10 6,300
YES포인트?
7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105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1. 남을 어떻게 도와야 하나
2. 고기잡는 기술을 나누어 주라
3.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
4. 돈은 누구한테 모이는가
5. 선도체험기에 심취한 고교생의 고민
6. 수련은 경제 자립후에
7. 수련은 왜 합니까?
8. 끌려만 다니는 회담인가
9. 포로 문제
10. 인도군의 개입
11. 간디의 브라흐마차리아
12. 아들의 권태와 무능을 극복하려면
13. 사람이 곧 하늘이요
14. 인생은 거래다
15. 남을 먼저 생각하는 생활
16. 상 속에서 무상을 보라
17. 생사는 없다
18. 김영남의 뉴욕 행 취소
19. YS의 반대 서명 운동
20. 통일의 선구자
21. 군사 문제를 꺼리는 이유
22. 화장에 대하여
23. 원숭이의 주먹
24. 공부 안 하는 중3 아들
25. 에디슨의 어머니

저자 소개 1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났다. 1963년 포병 중위로 예편하였고, 1965년 경희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1974년 단편 「산놀이」로 [한국문학] 제1회 신인상에 당선되었고, 이후 꾸준히 단편/중편 소설을 발표했다. 1982년 장편 「훈풍」으로 삼성문예상을, 1985년 장편 「중립지대」로 MBC 6.25 문화상을 받았다. [코리아 헤럴드] 및 [코리아 타임스]에서 23년간 기자생활을 했다. 쓴 책으로 단편집 『살려놓고 봐야죠』, 민족미래소설 『다물』, 장편 『소설 한단고기』와 『인민군』 3부작, 『소설 단군』 5권, 소설선집 ①『산놀이』, ②『가면 벗기기』, ③『하계수련』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났다. 1963년 포병 중위로 예편하였고, 1965년 경희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1974년 단편 「산놀이」로 [한국문학] 제1회 신인상에 당선되었고, 이후 꾸준히 단편/중편 소설을 발표했다. 1982년 장편 「훈풍」으로 삼성문예상을, 1985년 장편 「중립지대」로 MBC 6.25 문화상을 받았다. [코리아 헤럴드] 및 [코리아 타임스]에서 23년간 기자생활을 했다.

쓴 책으로 단편집 『살려놓고 봐야죠』, 민족미래소설 『다물』, 장편 『소설 한단고기』와 『인민군』 3부작, 『소설 단군』 5권, 소설선집 ①『산놀이』, ②『가면 벗기기』, ③『하계수련』 그리고 「선도체험기」 시리즈 등이 있다.

김태영의 다른 상품

저자 : 김태영
경기도 개풍에서 출생하여 63년 포병 중위로 예편. 65년 경희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74년 단편 「산놀이」로 '한국문학'지 제1회 신인상 당선. 82년 장편 「훈풍」으로 삼성문예상 당선. 85년 장편 「중립지대」로 MBC 6.25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저서로 단편집 『살려놓고 봐야죠』, 민족미래소설 『다물』, 장편 『소설 한단고기』와 『인민군 3부작』 『선도체험기 씨리즈』가 있다. 코리아 헤럴드 및 코리아 타임즈 기자생활 23년을 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35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1620564

책 속으로

"정권의 가혹한 탄압을 받아 죽을 고비를 여러 번 넘겼고 감옥 생활을 많이 했다는 면에서는 두 사람은 비슷한 점이 있을지 모르지만 일단 정권을 잡은 뒤에는 두 사람 사이에는 유사점이 별로 눈에 뜨이지 않습니다."

"어떤 점에서 그렇습니까?"

"우선 만델라는 백인 정권으로부터 후광 이상으로 가혹한 탄압을 받았지만 일단 정권을 장악하자 백인에 대한 보복을 일체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도 그는 흑백 양측으로부터 다 같이 고른 지지를 얻어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만델라가 위대했던 점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그러나 후광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그는 호남 사람들의 지지는 여전했지만 영남 사람들로부터는 지금도 외면을 당하고 있습니다. 도서 화합은 말 잔치로만 끝났지 실제로는 아무런 효과를 거두지 못했음을 4. 3 선거는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평생을 민주화 투사로 일관해 왔다는 거산(巨山)과 후광도 5공 정부보다 더 잘한 것이 없다'고 비아냥댔습니다. 거산은 IMF 사태로 나라 살림을 거덜냈고 후광은 의약분업, 국회 날치기 통과, 낙하산 및 호남 편중 인사, 공적 자금 낭비로 죽을 쑤었으니 비록 햇볕 정책으로 노벨 평화상을 탄다고 해도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그를 위대한 정치가로 추대할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그런 걸 생각하면 정치란 참으로 무상하고 허무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십니까?"

"허무한 것이 어디 정치뿐이겠습니까. 사람이 하는 일 쳐놓고 단 한 가지를 빼놓고 허무하지 않은 것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단 한 가지란 무엇입니까?"

"생사대사(生死大事)입니다."

"생사대사가 무엇인데요?"

"인간으로서 자기 존재의 근본을 깨닫는 것을 말합니다."

---pp.135-136

"정권의 가혹한 탄압을 받아 죽을 고비를 여러 번 넘겼고 감옥 생활을 많이 했다는 면에서는 두 사람은 비슷한 점이 있을지 모르지만 일단 정권을 잡은 뒤에는 두 사람 사이에는 유사점이 별로 눈에 뜨이지 않습니다."

"어떤 점에서 그렇습니까?"

"우선 만델라는 백인 정권으로부터 후광 이상으로 가혹한 탄압을 받았지만 일단 정권을 장악하자 백인에 대한 보복을 일체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도 그는 흑백 양측으로부터 다 같이 고른 지지를 얻어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만델라가 위대했던 점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그러나 후광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그는 호남 사람들의 지지는 여전했지만 영남 사람들로부터는 지금도 외면을 당하고 있습니다. 도서 화합은 말 잔치로만 끝났지 실제로는 아무런 효과를 거두지 못했음을 4. 3 선거는 여실히 보여주었습니다. 전두환 전 대통령은 '평생을 민주화 투사로 일관해 왔다는 거산(巨山)과 후광도 5공 정부보다 더 잘한 것이 없다'고 비아냥댔습니다. 거산은 IMF 사태로 나라 살림을 거덜냈고 후광은 의약분업, 국회 날치기 통과, 낙하산 및 호남 편중 인사, 공적 자금 낭비로 죽을 쑤었으니 비록 햇볕 정책으로 노벨 평화상을 탄다고 해도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그를 위대한 정치가로 추대할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그런 걸 생각하면 정치란 참으로 무상하고 허무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으십니까?"

"허무한 것이 어디 정치뿐이겠습니까. 사람이 하는 일 쳐놓고 단 한 가지를 빼놓고 허무하지 않은 것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단 한 가지란 무엇입니까?"

"생사대사(生死大事)입니다."

"생사대사가 무엇인데요?"

"인간으로서 자기 존재의 근본을 깨닫는 것을 말합니다."

---pp.135-136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