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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OWCASE
아나그라마: 샐리 뷰티 리브랜딩 짐앤주: 미아 홍보 일러스트레이션 에이 사이드 스튜디오: 싱글 오리진 패키지 에르몰라프 뷔로: 오스테오 폴리 클리닉 아이덴티티 필드워크: 볼타랩 아이덴티티 VSM 스튜디오: 주디 아이덴티티 사월의눈: 책 <아파트 글자> 김지민: 일러스트레이션 <좀이 쑤시는 7시간> 필 리글스워스: 책 ● MY FOLIO HIGHLIGHT 꽃님: 첫인상은 항상 배신한다 둥림: 콜라고 수진: 룸 402: 짧은 대화 김진희: WHAT MAKES LONG DNA SHORT? 아방: 넌 부디 예쁘고 좋은 것만 ● SPECIAL REPORT 세계 최고의 브랜딩 ● PROJECT 플러스엑스: 두타 통합 브랜드 경험 디자인 프랙티스: 별례악 아이덴티티 마이클 보스웰: 아웃라이어 아이덴티티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애플리케이션 INKS 존: 사우스 웨스트 트레인스 웹사이트 ● IN CONVERSATION WITH 어플라이드 웨이파인딩: 모두를 배려하는 디자인 존슨 뱅크스: 충분한 시간의 산물 세바스티앙 가브리엘: 예상치 못한 도약 ● INDUSTRY ISSUE 타이포그래피의 예술 제3편 ● SPOTLIGHT 서울, 그리고 그래픽 디자인 몸과 타이포그래피의 첫 만남 ● WHAT'S ON TREND 박수봉 X TILLURILLU 프로젝트 원색의 조합 서브웨이 리브랜드 PEOPLE 카일 스테츠 EVENT 폰트의 유전학 일 이 삼 사 LOSE YOUR MIND 걸 스카우트 A ROOM OF HER OWN 오토파일럿 보이드 BOOK PACKAGE STRUCTURE 1 수학은 어떻게 예술이 되었는가 현대미술 글쓰기 브랜드와 아티스트, 공생의 법칙 1002번째 밤: 2010년대 서울의 미술들 INSIGHT 개방적이고 수용적인 웹디자인 ICON 마지막 한탄 ● POSTER 100 ● ALBUM COVER 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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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언트를 작업에 동참시키세요. 그들의 손을 잡고 힘을 합치면 최상의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색다른 것을 용감하게 시도하고자 하는 클라이언트를 만나는 건 정말 신나는 일입니다.”
- 스튜어트 영스, 퍼포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SPECIAL REPORT, <세계 최고의 브랜딩> 중에서 “총감독이기 전에 시각예술 분야에 종사하는 한 명의 디자이너로서 어떤 전시에서든 작품의 해석 보다는 자신의 경험과 관점으로 작가의 생각과 작품을 바라보길 권합니다. 흔히 디자인은 예술과 다르다고들 생각합니다. 물론 산업적인 관점에서 디자인은 예술과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보다 넓은 시각예술의 측면에서 디자인을 바라본다면, 디자이너가 하는 일과 예술가가 하는 일은 그리 다르지 않습니다. 미디어를 활용하는 지금의 예술가는 그 어떤 디자이너 못지않게 디자이너답고, 작가적 표현을 중시하는 디자이너는 그 어떤 예술가 못지않게 예술적이기도 합니다. 무엇이 옳고 무엇이 그른지의 기성관념으로 작품을 해석하기보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과 인식으로 자신만의 감상법을 터득하는 것이 중요하단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 안병학, 2017 타이포잔치 총감독 SPOTLIGHT, <몸과 타이포그래피의 첫 만남> 중에서 “개방적이고 수용적인 방식만을 취한다고 해서 웹사이트가 모두 함께한 작품이 되는 것은 아니다. 위험은 우리 스튜디오의 외부 사람들이 작업 과정에서 제외된 것처럼 느낄 때 발생한다. 더군다나 그들이 결정을 내리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라면 더욱 주의해야 한다. 자신의 의견을 반영할 수 없게 되면 그들은 우리가 리디자인한 웹사이트를 되돌려 보내기도 한다. 모든 사람을 위한 최고의 웹사이트를 만들자던 제안은 그들도 작업에 함께 하고 싶다는 뜻이었음을 알아채게 하도록 말이다.” - 헬렌 클라크, 에이블 와일드 웹 디자이너 INSIGHT, <개방적이고 수용적인 웹디자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