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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단추 푸치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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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어린이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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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아사노 마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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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umi Asano,あさの ますみ

1977년 아키타에서 태어났습니다. 고쿠가쿠인대학을 졸업하고 방송과 광고 등에서 성우로 일하고 있습니다. 작가로도 활동하면서 2007년 『작은 버튼, 푸치』(ちいさなボタン、プッチ)로 제13회 오히사마 대상 동화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2018년에는 이 책으로 제7회 모에(MOE) 창작 그림책 그랑프리를 받았습니다. 그동안 쓴 그림책으로는 『바라는 것』(ねがいごと), 『애니멀 버스와 빵집』(アニマルバスとパンやさん) 등이 있습니다.

아사노 마스미의 다른 상품

그림아라이 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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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oji Arai,あらい りょうじ,荒井 良二

1956년 일본 야마가타 현에서 태어나 일본대학 예술학과를 졸업했어요. 광고, 무대 미술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다 그림책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따뜻한 이야기와 개성 있는 작품 세계, 시적이며 자유로운 화풍으로 폭넓은 독자층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어요. 그의 그림은 자유, 시, 상상력을 강조함으로써 어린이의 살아 있는 사고, 어린이의 순수하고 솔직한 세계를 담고 있습니다. 아라이 료지는 일본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JBBY) 상, 산케이어린이출판문화상,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 특별상, 일본 그림책 상 등 유수한 작품상들을 받았으며, 2005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작품
1956년 일본 야마가타 현에서 태어나 일본대학 예술학과를 졸업했어요. 광고, 무대 미술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다 그림책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따뜻한 이야기와 개성 있는 작품 세계, 시적이며 자유로운 화풍으로 폭넓은 독자층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어요. 그의 그림은 자유, 시, 상상력을 강조함으로써 어린이의 살아 있는 사고, 어린이의 순수하고 솔직한 세계를 담고 있습니다. 아라이 료지는 일본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JBBY) 상, 산케이어린이출판문화상,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 특별상, 일본 그림책 상 등 유수한 작품상들을 받았으며, 2005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작품 활동 외에도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 일러스트레이터 심사위원, 야마가타 비엔날레 디렉터 등 영향력 있는 예술가로도 활동했어요. 작품으로 『스스와 네루네루』, 『아침에 창문을 열면』, 『버스를 타고』 등이 있습니다.

아라이 료지의 다른 상품

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일본문학을 전공하였다. 일본 나고야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공부했다. ‘한일 아동문학 연구회’에서 오랫동안 두 나라의 어린이·청소년 문학을 비교·연구해 왔다. 『민담의 심층』, 『아포리아, 내일의 바람』, 『있으려나 서점』, 『아빠가 되었습니다만』, 『나는 입으로 걷는다』, 『컬러풀』, 『일러스트 창가의 토토』, 『핀란드 교육 현장 보고서』, 『카페 레인보우』, 『진짜 가족』 들을 비롯해 많은 어린이책과 청소년문학, 문학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러브레터야, 부탁해』로 2016년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아너리스
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일본문학을 전공하였다. 일본 나고야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공부했다. ‘한일 아동문학 연구회’에서 오랫동안 두 나라의 어린이·청소년 문학을 비교·연구해 왔다. 『민담의 심층』, 『아포리아, 내일의 바람』, 『있으려나 서점』, 『아빠가 되었습니다만』, 『나는 입으로 걷는다』, 『컬러풀』, 『일러스트 창가의 토토』, 『핀란드 교육 현장 보고서』, 『카페 레인보우』, 『진짜 가족』 들을 비롯해 많은 어린이책과 청소년문학, 문학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러브레터야, 부탁해』로 2016년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아너리스트 번역 부문에 선정되었다. 2019년에는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 소식지 『한국인 원자폭탄 피해자를 아십니까?』를 일본어로 번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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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3월 08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4쪽 | 350g | 210*257*15mm
ISBN13
9788952219589

출판사 리뷰

“내 소중한 꼬마 단추가 토끼 인형이 되었어요!”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수상 작가
아라이 료지의 최고의 그림책!

“얘들아, 우리는 앞으로 무엇이 될까?”
상상력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키워 주는 그림책


연분홍빛의 동그란 꽃잎 다섯 장, 그리고 구멍 두 개가 있는 귀여운 꼬마 단추 푸치. 단추 가계 서랍 속에 있는 푸치와 친구들은 매일 무엇이 될까 하고 이야기꽃을 피웠어요. 커다란 배를 타는 선장님의 셔츠가 되는 꿈, 요리사 아줌마의 앞치마 단추가 되는 꿈 등 아이들의 꿈은 무궁무진했지요. 우리 친구 푸치도 다른 친구들처럼 멋진 일을 기대했어요. 과연 푸치는 무엇이 되었을까요?
꼬마 단추 푸치처럼 우리 아이들도 미래에 대한 상상을 하곤 합니다. 아이들의 생각은 때론 엉뚱하기도 하고, 기발하기도 합니다. 『꼬마 단추 푸치』는 그러한 아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을 길러 주는 그림책으로, 보잘 것 없는 꼬마 단추 푸치가 꼬마 숙녀 에리의 치마가 되어 즐겁고 신 나는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사랑스럽게 담아냈습니다. 아이들은 푸치와 에리와 뛰노는 모습을 통해 자기 안에 숨어 있는 꿈을 찾고, 어떤 일이든 누군가에게 쓰여 질 때 가장 행복하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입니다.

꼬마 단추 푸치와 꼬마 숙녀 에리의 행복한 만남!
아이에게 물건의 가치와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그림책


요즘과 같이 풍요로운 시대에, 물건의 소중함을 모르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새 장난감에도 쉽게 싫증을 내고, 또 다른 장난감을 사 달라고 조르기 일쑤입니다. 또 물건을 잃어버려도 찾으려고 애쓰지 않고 새 물건을 사곤 합니다. 그래서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 아이들이 잃어버린 학용품이 쌓여 있다고 해요.
이 책은 꼬마 단추와 꼬마 숙녀 에리의 만남을 통해 물건을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을 가지게 합니다. 버려질 위기에 처했지만 에리 엄마의 지혜로 다시 새로운 물건으로 탄생한 푸치의 모습은 아끼고 보살피고 모으는 것에 인색한 우리 아이들에게 물건의 소중함을 깨닫게 도와줍니다. 아이들은 『꼬마 단추 푸치』 속 주인공 푸치와 에리의 모습을 보며 내가 가진 물건의 가치와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될 것입니다.

볼로냐 국제 아동 도서전 수상 작가
아라이 료지와 아사노 마스미가 들려주는
따스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


글 작가 아사노 마스미는 우리가 그냥 스쳐가며 버릴 법한 사소한 물건을 의인화하여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그림책을 읽으며 상상하는 것들이 책 안에 실현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내 바지에서, 내 치마에서, 혹은 내 셔츠에서 매일 만나는 단추와 함께 비밀스럽게 말할 수 있죠. 꼬마 단추 푸치가 된 것처럼, 혹은 꼬마 단추 푸치가 자신의 친구인 것처럼 함께 울고 웃으며, 상상력과 감성을 키워나갈 수 있습니다.
여기에 그림 작가 아라이 료지의 그림은 핑크색, 노란색, 주황색 등을 다채롭게 사용하여 아이들의 마음을 엉뚱하면서도 발랄하게 표현했습니다. 어디 하나 우울한 느낌이 없이 밝고 쾌활한 그림이 마치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과 닮아 있습니다. 이처럼 『꼬마 단추 푸치』 는 아이들의 정서와 모습을 섬세하게 포착한 글, 그림 작가의 빼어난 솜씨로 아이들의 시선과 마음을 고스란히 담은 작품입니다.

연분홍빛의 동그란 꽃잎 다섯 장, 그리고 구멍 두 개가 있는 귀여운 꼬마 단추 푸치. 푸치는 서랍 틈 사이로 쏟아져 들어오는 빛을 가만히 올려다보며 자신이 앞으로 무엇일 될지 상상해 보았어요. 그러던 어느 날, 푸치에게 너무나 귀여운 친구가 생겼어요. 바로 볼이 통통한 여자 아이 에리였어요. 에리의 예쁜 치마 단추가 된 푸치는 날마다 에리와 함께 했어요. 시장을 갈 때도, 놀이터에 갈 때도 말이지요. 하지만, 봄이 가고 여름이 오자 에리와 푸치는 헤어질 위기가 닥쳤어요. 에리의 치마가 작아졌기 때문이에요. 과연 푸치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리뷰/한줄평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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