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질 안드레아
영국의 유명한 그림책 작가로서, 스틱맨 퍼플로니를 만들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작가의 명성만큼이나 유명한 그림책 『마법의 당나귀』는 환상적이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지는 그림책으로, 아이들을 상상의 세계로 이끌어 준다.
그림 : 바네사 캐번
1971년 영국의 타프론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일러스트를 전공했다.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이쓴 그림책 삽화가로서, 우리 나라에서도 『달 따고 싶어』를 비롯한 10여 권의 작품이 출판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역자 : 윤정은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비교문학 대학원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대학원 시절의 오페라 번역을 계기로 이후 미락, 교육심리학 관련 분야의 책을 번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