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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영성작가 시리즈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왜 약속인가

주님의 탄생, 삶, 죽음, 그리고 부활에 대해서

구원에 대하여

그분에 대하여

용서에 대하여

믿는 자의 삶에 대하여

두려움과 염려의 때에

고난의 때에

시험의 때에

인도가 필요할 때

능력이 필요할 때

믿음에 대하여

우리와 함께 하는 주의 임재에 대하여

당신을 향한 그분의 사랑에 대하여

영원한 삶에 대하여

다시 오심에 대하여

천국에 대하여

저자 소개 9

C. S. 루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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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ve Staples Lewis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의 모들린 칼리지에서 강의하다가, 1954년 케임브리지의 모들린 칼리지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신앙을 버리고 완고한 무신론자가 되었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변증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1963년 작고했다. 홍성사가 역간한 루이스의 저작으로는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순전한 기독교』, 『고통의 문제』, 『예기치 못한 기쁨』, 『천국과 지옥의 이혼』, 『헤아려 본 슬픔』, 『시편 사색』, 『네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의 모들린 칼리지에서 강의하다가, 1954년 케임브리지의 모들린 칼리지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신앙을 버리고 완고한 무신론자가 되었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변증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1963년 작고했다.

홍성사가 역간한 루이스의 저작으로는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순전한 기독교』, 『고통의 문제』, 『예기치 못한 기쁨』, 『천국과 지옥의 이혼』, 『헤아려 본 슬픔』, 『시편 사색』, 『네 가지 사랑』, 『인간 폐지』, 『우리가 얼굴을 찾을 때까지』, 『개인 기도』, 『기적』, 『영광의 무게』, 『루이스가 메리에게』, 『피고석의 하나님』, 『루이스가 나니아의 아이들에게』, 『기독교적 숙고』, 『당신의 벗,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세상의 마지막 밤』, 『실낙원 서문』, 『오독』, 『침묵의 행성 밖에서』, 『페렐란드라』, 『그 가공할 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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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우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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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i J. M. Nouwen

1932년 네덜란드 네이께르크에서 태어났으며, 1957년에 예수회 사제로 서품을 받았다. 심리학을 공부한 그는 인간의 고난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어 1964년에 미국으로 건너가 메닝거연구소에서 공부했다. 30대에 노트르담대학교에서 객원교수로 심리학을 가르쳤고, 신학을 공부한 뒤에는 예일신학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존경받는 교수이자 학자로서의 헨리 나우웬의 삶의 행보는 1981년을 기점으로 큰 변화를 맞게 된다. 그는 ‘하나님 사랑’에 빚진 자로서 거룩한 부담감을 안고 페루의 빈민가로 떠나 한동안 그곳 사람들과 함께 지냈다. 이후 다시 대학 강단으로 돌아와 3년간 하버드
1932년 네덜란드 네이께르크에서 태어났으며, 1957년에 예수회 사제로 서품을 받았다. 심리학을 공부한 그는 인간의 고난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어 1964년에 미국으로 건너가 메닝거연구소에서 공부했다. 30대에 노트르담대학교에서 객원교수로 심리학을 가르쳤고, 신학을 공부한 뒤에는 예일신학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존경받는 교수이자 학자로서의 헨리 나우웬의 삶의 행보는 1981년을 기점으로 큰 변화를 맞게 된다. 그는 ‘하나님 사랑’에 빚진 자로서 거룩한 부담감을 안고 페루의 빈민가로 떠나 한동안 그곳 사람들과 함께 지냈다. 이후 다시 대학 강단으로 돌아와 3년간 하버드신학대학원에서 강의를 맡았으나 그는 더 이상 이 같은 삶에서 영혼의 안식을 얻지 못했다. 1986년, 마침내 그는 새로운 부르심에 순종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1996년 9월에 심장마비로 소천하기 전까지 10년 동안 캐나다의 발달장애인 공동체인 라르쉬 데이브레이크에 살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을 몸소 보였다.

깊은 말씀 묵상과 기도 생활에서 나온 그의 압축된 문장들은 수많은 이들을 깊은 영성의 세계로 초대했다. 《공동체》, 《예수의 길》, 《마음의 길》, 《삶의 영성》, 《귀향의 영성》, 《돌봄의 영성》, 《두려움에서 사랑으로》, 《영적 발돋움》, 《영성 수업》, 《상처 입은 치유자》, 《예수님을 생각나게 하는 사람》, 《춤추시는 하나님》, 《영혼의 양식》, 《예수님의 이름으로》(이상 두란노) 등의 수작이 지금도 전 세계 독자들을 찾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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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피터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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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gene H. Peterson

1932년 미국 워싱턴 주 이스트 스탠우드에서 태어나, 몬태나 주 캘리스펠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1950년 시애틀 퍼시픽 대학교에 입학하여 철학(B.A.)을 공부했고, 졸업 후 뉴욕 신학교에서 신학(S.T.B.)을 공부했다. 신학교 졸업 후 존스 홉킨스 대학교에서 셈어 연구로 석사학위(M.A.)를 받았으며, 1958년 미국 장로교단(PCUSA)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1959년부터 뉴욕 신학교에서 성경 원어와 성경을 가르치며, 뉴욕 시 화이트 플레인스 장로교회 협동목사로 사역했다(이 시기 동안 목회자로서의 정체성과 소명을 깨닫는다). 1962년, 교수직을 사임하고 메릴랜드
1932년 미국 워싱턴 주 이스트 스탠우드에서 태어나, 몬태나 주 캘리스펠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1950년 시애틀 퍼시픽 대학교에 입학하여 철학(B.A.)을 공부했고, 졸업 후 뉴욕 신학교에서 신학(S.T.B.)을 공부했다. 신학교 졸업 후 존스 홉킨스 대학교에서 셈어 연구로 석사학위(M.A.)를 받았으며, 1958년 미국 장로교단(PCUSA)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1959년부터 뉴욕 신학교에서 성경 원어와 성경을 가르치며, 뉴욕 시 화이트 플레인스 장로교회 협동목사로 사역했다(이 시기 동안 목회자로서의 정체성과 소명을 깨닫는다). 1962년, 교수직을 사임하고 메릴랜드 주의 작은 마을 벨 에어에서 ‘그리스도 우리 왕 장로교회’를 시작하여 이후 29년간 목사로 섬겼다. 1993년부터 2006년까지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리젠트 칼리지에서 영성 신학을 가르쳤다. 2018년 10월 22일 “자, 이제 가자”(Let’s go)라는 마지막 말을 남기며 여든다섯의 나이로 이 땅에서의 ‘순례 여행’을 마감했다. 주요 저서로는 성경을 오늘의 일상의 언어로 번역한 『메시지』 외에, 『물총새에 불이 붙듯』『일상, 부활을 살다』『사복음서 설교』(복 있는 사람), 『한 길 가는 순례자』『주와 함께 달려가리이다』『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유진 피터슨의 영성 시리즈』(IVP), 『유진 피터슨 목회 멘토링 시리즈』(포이에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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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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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 J. Foster

리처드 포스터는 현대 크리스천의 영성에 독보적인 영향을 미치는 이 시대 최고의 영성 신학자다. 그는 교회 부흥을 위한 여러 사역들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는 '레노바레(Renovare)'의 설립자다. 이 단체는 교파를 초월하여 인종적 학문적 배경을 달리하는 많은 영적 거장들이 모여 영성 훈련의 구체적 방법론을 모색하고 있다. 리처드 포스터는 인간의 근원과 영원에 집중하는 작가이다. 그가 강조하는 영성은 자신이 아닌,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타인에게 내어줄 수 있는 빈 마음이다. 자신을 비우고 타인과 나눈다는 그의 사상은 빠르고 복잡한 현대와 대조를 이룬다. 그는 이런 우
리처드 포스터는 현대 크리스천의 영성에 독보적인 영향을 미치는 이 시대 최고의 영성 신학자다. 그는 교회 부흥을 위한 여러 사역들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는 '레노바레(Renovare)'의 설립자다. 이 단체는 교파를 초월하여 인종적 학문적 배경을 달리하는 많은 영적 거장들이 모여 영성 훈련의 구체적 방법론을 모색하고 있다.

리처드 포스터는 인간의 근원과 영원에 집중하는 작가이다. 그가 강조하는 영성은 자신이 아닌,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타인에게 내어줄 수 있는 빈 마음이다. 자신을 비우고 타인과 나눈다는 그의 사상은 빠르고 복잡한 현대와 대조를 이룬다. 그는 이런 우리의 조급증이 변모시켜버린 물질적인 현대 사회를 비판하며, 그로 인해 변해버리는 종교 역시 경계한다. 리처드 포스터가 그의 작품을 통해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있는 것은 끝없는 갈망이 아닌 차분한 내면의 조명이다. 그의 작품들은 내면의 묵상을 통해 자신을 발견하고 하나님을 만나도록 돕고 있다.

그는 조지 폭스 대학, 프랜즈 대학교, 아주사 퍼시픽 대학교 등에서 성경신학, 조직신학, 영성신학을 강의했다. Christianity Today(크리스처너티 투데이) 선정 '올해의 책'과 미국 복음주의 기독교 출판협의회(ECPA)의 골드메달리언 상을 각각 수상한 『리처드 포스터 기도』와 『돈, 섹스, 권력』을 비롯해 『리처드 포스터가 묵상한 신앙 고전 52선』『영성 훈련을 위한 아홉 번의 만남』『영적 훈련과 성장』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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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든 토저, Aiden Wilson Tozer

신실한 신앙인이자 개혁의 메시지로 삶을 도전한 설교자이며 저술가였던 토저. 그는 영적으로 타락해가는 신앙인의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타협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한 ‘이 시대의 선지자’였다. 성령과 말씀의 토대 위에 전해지는 그의 메시지는 사람의 심령에 부흥의 불을 던졌다. 토저는 무엇보다 그 자신이 먼저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믿음의 사람으로 살고자 일생 성령의 도우심을 구했다. 그런 그에게 하나님은 말씀의 우물에서 깊은 지혜들을 길어 올리게 하셨고, 오늘 우리는 토저를 통해 그 지혜들을 나누어 얻는다. 토저는 이 책에서 ‘우리가 창조된 이유’를 말한
신실한 신앙인이자 개혁의 메시지로 삶을 도전한 설교자이며 저술가였던 토저. 그는 영적으로 타락해가는 신앙인의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타협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한 ‘이 시대의 선지자’였다. 성령과 말씀의 토대 위에 전해지는 그의 메시지는 사람의 심령에 부흥의 불을 던졌다.

토저는 무엇보다 그 자신이 먼저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믿음의 사람으로 살고자 일생 성령의 도우심을 구했다. 그런 그에게 하나님은 말씀의 우물에서 깊은 지혜들을 길어 올리게 하셨고, 오늘 우리는 토저를 통해 그 지혜들을 나누어 얻는다.

토저는 이 책에서 ‘우리가 창조된 이유’를 말한다. 그리고 그 이유가 바로 ‘예배’라고 말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예배자로 살아갈 때 가장 생명력 넘치는 삶을 살게 된다. 그분을 예배하기보다 사람을 위한 극장이 되어가는 오늘날의 교회를 향해 그는 간절한 심정으로 바란다. “분명히, 하나님이 이곳에 계신다”라고 증언할 수 있는 교회들로 다시 서게 되기를!

토저의 메시지는 한마디 한마디가 명문이다. 그는 탁월한 설교자였을 뿐 아니라 평생 교회와 크리스천의 삶의 개혁에 관한 70여 권의 명저들을 저술했다.
이 위대한 사람의 묘비는 너무도 담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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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I. Packer,J. I. Packer

영국에서 태어난 제임스 패커는 옥스퍼드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영국에서 27년 동안 교수 및 설교 사역을 했다. 이후 캐나다 밴쿠버의 리젠트 칼리지에서 역사신학 및 조직신학 교수로 가르쳤고, 명예교수로 있었다.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지의 수석 편집자로 섬기며, 다양한 신학 잡지에 기고했다.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고, 하나님에 대해 생각하면서, 그 열정을 책을 통해 대중에게 전달할 줄 알았던 위대한 ‘삶 신학자’(삶과 신학을 통합하는 자, theologizer)로 평가받는 패커는, “타임”지가 ‘가장 영향력 있는 복음주의자 25인’ 중 한 명으로 선정한 바 있다. 그는
영국에서 태어난 제임스 패커는 옥스퍼드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영국에서 27년 동안 교수 및 설교 사역을 했다. 이후 캐나다 밴쿠버의 리젠트 칼리지에서 역사신학 및 조직신학 교수로 가르쳤고, 명예교수로 있었다.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지의 수석 편집자로 섬기며, 다양한 신학 잡지에 기고했다.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고, 하나님에 대해 생각하면서, 그 열정을 책을 통해 대중에게 전달할 줄 알았던 위대한 ‘삶 신학자’(삶과 신학을 통합하는 자, theologizer)로 평가받는 패커는, “타임”지가 ‘가장 영향력 있는 복음주의자 25인’ 중 한 명으로 선정한 바 있다. 그는 실로 복음주의 역사를 오늘의 모습으로 만들어 놓은 리더 중 한 명으로, 청교도 신앙을 바탕으로 반지성적 경향들에 맞서 영성과 지성을 겸비한 복음주의 운동을 가능케 하고, 현대 복음주의의 모든 측면에서 엄밀한 신학적 사고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 준 인물이다. 그가 영미권에서 복음주의의 부흥에 미친 영향은 실로 엄청난데, 그는 복음주의 역사에서 중요한 순간마다 사상적 방향을 제시했으며 그의 사상과 접근 방법들은 지금도 지속적으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1973년 대표작인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저술했는데, 이로 인해 “타임”지는 그를 “교리 분야의 솔로몬”이라 칭하면서, 이 책을 통해 여러 교파들의 연합을 이루어 냈다고 평가했다. 이 책이 30년 넘게 꾸준한 사랑을 받는 것은, 잭 해이포드의 말대로 “계속해서 그분을 알아가고 우리에게 그 방법을 보여 주는 사람의 작품”이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소망」, 「기도」(이상 IVP), 「성령을 아는 지식」(홍성사),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두란노), 「복음 전도와 하나님의 주권」(생명의 말씀사) 등 다수의 책을 썼다.

2020년 7월 17일, 아흔네 번째 생일을 닷새 앞두고 주님 곁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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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파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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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 Piper, John Stephen Pipe

“기독교 희락주의자”, “탁월한 기쁨의 신학자”, 미국 처치리포트가 발표한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그리스도인” 가운데 한 사람인 존 파이퍼는 조나단 에드워즈에게 큰 영향을 받았다. 대학 시절, 기쁨을 추구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발견한 이후 지금까지 “여호와를 기뻐하라”(시 37:4)는 명령을 따라 하나님을 기뻐하는 삶을 전하고 있다. 휘튼 칼리지(Wheaton College)에서 문학과 철학을 전공했고, 풀러 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 학사 학위를, 뮌헨 대학(University of Munich
“기독교 희락주의자”, “탁월한 기쁨의 신학자”, 미국 처치리포트가 발표한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그리스도인” 가운데 한 사람인 존 파이퍼는 조나단 에드워즈에게 큰 영향을 받았다. 대학 시절, 기쁨을 추구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발견한 이후 지금까지 “여호와를 기뻐하라”(시 37:4)는 명령을 따라 하나님을 기뻐하는 삶을 전하고 있다.

휘튼 칼리지(Wheaton College)에서 문학과 철학을 전공했고, 풀러 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 학사 학위를, 뮌헨 대학(University of Munich)에서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베들레헴 침례교회(Bethlehem Baptist Church)에서 33년간 담임목사로 섬겼으며, 베들레헴 신학대학(Bethlehem College & Seminary)의 총장으로 섬기고 있다. desiringGod 미니스트리즈를 설립해 모든 설교와 기사를 온라인으로 무료로 제공, 전 세계 그리스도인에게 바른 신앙과 기독교적 세계관을 전수하고 있다.

저서로는 현대 고전으로 평가받는 대표작 『하나님을 기뻐하라』, ECPA 금메달 수상작인 『예수님의 지상 명령』과 『삶을 허비하지 말라』, 『존 파이퍼의 돈, 섹스 그리고 권력』, 『존 파이퍼가 결혼을 앞둔 당신에게』, 『내가 바울을 사랑하는 30가지 이유』, 『시편을 마음에 채우다』, 『섭리』(이상 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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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스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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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es Haddon Spurgeon,찰스 해돈 스펄전

스펄전은 “설교의 황태자”,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 “불붙은 떨기나무”라고 불린다. 스펄전은 청교도 신학에 입각해 회중교회를 목회하시던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성경과 청교도 문헌을 탐독했고, 16세 되던 1850년에 회심해 침례를 받았다. 1851년 17세 나이에 케임브리지 근교에 위치한 워터비치에서 한 작은 시골교회의 담임목사, 1853년 19세 나이에 New Park Street Chapel의 담임목사가 되었다. 스펄전은 강력한 칼빈주의 신학을 설교했고, 국교회 제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반
스펄전은 “설교의 황태자”, “사도 바울 이후 가장 영향력 있는 설교자”, “위대한 설교자들 중 가장 위대한 설교자”, “불붙은 떨기나무”라고 불린다. 스펄전은 청교도 신학에 입각해 회중교회를 목회하시던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성경과 청교도 문헌을 탐독했고, 16세 되던 1850년에 회심해 침례를 받았다. 1851년 17세 나이에 케임브리지 근교에 위치한 워터비치에서 한 작은 시골교회의 담임목사, 1853년 19세 나이에 New Park Street Chapel의 담임목사가 되었다. 스펄전은 강력한 칼빈주의 신학을 설교했고, 국교회 제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반대했던 자유교회 제도 신봉자였다. 그는 성령의 기적적 은사의 목적과 기도 능력에 대한 확신이 있었으며, 강단에서 기도할 때 체험한 하나님 임재를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묘사했다. 그의 목회 사역 기간 동안 그의 기도로 신유의 능력을 체험한 사람들의 수가 런던 의사들이 치유한 사람들보다 더 많았다고 한다. 청교도들이 성경과 칼빈에게서 자기의 모습을 구현시켰던 것처럼, 그는 오른손에 성경책을, 왼손에는 청교도의 경건서적들을 들고 다니면서 끊임없이 상고하고 묵상함으로 성령의 불세례를 체험했고, 청교도들의 사고방식을 따라 자신의 사고 틀을 형성했다. 스펄전은 청교도들의 영광의 상속자요 계승자이자, 19세기 청교도의 황태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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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블랙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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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T. Blackaby

전세계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삶 속에 부흥과 영적 각성을 일으키기 위한 기도 운동의 지도자로 잘 알려져 있다. 성경 공부 교재로 널리 알려진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Experiencing God, 요단출판사)』의 저자이기도 하다. 캐나다에서 태어나 캐나다 브리티시콜롬비아대학교를 졸업하고, 골든게이트 침례신학교(Golden Gate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BD와 ThM을 받았다. 1970년에 그는 캐나다의 새스카툰(Saskatoon)에서 시들어 죽어가고 있던 교회를 담임하게 되었다. 이후 교회는 목회 훈련을 위한 센터가 되며 부흥에 성공해 서른여덟
전세계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삶 속에 부흥과 영적 각성을 일으키기 위한 기도 운동의 지도자로 잘 알려져 있다. 성경 공부 교재로 널리 알려진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Experiencing God, 요단출판사)』의 저자이기도 하다. 캐나다에서 태어나 캐나다 브리티시콜롬비아대학교를 졸업하고, 골든게이트 침례신학교(Golden Gate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BD와 ThM을 받았다. 1970년에 그는 캐나다의 새스카툰(Saskatoon)에서 시들어 죽어가고 있던 교회를 담임하게 되었다. 이후 교회는 목회 훈련을 위한 센터가 되며 부흥에 성공해 서른여덟 개의 교회가 개척되었다.

30년 가까이 담임 목사로 사역했으며 캐나다 밴쿠버 선교회 총재, 남침례교단 소속 북미선교부, 해외선교부 대표, 라이프웨이 기독교 대표부 특별 자문위원으로 일했다. 현재 기독교기관은 물론 일반기관도 대상으로 하는 블랙커비국제선교회의 명예회장으로, 목회자들과 기업체 CEO들에게 정기적으로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에 살면서 글쓰기와 강연 활동으로 하나님 나라와 영혼들을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2003년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일반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영적 리더십』『매일 아침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365』『예수님을 경험하는 삶『하나님 음성에 응답하는 삶』『직장인의 황금률』『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왜 목사가 되려 하는가, 어떻게 목회를 하려 하는가』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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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최은미
『우울한 날 읽는 행복한 책』『천사도 구두를 신을까요?』『내 친구는 누구일까?』『대표영성작가들, ‘예수님의 비유’를 말하다』등을 번역하였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7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45쪽 | 436g | 153*210*20mm
ISBN13
9788989399964

책 속으로

스탠리 존스 _ 그리스도 안에서의 완성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모든 약속에 대해 “예스”가 되신다. 성경에는 33,000가지의 약속이 있다. 예수님은 하나하나의 약속에 모두 “예스”가 되신다. 예수님은 모든 약속에 주님의 보혈로 “예스”라고 쓰신다. 당신이 주님의 이름을 들고 나온다면 주님께서 모든 약속을 현실로 맞바꿔주실 것이다.
---p.24

오스왈드 챔버스 _ 베들레헴은 우리 안에 있다
우리 주님이 인간의 역사 속으로 들어오셨듯이 우리 삶 속으로도 들어오셔야 한다. 나의 삶을 하나님의 아들을 위해 베들레헴으로 만들어야 한다. 내가 생물학적인 인간의 탄생을 뛰어넘지 못한다면 나는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p.28

찰스 스탠리 _ 완전히 용서받음
“좋아한다”는 말은 평소에 가족이나 친구 사이에서도 자주 사용하는 말이지만 하나님의 마음을 이야기할 때는 좀더 추상적인 단어인 “사랑한다”는 말을 더 많이 사용한다. 왜 그럴까? 하나님께서 우리를 용서하셨음을 충분히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 결과로 우리는 미묘한 정죄감에 시달리며 살아가고 있다. ……하나님은 우리를 완전하게 용서하셨기 때문에 우리를 사랑하실 뿐만 아니라 우리를 좋아하신다.---p.46

존 번연 _ 그리스도, 우리의 의
나를 옥죄였던 쇠사슬은 풀렸다. 나는 나의 철창과 고통에서 풀려났다. 나를 유혹하던 시험도 사라졌다. 그 순간부터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무서움은 내게서 사라졌다. 이제 나는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으로 기뻐하여 본향 하늘나라를 향하여 갈 수 있다.---p.86

찰스 스윈돌 _ 듣기
듣기 위해서는 누군가를 돌보는 것과 마찬가지로 시간과 이타적인 마음, 집중, 상대방의 자존감 높여주기, 민감함, 관용, 인내, 절제가 필요하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방 안을 조용하게 하고 상대방이 할 말을 생각할 시간을 주는 것이다. 지혜로운 자는 듣는 자로서 긴 침묵이 흐를 때 장황하게 말로 채우지 않는 자다.---p.96

존 파이퍼 _ 마음의 청결함
마음의 청결함은 오직 하나 즉, 하나님의 진리와 하나님의 진리와 하나님의 가치가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 스며드는 것이다.---p.147

맥스 루케이도 _ 경이로 둘러싸이다
맹렬한 파도, 프리즘이 보여주는 색깔들, 탄생, 죽음, 생명의 경이로움에 우리는 둘러싸여 있다. 하나님은 주님의 증거를 하나씩 우리에게 던져주신다. 장작불을 때듯이 하나하나의 증거들은 타들어가며 하나님을 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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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하나님의 사람들이 쓴 예수님의 약속 이야기!

하나님은 스스로 약속한 말씀을 이루시는 분이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_요한복음 3:16

우리가 약속을 바라보기 시작할 때
하나님의 특별한 관심이 우리를 감싼다!

하나님의 약속 하나하나는 그분의 사랑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

약속은 삶을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니게 된 성정 중 가장 간과되는 부분인 ‘약속’!

세계를 움직이는 기독교 작가들이 믿을 수 없을 만큼 단순한 글로
하나님의 약속 가운데 살아가는 방법을 우리에게 말한다.
그분의 약속을 즐기며 약속에 대한 말씀들을 새겨보라.

우리는 약속에 의해 움직이고 숨쉬지만 정작 약속에 대하여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을 때가 있다. 우리가 운전하는 차나 우리가 앉는 의자, 우리가 섭취하는 약 등은 모든 것들이 부분적으로라도 약속과 관계되어 있다. 그런데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니게 된 성정 중 가장 간과되는 부분이 바로 ‘약속이 아닌가 싶다.

하나님은 궁극적으로 약속을 맺고 지키는 분이시다.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며 또 지키기를 원하는 분임을 확실하게 드러내신다.

인간인 우리는 가끔 약속을 지키지 못하거나 혹은 의도적으로 지키지 않을 때가 있다. 인간이라는 한계로 인해 사람의 말에는 제한이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그렇지 않다. 하나님의 말씀은 결단코 그 약속을 이루신다. 하나님은 스스로 약속한 말씀을 이루시는 분이다. 그분의 약속을 즐기며 약속에 대한 말씀들을 새겨보라.


「차례로 내용 들여다보기」

01 왜 약속인가
우리가 약속을 귀히 여기면 여길수록 하나님께서 얼마나 우리와의 관계에서 약속을 중히 여기시는지를 더 깊이 깨달을 수 있다. 우리가 약속을 바라보기 시작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특별한 관심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02 주님의 탄생, 삶, 죽음 그리고 부활에 대해서
메시아에 대한 예언은 정확했지만 사람들의 해석에는 문제가 있었다. 예수님의 탄생과 삶은 언약과 정확히 일치했지만, 메시아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와는 일치하지 않았다.

03 구원에 대하여
우리는 하나님의 간단한 대답을 이해하기 힘들어할 때가 많다. “너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된단다. 내가 너를 구원하기로 약속하는 것이다. 필요한 모든 일들은 내가 이미 해놓았단다.”

04 그분에 대하여
우리가 그분을 신뢰할수록 약속은 신뢰받기 위해 지켜야 할 조건이나 이유가 아니라,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확증하는 것임을 알게 된다. 하나님의 약속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을 더 알도록 인도한다.

05 용서에 대하여
우리의 문제는 용서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확신이 아니라 우리가 그 용서하심을 가볍게 생각하는 데 있다.

06 믿는 자의 삶에 대하여
믿는 자의 삶에 대한 예수님의 약속은 주님이 ‘당신을 통해’ 하시고자 하는 일이 무엇인지와 연관이 있듯이 ‘당신 안에서’ 하시고자 하는 일이 무엇인지와도 깊은 연관이 있다.

07 두려움과 염려의 때에
하나님의 약속이 당신을 이미 감싸고 있기에 두려움과 염려가 삶 가운데 감히 침투하지 못하는가? 아니면 두려움과 염려가 습관처럼 우리 삶을 지배하고 나서야 그때마다 하나님께 절망적으로 나와서 그 약속을 구하는가?

08 고난의 때에
하나님의 약속이 고난을 평탄하게 만들지는 않는다. 하나님의 약속은 평안과 안식을 주는 것이지, 탈출구를 마련해주는 것이 아니다. 고난은 당신의 인내를 키워줄 것이다.

09 시험의 때에
예수님도 시험을 겪으셨다. 우리가 시험 당할 때 겪는 것은 주님도 겪어보신 것이다. 우리는 유혹을 당할 때 시험을 보지 말고 주님이 우리를 위해 약속하신 것이 무엇인지 선포해야 한다.

10 인도가 필요할 때
우리가 조급하게 하나님의 즉각적인 인도하심을 바라면 바랄수록, 진정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은 무시해버리게 된다.

11 능력이 필요할 때
끊임없이 당신의 나약함을 인정하라. 그러면 하나님의 충만한 능력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12 믿음에 대하여
예수님은 기적을 일으키는 믿음의 분량이 그리 크지 않음을 반복하여 말씀하신다. 진정 중요한 것은 믿음이 향하고 있는 대상의 본질이다.

13 우리와 함께하는 주의 임재에 대하여
우리는 삶의 구석진 곳에 하나님을 초대 손님으로 모시는 것을 꺼리지 않지만, 우리 모든 인생에 하나님을 초청하지는 않는다.

14 당신을 향한 그분의 사랑에 대하여
우리가 사랑에 대해 알고 있는 모든 것은 가장 큰 사랑이신 하나님께로부터 흘러나온다.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 진정으로 사랑하셨기에 우리도 사랑할 수 있게 되었다.

15 영원한 삶에 대하여
오직 하나님만이 시간을 초월한 약속을 하실 수 있다. 하나님만이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약속하실 수 있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시간을 초월한 약속은 시간을 침범하게 된다.

16 다시 오심에 대하여
예수님이 다시 오실 것이기 때문에 광적으로 살아야 하는 것이 아니라 신실하게 살아야 하는 것이다.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약속과 믿음을 지킨다는 것은 관심을 갖고 순종하고 주의한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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