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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디자인 매거진 CA #231 2017년 03-0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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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품의 시리즈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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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 CULTURE
REBRAND
위트랜스퍼
코닥
INSIGHT
모두가 자격미달
도널드 트럼프의 저질 브랜딩
화면의 덫
작년 한 해 가장 후회되는 것은?
자선 단체에 재능기부를 자주 하고 있나요?

● SHOWCASE
캠든 마켓 아이덴티티
와림바 브랜딩
웹사이트
뮤직비디오
셀렉톨로지 브랜딩
하트 앤 스트로크 아이덴티티
영상 작업
앱스트랙 아이덴티티
UTEC 내비게이션 디자인
<쇼케이스 이치> 아이덴티티

● SPECIAL REPORT
2017 컬러 트렌드
기업의 경제 성장을 도모하는 디자인 프로젝트

● INDUSTRY ISSUE
사이드 프로젝트의 가치
디자이너 임금 협상 가이드

● IN CONVERSATION WITH
이기준: 정확하게 책을 하는 사람
메린 호스: 카멜레온 같은 예술가
위고 가토니: 섬세함의 미학

● CA CONFERENCE
더 나은 선택을 위한 29CM 리브랜딩: 플러스엑스, 29CM
이름 만들기, 콜마이네임: 정신

● PROJECT
박요셉: 네이처리퍼블릭 핸드크림 패키지 리뉴얼
베르크리그: 헬싱키 박물관 아이덴티티
퓨처브랜드: 냇웨스트 아이덴티티
트렁크: <프리티 폴리> 뮤직비디오
모노타입: 서체 구글 노토
VIDEO
펜타그램
애니메이드

● WORKSHOP
디지털 텍스처 활용하기
나만의 아트토이 만들기

● TRAINING
창의적인 브리프를 수행하는 방법
돈과 행복 사이에서 균형 이루기

● SNASK
화려한 공작이 되어라
비용 관리법

● ICON
내가 만난 위대한 인물들
하늘을 가르는 강철의 위엄

● MY FOLIO HIGHLIGHT
김근예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4월 2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14.6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65쪽 ?

출판사 리뷰

“2016년 핑크가 시각적 커뮤니케이션과 브랜딩을 지배했던 이유로는 심리적인 영향을 들 수 있다. 핑크는 가장 강렬한 색상인 빨강에서 파생된 색상으로, 사람의 감정을 진정시키는 효과를 지니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정치적 갈등과 경제적 불안의 시기였던 2016년에는 중립적이고 교육적인 디자인이 이례적으로 환영받기도 했다. 2017년을 맞아 우리는 하나의 전환점을 목전에 두고 있다. 핑크는 여전히 건재할 것이며 여기에서 나아가 사람의 피부, 햇볕에 탄 피부 빛의 색채를 더욱 자주 보게 될 것 같다. 인간미, 현실주의, 나체 등의 적나라한 피부색이 새로운 중립적 색상으로 전면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 케이트 프랭클린, 프랭클린틸 스튜디오
SPECIAL REPORT, <2017 컬러 트렌드> 중에서


“사이드 프로젝트를 위한 시간을 마련하는 것은 그 자체로 하나의 예술이다. 디자이너로서의 경력이 쌓일수록 클라이언트 의뢰에 얽매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중요한 클라이언트와 함께 일하기 위해 노력하고, 클라이언트 업무에 열중하고, 나아가 다음 의뢰는 어디에서 올지 촉각을 곤두세우는 일상에 파묻혀 지낸다. 클라이언트의 업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해도 울타리 안에서 자유로워질 수 없는 것은 마찬가지다. 그래서 우리에겐 잘 기획된 개인작업이 필요하다. 작업에 생동감을 부여하고 기술의 범위를 확장해 줄 뿐만 아니라 당신의 명성을 높이고 새로운 클라이언트를 데리고 오기도 하기 때문이다. 작업에 흥미를 느끼는 데에 지친 디자이너에게 새로운 열정이 되어주는 경우도 있다. 아주 나아가서는 본업을 완전히 바꾸는 기회로 작용하기도 한다.”
- 줄리아 사가
INDUSTRY ISSUE, <사이드 프로젝트의 가치> 중에서


“우리의 사업모델이 흥미로운 이유는 작업에 대한 압박감을 파트너들이 몸소 느낀다는 것입니다. 제일 늦게까지 일하는 사람들이 바로 우리 파트너들이에요. 제가 다른 회사에 있었을 때는 주로 신입사원들이 능력을 증명하기 위해 밤늦도록 일했습니다. 그러나 이곳에서는 거의 모든 게 반대로 적용됩니다. 파트너들이 가장 많은 압박감을 느끼는 덕분에 위대한 작품이 탄생할 수 있는 거죠. 우리는 서로를 알고 있고 서로의 책임을 공유합니다. 수익을 나누는 사이니까요. 만일 한 명의 파트너가 정말 훌륭하게 일을 해냈고 나는 그렇지 못했다면, 저는 그에게 빚을진 듯한 느낌이 들 겁니다. 선임자들이 주로 회의를 하느라 근무시간 대부분을 쓰는 다른 회사들과 달리 여기서는 모두가 작업하는 데 가장 많은 시간을 쏟으니까요.”
- 마리나 윌러, 펜타그램의 파트너
PROJECT, <펜타그램처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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