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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동동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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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히도 반 헤네흐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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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o Van Genechten

미술 학교에서 드로잉과 회화, 그래픽, 사진을 공부했다. 오랫동안 그래픽 분야에서 일했고 지금은 벨기에에서 가장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다. 1998년 귀가 길게 늘어진 토끼를 주인공으로 한 「리키 Ricky」 시리즈로 세계적으로 이름이 알려졌다. 리키가 주인공인 작품 『내 귀는 짝짝이』는 하셀트 일러스트레이터상을 받았다. 또, 『잘했어, 아가야』로 리더스 다이제스트 어워드 최우수 아동 도서 및 올해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다.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따뜻하고 유쾌한 이야기가 어우러진 그의 그림책들은 아이들의 눈높이를 통해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국내 출간된 도서로는 『기저귀
미술 학교에서 드로잉과 회화, 그래픽, 사진을 공부했다. 오랫동안 그래픽 분야에서 일했고 지금은 벨기에에서 가장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다. 1998년 귀가 길게 늘어진 토끼를 주인공으로 한 「리키 Ricky」 시리즈로 세계적으로 이름이 알려졌다. 리키가 주인공인 작품 『내 귀는 짝짝이』는 하셀트 일러스트레이터상을 받았다. 또, 『잘했어, 아가야』로 리더스 다이제스트 어워드 최우수 아동 도서 및 올해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다.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따뜻하고 유쾌한 이야기가 어우러진 그의 그림책들은 아이들의 눈높이를 통해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국내 출간된 도서로는 『기저귀 좀 보여 줘!』, 『응가 통 좀 보여 줘!』, 『친구들은 어떻게 잠들까?』, 『생일 축하해, 생쥐야!』 등 많은 작품이 있다.

히도 반 헤네흐텐의 다른 상품

스위스 취리히 대학교 경제학과에 다니면서 독일 말과 글을 배웠다. 1984년 번역을 시작했고, 이 책의 기둥이 된 《방랑》이 독일어를 우리말로 옮긴 첫 번째 작품이다. 카프카를 좋아해 독일어를 배우기 시작했고, 헤세를 읽으면서 번역가의 꿈을 키웠다. 헤세의 글이 전하는 감동을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었고, 그의 얼굴에 번지는 맑은 미소를 닮으며 늙고 싶었다. 하지만 아직은 소망일 뿐, 여전히 요원하다. 지금까지 300여 권의 많은 책을 번역하다가, 다시 이렇게 첫 작업을 마주할 수 있어 번역하는 내내 행복했다. 그동안 옮긴 책 중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책은《좀머씨 이야
스위스 취리히 대학교 경제학과에 다니면서 독일 말과 글을 배웠다. 1984년 번역을 시작했고, 이 책의 기둥이 된 《방랑》이 독일어를 우리말로 옮긴 첫 번째 작품이다. 카프카를 좋아해 독일어를 배우기 시작했고, 헤세를 읽으면서 번역가의 꿈을 키웠다.

헤세의 글이 전하는 감동을 오랫동안 간직하고 싶었고, 그의 얼굴에 번지는 맑은 미소를 닮으며 늙고 싶었다. 하지만 아직은 소망일 뿐, 여전히 요원하다. 지금까지 300여 권의 많은 책을 번역하다가, 다시 이렇게 첫 작업을 마주할 수 있어 번역하는 내내 행복했다.

그동안 옮긴 책 중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책은《좀머씨 이야기》《단순하게 살아라》《행복이 찾아오면 의자를 내주세요》《삶을 견디는 기쁨》 등이 있다.

주요 번역서로는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좀머씨 이야기』, 『비둘기』, 『콘트라베이스』를 비롯하여, 얀 코스틴 바그너의 『야간여행』, 『어둠에 갇힌 날』, 『마지막 침묵』, 레온 드 빈터의 『호프만의 허기』, 크리스티네 뇌스트링거의 『오이 대왕』 외에 『단순하게 살아라』, 『행복이 찾아오면 의자를 내주세요』, 『전쟁과 아우』, 『깡통 소년』, 『8시에 만나!』, 『분수의 비밀』, 『신 없는 청춘』, 『한국에서 온 막내둥이 웅』, 『마법의 설탕 두 조각』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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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0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0쪽 | 424g | 217*300*15mm
ISBN13
9788991770805

출판사 리뷰

『냠냠 맛있게 먹어요』는 스스로 음식을 먹어야 하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2세부터 4세 아이들은 자기 입맛에 맞지 않는 것은 잘 먹으려고 하지 않아요. 이럴 때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들은 어떤 음식을 얼마나 맛있게 먹을까? 하고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펼쳐보며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아이는 심리적으로 자기가 좋아하는 동물을 따라하려는 습성이 있기 때문에 그림책 속에 등장하는 동물들과 아이 이름을 번갈아 말하며,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네가 좋아하는 예쁜 토끼가 빨간 당근을 아삭아삭 참 맛있게 먹네? 얼마나 맛있을까? 우리 아기도 따라해 볼까?"하는 식으로 아이가 좋아하는 예쁜 동물들이 먹는 모습을 이야기해보세요.

한두 번 이렇게 하다보면, 어느새 아이는 음식을 골고루 맛있고 재미있게 먹는 방법을 몸에 익힐 거예요.
『냠냠 맛있게 먹어요』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원숭이, 토끼, 다람쥐, 기린, 두더지 등이 먹거리를 맛있게 먹는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동물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보고, 아이도 골고루 음식을 먹는 것이 재미있는 놀이와 같다고 느끼게 될 것입니다.

특히 1998년 국제 일러스트레이터 상을 수상하면서 세계적으로 널리 이름이 알려진 귀도 반 게네흐텐의 글과 그림은 아이의 감성을 잘 투영한 그림책이며, 『냠냠 맛있게 먹어요』 역시 사물과 주위 환경을 따뜻하게 바라보는 그 만의 감성이 듬뿍 담겨 있어 인성동화로 좋은 그림책입니다.

리뷰/한줄평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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