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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체험기 31
김태영
유림 199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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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생불사 사불사
2. 쌀주고 뺨맞지 않는 묘책
3. 충격 대 예언
4. 독자의 편지
5. 다석의 기독교 사상
6. 다석의 불교 사상
7. 정서불안
8. 인정상관
9. 하늘을 봐야 별을 따죠
10. 불켜진 등대

저자 소개 1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났다. 1963년 포병 중위로 예편하였고, 1965년 경희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1974년 단편 「산놀이」로 [한국문학] 제1회 신인상에 당선되었고, 이후 꾸준히 단편/중편 소설을 발표했다. 1982년 장편 「훈풍」으로 삼성문예상을, 1985년 장편 「중립지대」로 MBC 6.25 문화상을 받았다. [코리아 헤럴드] 및 [코리아 타임스]에서 23년간 기자생활을 했다. 쓴 책으로 단편집 『살려놓고 봐야죠』, 민족미래소설 『다물』, 장편 『소설 한단고기』와 『인민군』 3부작, 『소설 단군』 5권, 소설선집 ①『산놀이』, ②『가면 벗기기』, ③『하계수련』
경기도 개풍에서 태어났다. 1963년 포병 중위로 예편하였고, 1965년 경희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했다. 1974년 단편 「산놀이」로 [한국문학] 제1회 신인상에 당선되었고, 이후 꾸준히 단편/중편 소설을 발표했다. 1982년 장편 「훈풍」으로 삼성문예상을, 1985년 장편 「중립지대」로 MBC 6.25 문화상을 받았다. [코리아 헤럴드] 및 [코리아 타임스]에서 23년간 기자생활을 했다.

쓴 책으로 단편집 『살려놓고 봐야죠』, 민족미래소설 『다물』, 장편 『소설 한단고기』와 『인민군』 3부작, 『소설 단군』 5권, 소설선집 ①『산놀이』, ②『가면 벗기기』, ③『하계수련』 그리고 「선도체험기」 시리즈 등이 있다.

김태영의 다른 상품

▶저자 김태영
경기도 개풍 출생
63년 포병 중위로 예편
65년 경희대 영문과 졸업
74년 단편 '산놀이'로 '한국문학'지 제1회 신인상 당선
82년 장편 '훈풍'으로 삼성문예상 당선
85년 장편 '중립지대'로 MBC 6.25문학상 수상 저서로 단편집 '살려놓고 봐야죠'(78년), 민족미래소설
'다물'(85년 정신세계사), 장편 '소설 한단고기'와 '인민군 3부작' '선도체험기 씨리즈'가 있다. 코리아 헤
럴드 및 코리아 타임즈 기자생활 23년


품목정보

발행일
1995년 12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53쪽 | 148*210*20mm
ISBN10
XX00037904

책 속으로

기독교는 성경만 보아야 한다며 불경을 악마 보듯 하고 불교도는 불경만 읽어야 한다며 성경을 악마 보듯 한다. 그들은 예수, 석가를 아는 것도, 믿는 것도 아니다. 예수, 석가를 시집간 여인이 친정 아버지, 어머니 여기듯 한다. 그래서 내 편을 들어주는 존재로 안다. 제나를 넘어서야, 제나가 죽어야 영원한 생명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을 전혀 모른다. '이렇게 유교, 불교, 기독교를 서로 비추어 보아야 서로서로가 뭔가 좀 알 수 있게 된다.
모든 사람들이 연구한것,생각한 것은 모든 우리의 재산인데 왜 그것을 안써, 써야지. 모든 생각, 사상들은 모두 사람의 마음속에 우러난 것이다. 정말 하느님이 말씀하신다면 간접적으로 할 리가 없다. 모든 것이 이미 마음 속에서 나온 것이다.'

--- p.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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