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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디자인 매거진 CA #232 2017년 05-0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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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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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 CULTURE
REBRAND
WWF
라이트무브
SPACE
버드나무 브루어리
독특하게 은밀하게 아늑하게
INSIGHT
증강 공감과 치매 시뮬레이션
로봇은 정말 인간의 대체품일까?
BOOK DESIGN REPORT
오슬로에서

● SHOWCASE
애니메이션
4ZERO1 리브랜딩
레드 핫 아이덴티티
타이프페이스 <펠리스 더 북>
한강예술공원 쇼케이스
AGENT89 프로젝트
개인 작업 <노 코멘트>
크루드 패키지 디자인
카페 페이브 디자인
프린트웍스 런던 브랜드 아이덴티티

● MY FOLIO HIGHLIGHT
F(X) 젤리 패턴
THE BOY
BLANK
변하지 않는 사실 하나
MYSTIC SEOUL

● SPECIAL REPORT
영감을 주는 디자인 도시들
VR: 디자인의 미래인가?

● LEAP INTO
헤이키바: 캘린더 연하장과 패키지 디자인

● CONVERSATION
플로렌스 블란차드: 분자를 관찰하던 눈으로
켈리 앤더슨: 책 속에서 카메라를 꺼내는 예술가

● DESIGN ABROAD
시카고 디자인 스튜디오 <써스트> 김택현

● INDUSTRY ISSUE
단기 교육과정이 뜨는 이유
로고 기술 향상하기
프리랜서의 프린트 비결

● CA CONFERENCE
회사에서 티 나게 딴짓하기

● CA EYECONTACT
한글을 사랑한 글꼴 디자이너 안상수와 파주타이포그라피학교
관습 깨트리기

● PROJECT
홀로렌즈용 타이포그래피 인사이트
RGB 스킴: 새로운 로고의 비상
BBC 쓰리: 소셜 채널
현대카드 UI 배너 리뉴얼
SLS 호텔 디지털 미디어 솔루션 구축
코다마: 일본의 정령을 스크린 인쇄하다

● D&AD SERIES
넷플릭스보다 흥미로워지기

● INSPIRATION
BOOK
MORE BOOKS MORE CREATIVE
POSTER 100
김동수

● SNASK
스스로 가르쳐라
마지막 스나스크-모든 사랑을 담아

● ICON
트랙을 오가며
희귀한 새들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6월 2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6.4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65쪽 ?

출판사 리뷰

“베를린의 공기는 런던에 비하면 좀 차분합니다. 확실히 사람들의 여유로운 삶과 여가생활에 초점을 맞추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낮아진 생계비, 늘어난 공원들, 긴 여름 휴가가 그런 경향을 뒷받침합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면서 즐기고 실험하고 개인 프로젝트에 전념할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특히 디지털과 제품 디자인에 종사하는 디자이너에게 이곳은 많은 기회를 줍니다. 창업에 대한 투자가 더욱더 활발해지고 있거든요. 최근 독일 바깥의 변화하는 정치적 상황 때문에 인재와 기업이 이곳으로 몰려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베를린에서 살기에는 지금이 딱 좋은 시기죠.”
- 로렌 켈리, 스튜디오 듀라 디자이너
SPECIAL REPORT, <영감을 주는 디자인 도시들> 중에서


“제가 학교에 다닐 때만 해도 전문성과 세련미, 학생들의 신념이 투영된 작품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요즘 학생들의 작품은 점점 일반적이고 지루해지는 것 같아요. 디자인 교육은 소비자의 시각에 좀 더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디자인과 학생들은 잠재적인 고객이나 면접관에게 자기 작품에 관해 이야기하고 이해시키는 능력을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하는데, 현재 충분히 준비되지 못하고 있죠. 물론 훌륭한 대학과 교수들도 있습니다. 학생들에게 우물 밖 세상을 보여주는 이들이죠. 그러나 상당수의 대학이 졸업생과 업계를 차단하고 있습니다. 그저 형식적인 교과 과정에 따라 매력이 없는 작품을 지도하고 있어요.”
- 리 쿰버와 존스 놀스 리치
INDUSTRY ISSUE, <단기 교육과정이 뜨는 이유> 중에서


“사실 저는 포트폴리오에서 보이는 다수의 클라이언트 업무보다 팔레트가 더욱 다양한 작가인 것 같습니다. 학부 시작이 디자인이 아닌 회화여서일 수도 있고 유학 생활이 미친 영향도 있겠지요. 질문을 받고 생각해보니, 지난 몇 년간 개인작업이나 클라이언트 업무에서 나름대로 놓지 않고 있던 요소가 “위트와 낯선 아름다움”이었네요.
제가 추구하는 위트는 때로는 대상을 단순화한 시선, 색의 조합과 병치가 주는 리듬, 캐릭터들이 가진 묘한 비대칭이나 익살 등으로 느껴지는 태도입니다. 추구하는 아름다움 역시 완벽하고 단아한, 소위 뻔한 풍경이 아니라 아주 익숙한 것들에서 조금씩 비켜나간 낯섦과 끌림이고요. 어디에나 무리 없이 어울리지만 분명히 다른, 시끄럽지 않게 이목을 끌고, 재치 있게 주변의 공기와 분위기를 바꾸는 작업을 계속해나가고 싶습니다.”
- 수초이
PROJECT, <현대카드 UI 배너 리뉴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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