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 안나 라우라 칸토네
1977년 이탈리아의 알렉산드리아에서 태어났으며, 밀라노 유럽 디자인 학교에서 어린이 도서 일러스트레이션과를 졸업했습니다.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몇몇 작품은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어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또, 세계 여러 나라에서 조각, 그림, 설치 미술 전시회를 여는 등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볼로냐 어린이 도서 박람회 선정 도서로 뽑혔으며, 브라티슬라바 비엔날레와 타이완 타이베이 티베트 박람회에서 상을 받았습니다. 작품으로는 『새 아빠 구함』, 『얼룩말 줄리의 그림 그리기』, 『얼룩말 줄리의 옷 입기』 등이 있습니다.
역자 : 김태은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국가 장학생으로 뽑혀 이탈리아 피렌체 국립미술원에서 공부했습니다. 이탈리아 문화연구원 강사로 일했으며, 지금은 이탈리아에서 지내며 어린이 도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엄마랑 아기랑』, 『마음은 하나』, 『꿈꾸는 나의 하루』, 『오직 사랑으로』, 『아프리카 역사』, 『꿈을 꾸는 나무』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