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인간혈처, 인간명당
2. 배타성의 문제 3. 한단시대는 왜 지속도지 못했는가 4. 북한이 개방 못하는 이유 5. 다석 류영모의 생애와 사상 6. 운명의 지배자는 누구인가 7. 다도에 대하여 8. 만나 뵐 수 있을까요? 9. 수련은 무엇 때문에 합니까? 10. 10년쯤 파고 들면 뭔가 보일까요? 11. 단전호흡 10년에 페암이 걸릴 수 있는가 12. 승속일여 모르는 수도승들 13. 훈 할머니의 교훈 14. 적, 울화덩어리를 어찌할 것인가 15. 문은 두드리는 사람에게 열리게 되어 있다 16. 전화를 바꿀 것이 아니라 마음을 바꿔야 17. 공부 안 한느 자식 때문에 고민입니다. 18. 홍콩 반환의 의미 19. 가짜 단군교의 14년 20.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보기 21. 지감이란 무엇인가? 22. 당근과 채찍 23. 귀신들린 사람을 고칠 수 있습니까? 24. 관이 잡히지 않는 이유? 25. 개에겐 불성이 없는가? 26. 가장 행복한 때와 불행한 때 27. 죽음은 정말 없는가? 28. 북한에만 홍수와 가뭄이 드는 이유 |
김태영의 다른 상품
|
그러나 여기서 간과할 수 없는 일이 하나 있다. 위에 말한 불교와 유교의 대스승들은 지금도 불자와 유생들은 물론이고 그밖의 뜻있는 국내외 인사들의 존경을 받고 있건만 다석 선생은 아직도 정통 기독교계에서는 이단시 당하거나 배척되고 있다는 것이다.
왜 이런 현상이 벌어졌을까? 다석 선생이 밝혀낸 것들이 2천년을 내려온 기독교 조직의 근본을 뒤흔들어 버리는 경천동지할 대사건이기 때문이다. 다석 선생은 기독교회 조직의 근간을 이루는 사도신경상의 신앙을 전면적으로 부정한 것이다. --- p.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