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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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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34권을 내면서
2. 삼공선도 초청강연
3. 정도와 사도
4. 백두산 기행
5. 독자의 편지

저자 소개 1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났다. 1963년 포병 중위로 예편하였고, 1965년 경희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1974년 단편 「산놀이」로 [한국문학] 제1회 신인상에 당선되었고, 이후 꾸준히 단편/중편 소설을 발표했다. 1982년 장편 「훈풍」으로 삼성문예상을, 1985년 장편 「중립지대」로 MBC 6.25 문화상을 받았다. [코리아 헤럴드] 및 [코리아 타임스]에서 23년간 기자생활을 했다. 쓴 책으로 단편집 『살려놓고 봐야죠』, 민족미래소설 『다물』, 장편 『소설 한단고기』와 『인민군』 3부작, 『소설 단군』 5권, 소설선집 ①『산놀이』, ②『가면 벗기기』, ③『하계수련』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났다. 1963년 포병 중위로 예편하였고, 1965년 경희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1974년 단편 「산놀이」로 [한국문학] 제1회 신인상에 당선되었고, 이후 꾸준히 단편/중편 소설을 발표했다. 1982년 장편 「훈풍」으로 삼성문예상을, 1985년 장편 「중립지대」로 MBC 6.25 문화상을 받았다. [코리아 헤럴드] 및 [코리아 타임스]에서 23년간 기자생활을 했다.

쓴 책으로 단편집 『살려놓고 봐야죠』, 민족미래소설 『다물』, 장편 『소설 한단고기』와 『인민군』 3부작, 『소설 단군』 5권, 소설선집 ①『산놀이』, ②『가면 벗기기』, ③『하계수련』 그리고 「선도체험기」 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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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태영
경기도 개풍 출생. 63년 포병 중위로 예편. 65년 경희대 영문과 졸업. 74년 단편 '산놀이'로 '한국문학'지 제 1회 신인상 당선. 82년 장편 '훈풍'으로 삼성문예상 당선. 85년 장편'중립지대'로 MBC 6.25 문학상 수상.
저서로 단편집 <살려놓고 봐야죠>, 민족 미래 소설 <다물>, 장편 <소설 한단고기>와 <인민군 3부작><선도체험기 씨리즈>가 있다.
코리아 헤럴드 및 코리아 타임즈 기자생활 23년

품목정보

발행일
1997년 05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46쪽 | 148*210*20mm
ISBN13
9788971620342

책 속으로

인체는 하나의 소 우주 입니다. 인체 자체가 정교한 컴퓨터처럼 작동하여 자체의 이상을 알고 무슨 식품을 보충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그 두가지 식품을 흡수하도록 몸에 신호를 보내는 겁니다. 그것이 말하자면 식욕으로 나타납니다.

그리고 더이상 몸에 필요하지 않을 때가 오면 소우주인 인체가 먼저 알아차리고 그만 먹으라는 신호, 즉 구미가 당기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안정된 마음으로 구미에 당기는 대로 먹고 싫으면 먹지 않으면 됩니다. 서양 속담에 '병은 하느님이 고치고 돈은 의사가 받는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자연의 욕구대로 먹기만 해도 최소한 중병에는 걸리지 않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인체가 가지고 있는 고유한 자연치유능력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가공식품입니다. 가공식품에는 방부제를 비롯하여 유해색소와 같은 인체에 해로운 화학물질이 들어 있어서 이것이 소주우인 인체의 신호체계에 이상을 일으킵니다. 자연식품을 먹었더라면 그런 일이 없었을텐데 가공식품을 먹기 때문에 비만증을 일으키어 몸이 자꾸만 불어나는데도 식욕은 더욱 더 왕성해지는 수가 있습니다. 요즘 인스턴트 가공식품 좋아하는 어린이들중에 유독 비만증이 많은 것은 그 때문입니다.

이럴 때는 가공식품을 줄이고 될수록 가공하지 않은 자연식품을 먹이고 운동을 시켜야 합니다. 운동을 하지 않아서 과도한 지방질이 몸안에 축적되면 그것이 원인이 되어 소우주의 신호체계에 이상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P.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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