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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체험기 28
김태영
유림 199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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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무심한 구도자
2. 지목행족
3. 맞벌이 부부
4. 보이는 것에서 보이지 않는 것으로
5. 혐오감에 발묶인 여자
6. 빙의령이 목을 누른다
7. 잘못 찾아온 사람들
8. 인간은 우주다
9. 통일의 지름길
10. 보리수 잎. 법륜
11. 독자와의 서신문답

저자 소개 1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났다. 1963년 포병 중위로 예편하였고, 1965년 경희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1974년 단편 「산놀이」로 [한국문학] 제1회 신인상에 당선되었고, 이후 꾸준히 단편/중편 소설을 발표했다. 1982년 장편 「훈풍」으로 삼성문예상을, 1985년 장편 「중립지대」로 MBC 6.25 문화상을 받았다. [코리아 헤럴드] 및 [코리아 타임스]에서 23년간 기자생활을 했다. 쓴 책으로 단편집 『살려놓고 봐야죠』, 민족미래소설 『다물』, 장편 『소설 한단고기』와 『인민군』 3부작, 『소설 단군』 5권, 소설선집 ①『산놀이』, ②『가면 벗기기』, ③『하계수련』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났다. 1963년 포병 중위로 예편하였고, 1965년 경희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1974년 단편 「산놀이」로 [한국문학] 제1회 신인상에 당선되었고, 이후 꾸준히 단편/중편 소설을 발표했다. 1982년 장편 「훈풍」으로 삼성문예상을, 1985년 장편 「중립지대」로 MBC 6.25 문화상을 받았다. [코리아 헤럴드] 및 [코리아 타임스]에서 23년간 기자생활을 했다.

쓴 책으로 단편집 『살려놓고 봐야죠』, 민족미래소설 『다물』, 장편 『소설 한단고기』와 『인민군』 3부작, 『소설 단군』 5권, 소설선집 ①『산놀이』, ②『가면 벗기기』, ③『하계수련』 그리고 「선도체험기」 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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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태영
경기도 개풍 출생. 63년 포병 중위로 예편. 65년 경희대 영문과 졸업. 74년 단편 '산놀이'로 '한국문학'지 제 1회 신인상 당선. 82년 장편 '훈풍'으로 삼성문예상 당선. 85년 장편'중립지대'로 MBC 6.25 문학상 수상.
저서로 단편집 <살려놓고 봐야죠>, 민족 미래 소설 <다물>, 장편 <소설 한단고기>와 <인민군 3부작><선도체험기 씨리즈>가 있다.
코리아 헤럴드 및 코리아 타임즈 기자생활 23년

품목정보

발행일
1995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223쪽 | 148*210*20mm
ISBN10
XX00037899

책 속으로

''정직하고 부지런한 사람은 마음이 편안하게 되어 있습니다. 누구나 건강하지 못한 것은 건강하려고 노력을 하지 않기 때문이지 건강하려고 노력을 했는데도 병에 걸리는 일은 없습니다. 정직하고 부지런한 사람에게는 병이 붙으려고 해도 붙을 자리가 없습니다. 병은 게으르고 몸 편한 것을 찾는 사람에게 악착같이 달라붙게 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건강은 누가 가져다 주는 것도 아니고 주사나 약이나 수술이 선사해 주는 것도 아니고 누구나 건강하고 싶은 사람이 스스로 얻어내는 것입니다.''

--- P.92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씩 다섯 시간정도 등산을 하고 매일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6킬로씩 달리기를 하는것은 그것 자체가 몸공부인 동시에 마음 공부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몸이 건강해야 마음도 건강하니까 그렇습니다 또 몸은 마음의 눈에 보이는 형체니까 몸공부는 마음공부와 직결됩니다 등산,달리기,도인체조로 몸이 단련되면 될수록 마음도 같이 단련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기 역시 마음의 한 표현이니까 기 공부도 마음 공부 그 자체라고 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나는 늘 건강한 몸으로 기운을 타고 마음 공부를 하라고 강조합니다.......

--- p.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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