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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
왜 약속인가 주님의 탄생, 삶, 죽음, 그리고 부활에 대해서 구원에 대하여 그분에 대하여 용서에 대하여 믿는 자의 삶에 대하여 두려움과 염려의 때에 고난의 때에 시험의 때에 인도가 필요할 때 능력이 필요할 때 믿음에 대하여 우리와 함께 하는 주의 임재에 대하여 당신을 향한 그분의 사랑에 대하여 영원한 삶에 대하여 다시 오심에 대하여 천국에 대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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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리 존스 _ 그리스도 안에서의 완성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모든 약속에 대해 “예스”가 되신다. 성경에는 33,000가지의 약속이 있다. 예수님은 하나하나의 약속에 모두 “예스”가 되신다. 예수님은 모든 약속에 주님의 보혈로 “예스”라고 쓰신다. 당신이 주님의 이름을 들고 나온다면 주님께서 모든 약속을 현실로 맞바꿔주실 것이다. ---p.24 오스왈드 챔버스 _ 베들레헴은 우리 안에 있다 우리 주님이 인간의 역사 속으로 들어오셨듯이 우리 삶 속으로도 들어오셔야 한다. 나의 삶을 하나님의 아들을 위해 베들레헴으로 만들어야 한다. 내가 생물학적인 인간의 탄생을 뛰어넘지 못한다면 나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p.28 찰스 스탠리 _ 완전히 용서받음 “좋아한다”는 말은 평소에 가족이나 친구 사이에서도 자주 사용하는 말이지만 하나님의 마음을 이야기할 때는 좀더 추상적인 단어인 “사랑한다”는 말을 더 많이 사용한다. 왜 그럴까? 하나님께서 우리를 용서하셨음을 충분히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 결과로 우리는 미묘한 정죄감에 시달리며 살아가고 있다. ……하나님은 우리를 완전하게 용서하셨기 때문에 우리를 사랑하실 뿐만 아니라 우리를 좋아하신다.---p.46 존 번연 _ 그리스도, 우리의 의 나를 옥죄였던 쇠사슬은 풀렸다. 나는 나의 철창과 고통에서 풀려났다. 나를 유혹하던 시험도 사라졌다. 그 순간부터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무서움은 내게서 사라졌다. 이제 나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기뻐하여 본향 하늘나라를 향하여 갈 수 있다.---p.86 찰스 스윈돌 _ 듣기 듣기 위해서는 누군가를 돌보는 것과 마찬가지로 시간과 이타적인 마음, 집중, 상대방의 자존감 높여주기, 민감함, 관용, 인내, 절제가 필요하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방 안을 조용하게 하고 상대방이 할 말을 생각할 시간을 주는 것이다. 지혜로운 자는 듣는 자로서 긴 침묵이 흐를 때 장황하게 말로 채우지 않는 자다.---p.96 존 파이퍼 _ 마음의 청결함 마음의 청결함은 오직 하나 즉, 하나님의 진리와 하나님의 진리와 하나님의 가치가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 스며드는 것이다.---p.147 맥스 루케이도 _ 경이로 둘러싸이다 맹렬한 파도, 프리즘이 보여주는 색깔들, 탄생, 죽음, 생명의 경이로움에 우리는 둘러싸여 있다. 하나님은 주님의 증거를 하나씩 우리에게 던져주신다. 장작불을 때듯이 하나하나의 증거들은 타들어가며 하나님을 외친다. ---p.1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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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람들이 쓴 예수님의 약속 이야기!
하나님은 스스로 약속한 말씀을 이루시는 분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_요한복음 3:16 우리가 약속을 바라보기 시작할 때 하나님의 특별한 관심이 우리를 감싼다! 하나님의 약속 하나하나는 그분의 사랑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 약속은 삶을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니게 된 성정 중 가장 간과되는 부분인 ‘약속’! 세계를 움직이는 기독교 작가들이 믿을 수 없을 만큼 단순한 글로 하나님의 약속 가운데 살아가는 방법을 우리에게 말한다. 그분의 약속을 즐기며 약속에 대한 말씀들을 새겨보라. 우리는 약속에 의해 움직이고 숨쉬지만 정작 약속에 대하여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을 때가 있다. 우리가 운전하는 차나 우리가 앉는 의자, 우리가 섭취하는 약 등은 모든 것들이 부분적으로라도 약속과 관계되어 있다. 그런데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니게 된 성정 중 가장 간과되는 부분이 바로 ‘약속이 아닌가 싶다. 하나님은 궁극적으로 약속을 맺고 지키는 분이시다.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며 또 지키기를 원하는 분임을 확실하게 드러내신다. 인간인 우리는 가끔 약속을 지키지 못하거나 혹은 의도적으로 지키지 않을 때가 있다. 인간이라는 한계로 인해 사람의 말에는 제한이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그렇지 않다. 하나님의 말씀은 결단코 그 약속을 이루신다. 하나님은 스스로 약속한 말씀을 이루시는 분이다. 그분의 약속을 즐기며 약속에 대한 말씀들을 새겨보라. 「차례로 내용 들여다보기」 01 왜 약속인가 우리가 약속을 귀히 여기면 여길수록 하나님께서 얼마나 우리와의 관계에서 약속을 중히 여기시는지를 더 깊이 깨달을 수 있다. 우리가 약속을 바라보기 시작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특별한 관심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02 주님의 탄생, 삶, 죽음 그리고 부활에 대해서 메시아에 대한 예언은 정확했지만 사람들의 해석에는 문제가 있었다. 예수님의 탄생과 삶은 언약과 정확히 일치했지만, 메시아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와는 일치하지 않았다. 03 구원에 대하여 우리는 하나님의 간단한 대답을 이해하기 힘들어할 때가 많다. “너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된단다. 내가 너를 구원하기로 약속하는 것이다. 필요한 모든 일들은 내가 이미 해놓았단다.” 04 그분에 대하여 우리가 그분을 신뢰할수록 약속은 신뢰받기 위해 지켜야 할 조건이나 이유가 아니라,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확증하는 것임을 알게 된다. 하나님의 약속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더 알도록 인도한다. 05 용서에 대하여 우리의 문제는 용서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확신이 아니라 우리가 그 용서하심을 가볍게 생각하는 데 있다. 06 믿는 자의 삶에 대하여 믿는 자의 삶에 대한 예수님의 약속은 주님이 ‘당신을 통해’ 하시고자 하는 일이 무엇인지와 연관이 있듯이 ‘당신 안에서’ 하시고자 하는 일이 무엇인지와도 깊은 연관이 있다. 07 두려움과 염려의 때에 하나님의 약속이 당신을 이미 감싸고 있기에 두려움과 염려가 삶 가운데 감히 침투하지 못하는가? 아니면 두려움과 염려가 습관처럼 우리 삶을 지배하고 나서야 그때마다 하나님께 절망적으로 나와서 그 약속을 구하는가? 08 고난의 때에 하나님의 약속이 고난을 평탄하게 만들지는 않는다. 하나님의 약속은 평안과 안식을 주는 것이지, 탈출구를 마련해주는 것이 아니다. 고난은 당신의 인내를 키워줄 것이다. 09 시험의 때에 예수님도 시험을 겪으셨다. 우리가 시험 당할 때 겪는 것은 주님도 겪어보신 것이다. 우리는 유혹을 당할 때 시험을 보지 말고 주님이 우리를 위해 약속하신 것이 무엇인지 선포해야 한다. 10 인도가 필요할 때 우리가 조급하게 하나님의 즉각적인 인도하심을 바라면 바랄수록, 진정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무시해버리게 된다. 11 능력이 필요할 때 끊임없이 당신의 나약함을 인정하라. 그러면 하나님의 충만한 능력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12 믿음에 대하여 예수님은 기적을 일으키는 믿음의 분량이 그리 크지 않음을 반복하여 말씀하신다. 진정 중요한 것은 믿음이 향하고 있는 대상의 본질이다. 13 우리와 함께하는 주의 임재에 대하여 우리는 삶의 구석진 곳에 하나님을 초대 손님으로 모시는 것을 꺼리지 않지만, 우리 모든 인생에 하나님을 초청하지는 않는다. 14 당신을 향한 그분의 사랑에 대하여 우리가 사랑에 대해 알고 있는 모든 것은 가장 큰 사랑이신 하나님께로부터 흘러나온다.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 진정으로 사랑하셨기에 우리도 사랑할 수 있게 되었다. 15 영원한 삶에 대하여 오직 하나님만이 시간을 초월한 약속을 하실 수 있다. 하나님만이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실 수 있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시간을 초월한 약속은 시간을 침범하게 된다. 16 다시 오심에 대하여 예수님이 다시 오실 것이기 때문에 광적으로 살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신실하게 살아야 하는 것이다.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약속과 믿음을 지킨다는 것은 관심을 갖고 순종하고 주의한다는 뜻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