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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날에도 나는 나예요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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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3

리베카 가딘 레빙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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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율을 살린, 장난스럽고도 마음을 울리는 그림책과 시를 쓰는 데 남다른 애정을 지니고 있다. 『그 어떤 날에도 나는 나예요』는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는 작가의 작품이다. 현재 미국 뉴저지주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그림디나라 미르탈리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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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nara mirtalipova

독학파 일러스트레이터 겸 디자이너입니다. 우즈베키스탄의 타슈켄트에서 태어나 자랐고, 눈 덮인 미국 오하이오 주에 정착했습니다. 타슈켄트 주립 경제학대학교에서 컴퓨터 공학을 전공했지만, 마음속에는 늘 패턴과 일러스트레이션을 향한 열정을 품고 있었습니다. 소비에트 우즈베크 문화권에서 자란 그녀의 작품에는 지금까지도 우즈베키스탄과 러시아 민속예술의 흔적이 풍부하게 남아있죠. 다나라는 오랫동안 아메리칸 그리팅스(American Greetings)에서 일러스트레이터 겸 디자이너로 근무했습니다. 그리고 2014년 2월에 퇴사한 뒤, 개성 넘치는 프리랜서로 새롭게 변신했습니다. 현재는 오하이
독학파 일러스트레이터 겸 디자이너입니다. 우즈베키스탄의 타슈켄트에서 태어나 자랐고, 눈 덮인 미국 오하이오 주에 정착했습니다. 타슈켄트 주립 경제학대학교에서 컴퓨터 공학을 전공했지만, 마음속에는 늘 패턴과 일러스트레이션을 향한 열정을 품고 있었습니다. 소비에트 우즈베크 문화권에서 자란 그녀의 작품에는 지금까지도 우즈베키스탄과 러시아 민속예술의 흔적이 풍부하게 남아있죠. 다나라는 오랫동안 아메리칸 그리팅스(American Greetings)에서 일러스트레이터 겸 디자이너로 근무했습니다. 그리고 2014년 2월에 퇴사한 뒤, 개성 넘치는 프리랜서로 새롭게 변신했습니다. 현재는 오하이오 주 세거모어 힐즈에 있는 홈 스튜디오에서 매일 새롭고 즐거운 작업에 빠져 있습니다.

디나라 미르탈리포바의 다른 상품

치유심리학자이자 독서치유 상담사. 열두 살 어린 나이에 기차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해 척추 수술까지 받는 고통을 겪었다. 열두 시간에 걸친 대수술을 받고 기적적으로 살아났지만 사고 후유증으로 온전치 못한 몸을 갖게 되었다. 하지만 이후의 삶은 덤이고 축복이라 생각하자 고통은 오히려 힘이 되었다. ‘상처 입은 치유자’로서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이들을 위로하는 일을 소명으로 삼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을 공부했으며, 서울기독대학교에서 기독교상담학 박사를 받았다. 이화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 영남사이버대학교, 한세대학교 치유상담대학원
치유심리학자이자 독서치유 상담사. 열두 살 어린 나이에 기차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해 척추 수술까지 받는 고통을 겪었다. 열두 시간에 걸친 대수술을 받고 기적적으로 살아났지만 사고 후유증으로 온전치 못한 몸을 갖게 되었다. 하지만 이후의 삶은 덤이고 축복이라 생각하자 고통은 오히려 힘이 되었다. ‘상처 입은 치유자’로서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이들을 위로하는 일을 소명으로 삼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국문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에서 상담심리학을 공부했으며, 서울기독대학교에서 기독교상담학 박사를 받았다. 이화여자대학교 평생교육원, 영남사이버대학교, 한세대학교 치유상담대학원에서 강의하며 후학을 양성했다. 한겨레 교육문화센터에서 여러 해 동안 수천 명과 함께한 독서치료 교육(독서로 치유하는 내 안의 그림자)을 하면서 ‘독서를 통한 마음치유’의 효능에 대한 확신을 얻었다. 현재는 부모와 직장인뿐 아니라 유치원, 초·중·고등 교육 현장까지 그림책을 활용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상담센터 ‘친:정’을 통해 많은 분과 만나고 있다.

김영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4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10g | 255*247*8mm
ISBN13
9791124070871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맑은 날이든 흐린 날이든
내가 나라서 다행인 그 모든 날들!

어떤 날에는 부드럽고 잔잔한 산들바람 같다가도, 또 어떤 날에는 갑자기 휘몰아치는 소용돌이처럼 거칠어지는 마음. 무겁게 가라앉은 잿빛 구름 같은 날이 있는가 하면, 세차게 쏟아지는 장대비처럼 감정이 넘쳐나는 순간도 있다. 우리는 종종 이러한 감정 변화가 누군가를 실망시키거나 혼란스럽게 하지는 않을지 걱정하며, 스스로를 다듬고 눌러 담으려 애쓴다. 『그 어떤 날에도 나는 나예요』를 쓴 작가 역시 한때는 자신을 규정하는 틀 안에 머물러 있었다. 하지만 잔뜩 찌푸렸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 환해지는 변화무쌍한 날씨처럼 우리의 감정과 기분은 늘 흔들리기 마련이며, 오히려 그것은 자연스러운 본성이고 당연하다고 이야기한다. 그 어떤 감정도 나쁘거나 틀린 것은 없으니, 있는 그대로의 ‘나’로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괜찮다고 응원을 보낸다. 어떤 모습이든, 어떤 감정이든 그 모든 날들의 내가 나라서 참 아름답다고.

독서치유 심리학자 ‘김영아’ 교수가 전하는
마음을 어루만지는 특별한 감정 수업!

『그 어떤 날에도 나는 나예요』를 우리말로 옮긴 ‘김영아’ 교수는 책을 통해 스스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건강하게 표현하도록 돕는 독서치유 심리학자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는 단순한 감정 표현을 넘어 심리학자로서의 깊이 있는 통찰과 섬세한 언어 감각을 더해, 이야기 속에 담긴 ‘자기 인식’과 ‘정서 회복력’의 메시지를 한층 또렷하게 살려 낸다. 특히, 오랜 연구와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감정을 억누르거나 부정당할 때 겪는 내면의 어려움을 짚어 내며, 그 어떤 순간에도 아이가 느끼는 감정은 자연스러운 것이라고 강조한다. 더 나아가 그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일 역시 당연한 것임을 거듭 힘 있게 전한다. 작품을 번역하는 내내 자신이 느낀 따뜻한 울림이 이 책을 읽는 모든 이에게 가닿기를 바랐다는 김영아 교수. 이 책은 아이와 부모와 함께 읽으며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가장 따뜻한 출발점이 되어 줄 것이다.

| 교과연계
누리과정 의사소통 〉 책과 이야기 즐기기
누리과정 사회관계 〉 더불어 생활하기
1-2 〈하루〉 마음의 하루
2-1 〈나〉 11. 마음 의자에 앉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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