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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스트레스 받는 교감선생님
2. 교과서 체택 문제
3. 자기성찰
4. 모든 것은 내 탓이다
5. 심은 대로 거둔다
6.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7. 마음을 비워라
8. 배우자를 잃었을 때
9. 실연을 당했을 때
10. 실직을 당했을 때
11. 조직을 갖지 않는 이유
12. 조직보다 경제자립이 앞서야
13. 후계자의 자격 조건
14. 15년 참선 끝에 얻은 신경통
15. 한국이 나아가야 할 길
16. 지도자가 될 자격없는 일본과 중국
17. 입시지옥을 없애려면
18. 들어가기 쉽고 졸업하기 어려운 대학 만들어야
19. 공교육 파탄의 원인
20. 공교육이 사는 길
21. 헐뜯는 사람 상대하기
22. 친자양법
23. 포괄적 상호주의도 상호주의다
24. 통일은 때와 환경이 무르익어야
25. 행복은 어디서 찾아야 합니까?
26. 과욕이 불행의 원인
27. 기여입학제
28. 미모는 부모만의 선물은 아니다
29. '혼불'에 대하여
30. 문학은 구경각의 방편이 되어야
31. 의통이 열렸을 때
32. 기운은 쓰면 쓸수록 보충되는가?
33. 마음을 바꾸면 운명도 바뀐다
34. 알콜 중독자의 운명
35. 동물도 원한을 품을 수 있을까?
36. 살빼기 논란
37. 믿음과 지혜의 차이
38. 지혜의 눈을 뜨려면
39. 사람은 왜 사는가
40. 무상성

이하생략

저자 소개 1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났다. 1963년 포병 중위로 예편하였고, 1965년 경희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1974년 단편 「산놀이」로 [한국문학] 제1회 신인상에 당선되었고, 이후 꾸준히 단편/중편 소설을 발표했다. 1982년 장편 「훈풍」으로 삼성문예상을, 1985년 장편 「중립지대」로 MBC 6.25 문화상을 받았다. [코리아 헤럴드] 및 [코리아 타임스]에서 23년간 기자생활을 했다. 쓴 책으로 단편집 『살려놓고 봐야죠』, 민족미래소설 『다물』, 장편 『소설 한단고기』와 『인민군』 3부작, 『소설 단군』 5권, 소설선집 ①『산놀이』, ②『가면 벗기기』, ③『하계수련』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났다. 1963년 포병 중위로 예편하였고, 1965년 경희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1974년 단편 「산놀이」로 [한국문학] 제1회 신인상에 당선되었고, 이후 꾸준히 단편/중편 소설을 발표했다. 1982년 장편 「훈풍」으로 삼성문예상을, 1985년 장편 「중립지대」로 MBC 6.25 문화상을 받았다. [코리아 헤럴드] 및 [코리아 타임스]에서 23년간 기자생활을 했다.

쓴 책으로 단편집 『살려놓고 봐야죠』, 민족미래소설 『다물』, 장편 『소설 한단고기』와 『인민군』 3부작, 『소설 단군』 5권, 소설선집 ①『산놀이』, ②『가면 벗기기』, ③『하계수련』 그리고 「선도체험기」 시리즈 등이 있다.

김태영의 다른 상품

저자 : 김태영
경기도 개풍에서 출생하여 63년 포병 중위로 예편. 65년 경희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74년 단편 「산놀이」로 '한국문학'지 제1회 신인상 당선. 82년 장편 「훈풍」으로 삼성문예상 당선. 85년 장편 「중립지대」로 MBC 6.25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저서로 단편집 『살려놓고 봐야죠』, 민족미래소설 『다물』, 장편 『소설 한단고기』와 『인민군 3부작』 『선도체험기 씨리즈』가 있다. 코리아 헤럴드 및 코리아 타임즈 기자생활 23년을 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8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66쪽 | 359g | 148*210*20mm
ISBN13
9788971620601

책 속으로

정지현 씨가 말했다. "며칠 전에 발생한 경기도 광주 예지학원 화재사건으로 10명의 입시생이 목숨을 잃은 사건은 지금까지 말로만 들어 온 입시 지옥을 생생하게 들여다 보는 것 같습니다. 저는 그 화재 사건을 보도하는 텔레비전 화면들을 유심히 살펴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그 사건을 취재하는 보도진들의 시각은 대부분은 화재에 대한 무방비 상태와 이를 방치한 책임자 소재와 소방 및 행정 당국의 무책임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습니다.

화재에 대하 무방비 상태를 다루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저는 대학입시를 위해 스파르타식 교육 방법과 감옥이나 지옥과 같은 공부 환경에 더 많은 관심이 갔습니다. 인생의 성패는 오직 대학입시에 달려 있는 듯이 그것을 위해 혈안이 되어야 하는 환경이 아무래도 정상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들은 대학에만 들어가면 만사가 다 해결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 것 같은데 그것이야말로 크나 큰 착각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p.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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