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광고대행사 오리콤, 코레드의 아트디렉터를 맡았으며, 현재는 그림책 만들기에 푹 빠져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실린 동화 『우리는 한편이야』의 그림을 그렸으며, 그린 책으로 『내가 먼저 말 걸기』, 『잔소리 없는 날』,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여자는 힘이 세다』, 『사람이 아름답다』, 『나와 조금 다를 뿐이야』, 『권민 장민 표민』, 『언제나 사랑해』, 『내가 먼저 말 걸기』, 『꺼벙이 억수』,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 『어린이를 위한 마시멜로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1955년 경북 문경에서 태어나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1986년 동시가, 1990년 동화가 각각 당선되어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에 동화 「옥수수빵」과 「아침 햇살 오르거든」이 실려 있으며, 지은 책으로 『하늘을 나는 자전거』, 『새가 된 아이』, 『샘골로 돌아온 촌놈 복이』, 『누미 누나』 등이 있다. 1996년 대교 올해의 작가상, 1998년 물뿌리개 아동문학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경북 구미시 원남 초등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