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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동 문학 전문 작가 로라 퍼디 살라스의 글과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비올레타 다비자의 아름다운 그림이 만났다 이 책의 시를 쓴 로라 퍼디 살라스는 미국에서 수많은 어린이책을 써 왔습니다. 대상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과, 개성 넘치는 표현을 쉬운 언어로 담아냅니다. 그녀가 집필한 여러 책이 미국의 많은 선생님들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물은 무엇이든 될 수 있어요』는 작가의 대표작으로, 치밀하게 선택된 단어들을 통해서 물에 대한 과학적인 정보와 빼어난 상상력을 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책을 가득 채운 비올레타 다비자의 그림은 보면 볼수록 매력적입니다. 『물은 무엇이든 될 수 있어요』를 자꾸만 본다면 달과 나뭇결과 빗물을 나타내는 스크래치들, 부서지는 물 알갱이들을 발견하고 즐거워하게 될 것입니다. ▶ 미국 전역에서 쏟아진 이 책에 대한 찬사와 기대 물이 만들어 내는 여러 형태를 현실적으로 다루면서도, 물만의 특별함에 대해 명상하고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는 시이다. -퍼블리셔스 위클리 비올레타 다비자의 그림은 신비스럽고 항상 독특한 분위기를 띄며, 대상을 긁어서 표현하고 때로는 인상주의적 화법으로 그려진다. 한마디로 아름답다.『물은 무엇이든 될 수 있어요』를 통해 모든 연령의 아이들이 물에 대해 새로운 고마움을 느낄 것이다. -커커스 리뷰 『물은 무엇이든 될 수 있어요』는 간결하고 완벽한 단어로 쓰였으며, 정교한 리듬으로 채워져 있다. 또한 부록으로 이 책의 각 페이지에 대한 과학적인 정보가 담겨 있다. -너디북클럽 닷컴 물이 세상에서 가진 역할들을 사계절에 걸쳐 다양한 방법을 통해 보여 준다. -RIF(미국 비영리단체 ‘책읽기가 기본이다’) 『물은 무엇이든 될 수 있어요』는 물의 수많은 역할을 일 년이라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 시적 탐구를 통해 찾아간다. -KRA(캔자스 주 독서 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