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바다에서 온 선물
양장
가격
6,500
10 5,850
YES포인트?
33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아이북클럽

책소개

목차

1. 세상에서 가장 좋은 선생님
2. 바다에서 온 깜짝 놀랄 만한 선물
3. 신나는 야외 수업
4. 캔 하나에 10센트
5. 찍찍, 야옹야옹, 사각사각
6.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
7. 클라라 호가 도착하다
8. 상상도 못했던 일들

저자 소개 1

그림트리샤 투사

관심작가 알림신청
 
2008년에 그림책 『프레드랑 나랑 함께 살아요!』로 ‘보스턴글로브-혼북 상’을 받고, 2009년에 그림책 『푸른 방에서』로 ‘샬롯 졸로토 상’을 받은 뒤, 일러스트레이터로 큰 주목을 받았다. 그린 책으로 『뜰루와 선생님의 꽃밭』, 『샌드위치 바꿔 먹기』 등이 있다.

트리샤 투사의 다른 상품

역자 : 박이경
대학에서 역사 공부를 마치고 출판사에서 일을 하다 지금은 전문 번역가들의 모임인 '온글'의 번역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번역일을 하고 있다.
저자 : 수잔 바틀렛
어린이들을 위해 글을 쓰는 짬짬이 그녀가 살고 있는 지역의 초등 학교 학생들을 도와 글쓰기와 읽기를 가르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4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39쪽 | 39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8674949

책 속으로

플루는 말에서 내리지도 않은 채 말을 하기 시작했다.

"우선 좋은 소식부터 말할께. 클라라가 곧 여기 온대."

"그거 잘 됐구나. 언제 온대니? 어서 보고 싶구나."

니콜라스 엄마가 말했다.

"나쁜 소식도 있어?"

니콜라스가 물었다. 플루는 가슴이 찡하고 저려 오는 것 같았다.

"스팔링 선생님이 이곳을 떠나실 것 같아."

"그걸 어떻게 알아?"

니콜라스가 일기장을 내려놓으며 물었다.

"선생님이 우체국에서 짐을 소포로 보내는 걸 도왔어."

"말도 안 돼."

"정말이야. 우체국에서 짐을 부치러 온 선생님을 만났다니까."

플루는 엉엉 울음이 터질 것만 같았다. 그래서 아무도 보지 못하게 얼른 고개를 돌려 버렸다.

--- pp.91~92

리뷰/한줄평1

리뷰

8.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