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씨씨 플레겔
독일 쉬베비시 할에서 태어나 독문학과 영문학을 공부했다. 열성적으로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으로 1982년 첫번째 책을 출간한 이후 『우리는 5학년 Wir sind die Klasse fuimf』『미궁을 여는 주문 Im Zauber des Labyrinths』『세번째 사자 Der dritte Lowe』등의 작품을 썼으며, 1988년 청소년 문학상을 받았다. 지금은 슈투트가르트 근교에 살고 있다.
역자 : 최진호
서울에서 태어나 독일의 괴팅겐대학교에서 독어독문학을 공부했다. 오랫동안 독일에서 살았던 경험을 바탕으로 문학적인 표현뿐 아니라 사회 문화적인 특성까지 충실히 살려 번역하는 작가이다. 번역 작품으로는 『뚱뚱해도 넌 내 친구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