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PDF
eBook 디자인 매거진 CA 2016년 9월호
PDF
가격
6,000
6,000
YES포인트?
3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시리즈 76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소개

목차

● SHOWCASE
OK-RM: 전시 <언더 더 세임 선> 아이덴티티
앤드류 나이: 개인작업 <시티 트리츠>
J.R. 슈미트: 개인작업 <미로>
25AH: 폴스 브랜딩
워크룸 프레스: 사뮈엘 베케트 선집
삐뽀레: 24 OPEN 룩북
바사바: 2016 봄 시즌 코비 브라이언트 패턴 디자인
판뉘 뢰프발 외: 사무라이 가상 브랜딩
미스터 앤 미시즈: 단편 애니메이션 <리틀 싱즈>

● MY FOLIO HIGHLIGHT
김정활: 레이어
황영진: 반 고흐
강연지: 비포 스탠딩 더 스테이지
허지영: 비 오는 날

● SPECIAL REPORT
북디자인의 미래
수류산방의 마음
북디자인을 말하다

● PROJECT
아드만 애니메이션: 2016 OFFF 타이틀 시퀀스
뮤직: 유니버설 뮤직 카탈로그 리브랜딩
모임 별: 지산 밸리록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 리브랜딩
파운드 스튜디오: 후지쯔 홍보영상

● IN CONVERSATION WITH
크리스토프 니먼: 꾸준함의 미덕
이노코 토시유키: 집단 창조로 건설하는 새로운 세계
브루스 덕워스, 마크 보너: 세계 최고의 브랜딩을 하는 방법

● INDUSTRY ISSUE
타이포그래피의 예술 제1편

● WHAT’S ON
네온 그린
무지갯빛 디자인
가상의 브랜드
수지 스누즈
신촌의 전문 서점
테이트 리브랜드
미디어시티서울 2016
AMQ: #4 – Subset
THIS IS FOR EVERYONE: ACQUIRING @N ICON
아니쉬 카푸어 개인전
아트스페이스 독일
광고 언어의 힘
부천국제만화축제 심포지움
2016 OFFF 바르셀로나
2016 오픈셋
디자인 사이언스
시바타 신의 마지막 수업
숲으로 간 몬스터
만화의 미래 2030
시각디자인
지금은 우리가 진지해져야 할 때
브랜딩이 비난받는 이유
주니어? 개똥이다!
덜 선명한 삶매력적인 초청장 디자인

● POSTER 100
● ALBUM COVER 100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9월 2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25.7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48쪽 ?

출판사 리뷰

“왜 우리는 종이책과 전자책 둘 중 하나만 선택해야 하나요? 이 둘은 서로 다른 수단일 뿐입니다. 당신이 풀어야 하는 문제에 서로 다른 해법이 제시되는 거죠. 어떤 경우든 디자인과 디자이너의 역할은 동일합니다. 종이책과 전자책을 디자인하는 데에 필요한 기술과 지식에 차이가 있을 뿐이죠.”
– 헨릭 뉘그렌, 북 디자이너
SPECIAL REPORT, <북디자인의 미래> 중에서

“북디자인이라는 건 하나의 쪽만을 만드는 게 아니라, 20쪽이면 20쪽, 100쪽이면 100쪽, 총서면 총서, 몇 권이든 관통할 힘을 디자인하는 거라 생각해요. 하나의 쪽을 떼어놓고 봐도 아름다워야 하는 건 당연하지만 시퀀스를 경험할 수 있게 하려는 게 수류산방의 생각이에요. 하나의 글 묶음을 구성하고 쉬어야 할 때 질감이 다른 종이를 삽입하는 등, 촉각적으로 새로운 만남을 도모하는 방식으로 독자를 고려해야 해요. 다르게 말하면 책 읽는 시간을 디자인하는 거죠.”
– 심세중, 수류산방 실장
SPECIAL REPORT, <수류산방의 마음> 중에서

“소거법으로 답하자면 이른바 ‘독자들의 취향’, 더 적확히 말하자면 일반 대중의 취향은 이러할 것이란 추측이나 통념에 호소하는 기색이 역력한 북디자인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혹은 ‘이런 책이 잘 팔리지 않을 수도 있으니까’라는 근심 때문에 억지로 귀엽거나 코믹한 척 으스대는 북디자인에도 호감이 가지 않고요. 익숙한 공식이 안전하다는 믿음을 재생산하는 북디자인도 한없이 지루합니다. 이를테면 페미니즘을 다룬 대부분 책이 분홍색을 주된 색조로 채택하는 관습은 언제까지 되풀이될까요? 이 소거법을 적용하고 남는 답이라면, 책의 내용을 완벽하게 장악한 편집자와 디자이너가 협업하여 그 책에 가장 잘 어울리는 물리적 형태를 만들어내는 북디자인이 가장 이상적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 김용언, <미스테리아> 편집장
SPECIAL REPORT, <북디자인을 말하다> 중에서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