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유혜자의 다른 상품
|
『조이에게 동생이 생겼어요』는 2세부터 4세 아이들, 특히 이제 막 동생이 태어나서, 엄마 아빠의 사랑을 빼앗겼다고 느끼게 되는 서너 살 아이들의 심리 상태를 안정시켜 주는 예쁜 그림동화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아기 동생'이 생긴다면, 아이들 대부분은 심한 갈등과 불안감을 느끼게 됩니다. 엄마, 아빠뿐만 아니라 주변 모든 사람과 생활 패턴이 자기중심에서 아기 동생 중심으로 옮겨가니, 힘겨움을 느끼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이때, 무조건 '아기'를 예뻐하고 잘해주라고 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기 쉽습니다. 동생이 생겼을 때 어떻게 하면 큰아이가 겪게 될 작은 변화로부터 벗어나 안정을 찾고 동생을 귀여워하도록 도와 줄 수 있을까요? 조이 엄마는 아주 아주 어렸을 때 조이처럼 작고 예쁜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동그란 엄마 뱃속에서 막 태어난 아기 동물들. 털도 없이 온몸이 온통 발그스름한 아기 생쥐들, 곱슬곱슬 털을 갖고 태어난 아기 양, 수백 마리나 되는 형제자매들과 함께 태어나는 아기 물고기, 엄마의 품속에서 사랑을 담뿍 받고 자라는 아기 판다.. 조이는 예쁜 아기 동물들 이야기를 들으며, 태어날 동생도 아주 예쁠 거라고 생각하게 되죠. 1998년 국제 일러스트레이터 상을 수상하면서 세계적으로 널리 이름이 알려진 귀도 반 게네흐텐의 최근 작품으로 언제나 그렇듯 사물과 주위 환경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그 만의 감성이 듬뿍 담겨있는 그림책입니다. 귀도반 게네흐텐의 『조이에게 동생이 생겼어요』는 동생이 곧 생기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엄마들도 꼭 읽어야 할 마음 따뜻한 그림동화입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