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이 책을 추천한 담당자 : 박수호(psh4039@yes24.com)
|
|
1. CULTURAL HISTORY OF THE WORLD
2. THE BLUE PLANET 우주 우리가 존재하는 세상 빛으로 존재하는 별 행성계 - 우주의 회전목마 태양계의 천체들 지구 세계지도 지구의 기원 지구의 구성물 - 광물과 암석 지구의 역사 - 생명의 나라 활동 중인 지구 지구의 원료 대양과 바다 대기권 - 지구의 가스 방패 3. DISCOVERIES AND INVENTIONS 생물학 생명의 기원 성장과 재생산 식물의 세계 동물계의 다양성 포유류 동물의 행태 - 행동과 반응 인간 화학 물질 - 재료의 세계 화학 물질 - 끊임없이 변화하는 재료들 일상의 물질 - 우리 생활을 장악한 화학 경제와 생태 - 끊을 수 없는 관계 화학자의 작업 미래의 물질들 물리학과 기술 물리학의 기초 동력 추진 공학 건축 기술 에너지 기술 제조 기술 컴퓨터 기술 통신 및 오락 기술 수학 수학의 주제들 고전 수학 해석 기하학 미적분학 숫자가 우리를 속일 때 오래된 수학과 새로운 수학 4. SOCIAL LIFE 사회, 정치와 법 사회, 국가의 형태, 정부 독재의 여러 정부 형태 민주주의의 원칙들 정치 이데올로기 국제기구 21세기의 새로운 경향들 법의 기초 - 정의와 질서 법의 적용 경제학 국가 경제 경제 관리 세계화 경제와 기업 기업의 과제 기업의 설립과 운영 5. MIND AND SOUL 종교 종교의 토대와 전통 종교들 힌두교 - 단일성과 다양성 사이의 종교 불교 - 열반으로 이르는 중도 중국과 일본의 종교 유대교 - 신의 명령에 따르는 삶 기독교 - 유대교의 종파에서 세계적 종교로 이슬람교 - 알라에 대한 복종 신흥 종교들과 이단 철학 철학의 기원 지식과 신앙 근대 시대의 시작 철학 체계와 체계 반대자들 언어 - 이 세계와 저 너머 전환점에 선 철학 심리학 과학으로서 심리학의 등장 심리학의 기초 심리학의 적용 정신분석 6. THE ARTS 미술 선사시대 미술과 토착 미술 고대 미술 아시아 미술과 이슬람 미술 중세 미술 르네상스와 매너리즘 바로크 미술 18세기 미술 19세기 미술 20세기 미술 건축 건축의 기원 고전주의 건축 유럽 밖의 건축 중세 건축 근대 초기 건축 산업 시대 이후의 건축 문학 시작 - 신화와 이미지 고전 - 원형과 그 영향 중세 - 믿음, 사랑, 영웅주의 근대 초기 - 개혁과 화려함 계몽주의에서 낭만주의로 - 합리성과 열광 사실주의와 자연주의 - 현대성의 전조 표현과 즉물주의 - 현대의 다원적 문화 혼란의 시대를 넘어 새로운 출발로 음악 중세와 르네상스 바로크 - 절대주의의 영화 고전파 음악 - 형식의 명료성 낭만주의 - 내면의 성찰 현대음악 새로운 음악 - 다양한 가능성 세계 각자의 음악 영화 영화 - 제7의 예술 7. MODERN LIFE 오늘날의 건강 미디어 - 어디에나 있는 동반자 청년 문화 - 시대가 변할수록 더욱더 같은 문화 |
이한중의 다른 상품
김명남의 다른 상품
李慶植
이경식의 다른 상품
서영조의 다른 상품
|
21세기 지식의 정석이자 바이블!
당신이 알고 싶어하는 지식이란 지식은 모두 이 책에 들어 있다! ○ 우주, 지구, 생물학, 물리학, 화학, 수학, 정치, 법, 경제, 종교, 철학, 심리, 건축, 미술, 문학, 영화, 음악, 현대생활까지 지식의 지도를 그리다! ○ 21세기 인간이 알아야 할 모든 지식을 한 권으로 집대성한 놀라운 백과사전 ○ 주제별 전문 집필진 27인의 방대하고도 친절한 설명 ○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제공하는 2,000여 컷의 매력적인 사진들 ○ 각 분야 국내 전문 번역 필진들의 신뢰성 있는 해석 ○ 인류가 축적해온 지식의 흐름을 분야별 최신 정보까지 수록 ○ 청소년이나 성인 일반, 전문가에 이르기까지 유용하게 활용 가능한 지적 가이드북 우주의 기원에서부터 인간의 철학과 문화에 이르기까지, 21세기 인류가 알아야 할 지식의 결정판! 수천 년 동안 이어진 인류의 생각과 업적이 서로 어떤 관계가 있고 왜 중요한지 멋진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됐다. 『지식의 책』은 시간도 물질도 빛도 없던 캄캄한 상태에서 우주가 탄생한 이야기부터 인간 정신의 근간을 이루는 철학, 심리, 정치, 경제뿐 아니라 생물학, 물리학, 화학, 수학 등 인류의 위대한 발명과 발견, 문화를 대변하는 미술, 문학, 영화, 음악, 건축 등 인간 역사의 흩어져 있던 모든 지식들을 한 권으로 기록하고 있다. 『지식의 책』은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제공하는 2,000여 컷의 풍부한 올컬러 사진과 ‘우리가 알아야 할 21세기 지식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한마디로 ‘지식의 결정판’이자 ‘지식의 절대적인 백과사전’이다. 이 책은 오늘날과 같이 모든 분야가 세분화, 전문화된 시대에 우리가 알아야 할 지식들의 범위를 제시해준다. 또한 우리에게 공부할 만한 주제가 실로 광범위하다는 사실을 일깨워주며, 다양한 분야에 걸쳐 인류의 생각들을 정확히 짚어주어 책장을 펼치는 것만으로도 수많은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놀라운 책이다! 이 책의 구성과 활용 방법 『지식의 책』은 인간의 지식을 7개 부분으로 나누어 기록하고 있다. 세계 문화사, 우주와 지구, 발명과 발견, 사회 문제, 영혼과 정신, 예술, 그리고 마지막으로 현대생활로 나뉜다. 각 주제들은 그 분야에 대한 문외한들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전문 집필진들이 상세하고도 쉽게 내용을 요약해주고 있으며, 총 500여 쪽이 각각 하나의 주제를 다루고 있다고 할 만큼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한 페이지 내에서 그 주제에 대해 꼭 알아두어야 할 내용들을 완성도 있게 다루고 있어 사전처럼 책상 가까이에 비치해두고 필요할 때마다 자료를 찾아보면 된다. 그리고 각 페이지에서 소개하는 주제와 관련해 참고할 만한 정보는 본문 중간이나 하단에 ‘참조 페이지’로 표시해두었다. 이러한 연결 고리를 통해 각각의 주제별 지식들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구조적으로 보여주어 ‘지식의 마인드맵’을 그릴 수 있도록 했다. 따라서 독자들은 이 책을 자신에게 맞는 ‘맞춤형 독서 방식’으로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각 내용들은 빅뱅의 역학과 악기의 탄생, 양서류의 생명 주기, 대표적인 건축물, 문학의 발달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주제들로 가득하다. 또한 현대 건축을 대표하는 구겐하임 미술관과 2006년 노벨문학상을 받은 오르한 파묵, 틴팝(Teen Pop) 소식까지 분야별 최신 정보까지 알 수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이 방대한 ‘지식의 백과사전’이라 자부할 수 있는 것은 각각의 역사적 사건들이 긴밀하게 연관되는 과정, 전문용어, 인물 등은 그 페이지 내에서 따로 빼내 한 번 더 짚어준다는 데 있다. ‘분석 지식’ ‘전문 지식’ ‘배경지식’ ‘더 자세한 사실’ 등 관련 주제에 대한 확장되고 일목요연한 자료 정리, 그리고 최근 소식과 앞으로의 전망을 전해주는 ‘21세기 소식’까지 단 한 권으로 모든 지적 호기심을 채워주기에 충분하다. 청소년이나 성인 일반, 전문가에 이르기까지 유용하게 활용 가능한 지적 가이드북 우리는 넘쳐나는 정보들이 복잡하게 얽혀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보고 듣고 생각할 것들이 많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것은 어쩌면 아주 끔찍한 일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광범위한 지식에 대해 어느 정도 친숙해지면 더 배우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 베로니카 웨지우드 부인은 “교육을 받은 사람은 어떤 것에 대해 모두 알아야 하고, 모든 것에 대해 어느 정도 알아야 한다”고 했다. 20세기 추리문학의 거장 G. K. 체스터턴 역시 “이 세상에 재미없는 주제 같은 건 없다. 있다면 재미를 모르는 사람이 있을 뿐이다”라고 한 바 있다. 이들의 말에 고개를 끄덕이는 일반인에게 이 책은 ‘교양의 세계로 내딛는 첫 디딤돌’로 손색없는 책이다. 한마디로 유용한 지식들을 한 권에 묶은 책쳀라 할 수 있다. 또한 인류가 축적해온 지식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훀어 학생들에게는 책장에 반드시 비치해두어야 할 ‘필수 학습교재’로, 그리고 ‘품격 높은 교과서’로서의 역할을 하기에도 손색없는 책이다. 이 책의 서문을 쓴 데이비드 월레친스키는 “이 책을 처음 만났을 때 나는 보물을 발견한 것처럼 반가웠다. 지금처럼 전문화된 시대에 이 책은 우리가 공부할 만한 주제가 얼마나 무궁무진한가 하는 사실을 일깨워주고, 그런 광범위한 주제를 여러 방향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해준다. 아직 잘 몰라서 그렇지 알고 보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분야가 얼마나 많은지 독자들에게 소개해준다”고 했다. 그의 말처럼 지식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는 것만으로도 이 책은 이미 그 역할을 충분히 했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무엇이 다른가?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초대형 프로젝트! 「내셔널지오그래픽」은 1888년 출범한 이후 뛰어난 작품사진과 사실적인 기사로 전세계적으로 명성과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현재는 세계의 지리뿐 아니라 자연, 인류, 문화, 역사, 고고학, 생태, 환경, 우주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를 다루는 심도 있는 종합 교양지로, 지구의 수십억 년 역사를 진지하게 기록하는 한마디로 ‘지구의 일기장’이라 할 수 있다. 『지식의 책』은 120년간 지구의 역사를 기록해온 ‘내셔널지오그래픽’을 한 권으로 묶은 책으로,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초대형 프로젝트다. 먼저 각 부문별 27인의 전문 집필진은 예리한 시각과 풍부한 지식을 바탕으로 전문적이면서도 동시에 총체적인 콘텐츠를 제공한다. 그리고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전문 다큐멘터리 사진작가들은 살아 숨쉬는 대자연, 역사 속 인물들, 지구촌 곳곳의 숨겨진 모습 등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2,000여 컷의 생동감 넘치는 사진들을 선사한다. 이 책의 크기와 가격에 한 번 놀랐다면, 다양하고 심도 있는 내용과 어마어마한 사진 자료에 또 한 번 놀랄 것이다. 한국,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호주 등 5개국 동시 출간 이 책은 2007년에 초판이 발행된 후 2008년 9월에 한국판을 비롯해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호주의 5개국에서 동시 출간되었다. 본문에 배치되어 있는 2,000여 컷의 어마어마한 사진 자료와 방대한 내용들을 최고이자 최상의 퀄리티로 독자에게 선사하겠다는 내셔널지오그래픽의 계획에 따라, 홍콩에서 각국의 언어로 된 책을 제작해 각국으로 발송하는 방식이다. 지금까지 영화에서 ‘전세계 동시 개봉’은 있었지만, 출판 시장에서 동시 출간은 이례적인 일이다. 그런 만큼 원서를 제외하고 각국에서 이 책을 구입하는 독자는 전세계에서 처음으로 이 책을 접하게 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5,000부 특별한정본, 소장본 가치 200% 자신이 원하는 것이면 무엇이든 바로 구매할 수 있는 현대인들에게 ‘남들에게는 없는 나만의 것’, ‘다시는 구할 수 없는 한정판’은 매력적인 메리트로 작용한다. 그런 면에서 5,000부만 출간된 이 책은 이번 기회가 아니면 다시는 구입할 수 없는 최고의 소장 가치를 갖는 책이다. 수많은 사진 자료와 방대한 지식을 전하기 위해 일반 책(153*225)과는 사이즈부터 다른 대형판(210*265)에 양장본으로 출간되어 소장 가치뿐 아니라 선물용으로도 특화되고 차별화된 도서라 할 수 있다. 특히 앞서 이야기했다시피 초판이 발행된 후 각국의 언어로 발간되는 첫 해인 만큼 이번 기회에 『지식의 책』을 소장하는 이는 ‘전세계 최초의 독자’가 되는 셈이다. 어쩌면 이사를 할 때마다 그 두께와 부피 때문에 번거로울 수도 있겠지만, 그런 번거로움을 감수하고서도 욕심을 내볼 만큼 소장하고 싶은 최고의 책이다. 타 도서 10권의 내용, 10배의 편집 시간, 그리고 10배의 가치! 『지식의 책』 초판이 발행(2007년 10월)된 후 2008년 9월에 한국어판이 출간되기까지 수많은 사람들이 1여 년 동안 뜬눈으로 밤을 새우며 작업했다. 먼저 초판이 발행되기도 전에 계약(2007년 9월)이 이루어졌다. PDF 파일로 받은 원고를 컬러로 프린트해 가제본을 만들어 각 분야별 전문 번역가에게 번역을 의뢰했다. 번역가들은 분야별로 나눠 총 5명을 섭외했으며, 어떤 원고보다 이 원고에 애착을 갖고 번역해주었다. 번역 원고가 들어오자마자 들어온 순서대로 편집이 바로 진행되었다. 사실 편집자에게 500쪽은 그리 부담되는 분량이 아닐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여타의 책들과 달랐다. 단순히 페이지로만 치면 500여 쪽이지만, 막상 원고를 읽다보면 한 페이지에서 얻을 수 있는 지식과 정보가 수십 가지. 따라서 한 페이지 교정을 보는 데 다른 책 10배의 노고가 들었다. 특히 한 페이지에서 하나의 주제가 마무리되는 구성상 번역 원고를 다듬고 손보는 과정은 끝없는 수행의 시간이었다. 이 과정 이후 번역자의 확인 작업 또한 편집 기간에 포함되었다. 마지막으로 사진 해?도와 인쇄, 제본 등의 퀄리티를 보장하기 위해 모든 제작 공정은 홍?에서 이루어졌다. 인쇄를 마친 후 가제본을 출판사로 보내주고, 그 가제본을 수정하고 확인하는 작업만도 다섯 차례. 제작 공정에만 꼬박 3~4개월이 걸린 셈이다. 1년 넘는 시간 동안 온전히 이 책에만 정성을 쏟은 만큼 다른 도서 10배의 시간과 노력이 투여되었다. 하지만 그만큼 다른 도서의 10배 이상의 가치를 발휘할 책인 것만은 틀림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