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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처럼 슈퍼 공룡이 되고 싶어!
양장
살림출판사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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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아주아주 재미있다. 이 책에서 보여 주는 육아 기술은 심지어 불을 뿜는 거대한 녹색 괴물에게도 매우 유용하다.
- 커커스 리뷰

케빈 실베스터의 대담하고 재치 있는 그림은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이 공감할 만하며, 따뜻하고 유머러스하다.
- 퀼앤콰이어 (캐나다 서평지)

저자 소개 2

글그림케빈 실베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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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스포츠 캐스터로 활동하다가 지금은 어린이책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습니다. 2011년에 『Neil Flamb and the Duel in the Desert』로 자작나무상을 수상하였고, 2012년에는 『Don’t touch That Toad』의 일러스트레이터로 다시 한번 자작나무상을 받았습니다. 『알고 즐기는 메이저리그』 『내 돈이 어디로 갔지』 등의 책을 지었습니다.
오랫동안 그림책과 어린이 책에 글을 쓰며 간간이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 『돼지책』 『우리 엄마』 『코 없는 토끼』 『방귀 구름은 어디로 갈까?』 등이 있고, 글을 쓴 책으로 『우리 몸의 구멍』 『달라도 친구』 『진정한 일곱 살』 『불곰에게 잡혀간 우리 아빠』 『백만 년 동안 절대 말 안 해』 『쿵쿵이의 대단한 습관 이야기』 『내가 가장 듣고 싶은 말』 『파란 대문을 열면』 등이 있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신촌 일대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어요. 지금은 아파트에서 살고 있지만 마당과 나무와 골목과 이웃이 있는 삶을 꿈꿉니다. 고양이와 나팔꽃을 좋아하고 어
오랫동안 그림책과 어린이 책에 글을 쓰며 간간이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그동안 옮긴 책으로 『돼지책』 『우리 엄마』 『코 없는 토끼』 『방귀 구름은 어디로 갈까?』 등이 있고, 글을 쓴 책으로 『우리 몸의 구멍』 『달라도 친구』 『진정한 일곱 살』 『불곰에게 잡혀간 우리 아빠』 『백만 년 동안 절대 말 안 해』 『쿵쿵이의 대단한 습관 이야기』 『내가 가장 듣고 싶은 말』 『파란 대문을 열면』 등이 있습니다.
“서울에서 태어나 신촌 일대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어요. 지금은 아파트에서 살고 있지만 마당과 나무와 골목과 이웃이 있는 삶을 꿈꿉니다. 고양이와 나팔꽃을 좋아하고 어린이의 웃음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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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7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86g | 251*235*15mm
ISBN13
978895224059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놓칠 수 없는 재미,
그림책과 만화책의 경계를 넘나드는 놀랍도록 매력적인 책!


케빈 실베스터는 선생님과 사서 들이 추천하고 학생들의 투표로 결정되는 캐나다 자작나무상을 두 번이나 받은 수상 작가예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를 하면서도 아이들이 정말로 책이 좋아 푹 빠져들 수밖에 없는 재미와 즐거움을 주는 작가이지요.
케빈 실베스터는 『엄마처럼 슈퍼 공룡이 되고 싶어!』에서도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전통적인 그림책 형식과 만화적인 표현을 결합해 놀랍고도 재치 있는 그림책을 만들어 냈어요. 흔히 만화에서 표현되는 말풍선으로 주변 사람들의 상황과 감정을 나타내, 아이들이 더욱 풍성한 재미를 느끼며 책을 읽을 수 있어요. 또 우리 아이들이 실제 할 법한 행동과 표정, 대사를 하는 이 귀엽고 사랑스러운 꼬마 공룡은 아이들이 꼬마 공룡에게 감정 이입하게 해 이야기에 몰입하게 하지요.
가장 백미는 꼬마 공룡이 커다란 건물에 깔릴 위험에 처하는 뒷부분이에요. 만화에서 컷을 나누는 것처럼 점차 건물이 무너지는 모습을 여러 장면에 할애해 그렸지요. 그렇게 할애한 장면은 마치 영상을 보는 것처럼 느껴지고, 책장을 넘기며 책을 읽는 시간이 실제 건물이 무너지는 시간과 비슷하게 표현되어, 지금 이 순간 사건을 벌어지고 있는 것과 같은 생생한 현장감을 느끼게 해요. 책을 읽는 우리는 어느새 꼬마 공룡을 구해 줄 누군가가 어서 나타나길 응원하며 긴장감을 늦출 수가 없지요.
꼬마 공룡은 이 위기를 벗어날 수 있을까요? 『엄마처럼 슈퍼 공룡이 되고 싶어!』를 통해 그 결말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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