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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내 꿈은 9급 공무원
청소년 성장소설 십대들의 힐링캠프, 진로
박기복
행복한나무 2017.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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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문학 top100 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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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들의 힐링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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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내 꿈은 9급 공무원이다
01 나는 아빠처럼 살지 않을 거야
02 상처 속에서 피어난 아름다운 꽃
03 참된 꿈이 사라진 삶은 슬프지 않을까?
04 남들이 못했던 일을 맨 처음 하는 사람
05 꿈을 향한 출발선과 공정한 경쟁
06 불안, 꿈을 집어삼키는 블랙홀
07 돈 걱정이 없다면 너는 무엇을 하고 싶니?
08 나 홀로 꾸는 꿈, 사회와 함께 꾸는 꿈
09 복권에 담긴 아빠의 소박한 바람
[에필로그] 내 안에서 찾아낸 소중한 씨앗

저자 소개1

시우샘

“치유와 성장의 이야기를 쓰는 소설가!” 박기복 작가는 고양이와 같은 삶을 지향하며, 세상을 마주하는 소설을 쓰고 있다. 지금까지 『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 『달빛소녀』 시리즈(총 6권) 등 십대들의 삶을 담은 40여 권의 소설을 출간했다.그동안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나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세종도서 등 여러 기관의 추천도서로 선정되었다. 어른이 생각하는 청소년이 아니라,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청소년의 삶을 담아내고 있는 따뜻한 소설가이다. 별난 청소년이 겪는 별난 이야기가 아니라,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겪었을 이야기, 누구나 고민하는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박기복
“치유와 성장의 이야기를 쓰는 소설가!” 박기복 작가는 고양이와 같은 삶을 지향하며, 세상을 마주하는 소설을 쓰고 있다. 지금까지 『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 『달빛소녀』 시리즈(총 6권) 등 십대들의 삶을 담은 40여 권의 소설을 출간했다.그동안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나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세종도서 등 여러 기관의 추천도서로 선정되었다.

어른이 생각하는 청소년이 아니라,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청소년의 삶을 담아내고 있는 따뜻한 소설가이다. 별난 청소년이 겪는 별난 이야기가 아니라,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겪었을 이야기, 누구나 고민하는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다. 박기복 선생님은 소설을 읽은 청소년들이 가벼운 마음으로 살아갈 힘을 키우고, 감춰두었던 아픔을 다독이며 행복한 삶을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소설을 쓰고 있다. 지금까지 집필한 청소년 소설에는 『나는 밥 먹으러 학교에 간다』, 중학수학을 소설로 읽을 수 있는 『수학탐정단』(총 6권)과 『달빛소녀』(총 6권), 중학과학을 소설로 읽을 수 있는 『과학추리단』 시리즈 등 여러 권의 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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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2월 04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352g | 150*210*12mm
ISBN13
9788993460827

책 속으로

“오빠! 내 꿈을 정했어. 나는 9급 공무원이 될 거야.”
“뭐? 9급 공무원”
“응, 9급 공무원!”
“왜”
“오늘 스마트폰으로 기사를 하나 봤는데, 어떤 언니가 고등학교를 그만두고 9급 공무원 시험을 봐서 합격했다는 이야기였어. 그 언니가 어디 다녔는지 알아? 자그마치 특목고에 다녔대. 특목고! 특목고를 다니다 이건 아니다 하고는 공무원 시험을 준비해서 합격을 한 거야. 그 언니가 활짝 웃는 얼굴을 보고는 이거다 싶었지.” --- p.13

아빠는 회색신사와 시간을 아끼자는 계약이라도 맺은 듯 아침 일찍부터 밤늦게까지 부지런히 일했지만 아들과 놀이동산에서 느긋하게 즐길 하루조차 낼 수 없었어. 푸지 씨가 아낀 시간은 회색신사들이 가져갔고, 아빠가 삶을 바쳐서 던진 시간은 회사가 모조리 가져가. 시간을 아낀 뒤 푸지 씨는 돈을 많이 벌고, 아빠도 돈은 꽤 벌지. 그렇지만 푸지 씨도 아빠도 제 시간은 없어. 푸지 씨는 회색신사에게 시간을 빼앗기고, 아빠는 회사에 시간을 빼앗겨. 그러고 보면 일곱 살 때 놀이동산에서 놀던 우리 아빠에게 전화를 했던 사람, 바로 그 사람이 회색신사야! 그 못된 회색신사가 이 세상에 있었어. 바로 우리들 곁에! --- p.22

오빠!
아무리 따져 봐도 완벽한 공정함이란 없는 듯해. 어차피 사람들은 타고난 재능, 성별, 부모, 지역, 지능 등이 다 다르잖아. 그래서 하는 말인데, 지나치게 깨끗하고 바르게 살려는 태도에서 오빠가 벗어났으면 좋겠어. 깨끗함이 지나치면 결벽증이 되고, 바르게 살려는 태도가 지나치면 고집쟁이가 돼. 오빠가 조금만 더 융통성 있게 살면 좋겠어.

--- p.125

출판사 리뷰

꿈과 직업 사이에서 고민하는 청소년을 위한 성장소설

요즘은 중?고등학생들 가운데 9급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하는 학생들이 꽤 많다. 10대 시기를 온통 입시 공부에 쏟아 붓는다 해도 원하는 대학에 가리란 확신이 없으며, 대학에 가도 취업은 보장되지 않으며, 취업을 해도 여전히 미래가 불투명한 상황이기에 20대뿐 아니라 10대마저 9급 공무원 시험에 뛰어드는 현상은 지극히 당연하다. 이 책은 꿈을 장밋빛으로 포장하지 않는다. 거의 대다수 청소년들에게 진로는 꿈이 아니라 생존(밥)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담담하게 우리 사회의 현실을 있는 그대로 드러낸 뒤, 밥(현실주의)과 꿈(이상주의) 사이에서 갈등하는 청소년들 생각과 고민을 솔직하게 보여주고, 어떤 길을 선택해야 하는지를 청소년 독자로 하여금 스스로 생각하게 한다.

주인공 준혁이는 CEO를 꿈꾸기에 경제에 관련한 공부를 많이 했고, 대학도 경제학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아르바이트 등을 통해 실제로 경제활동을 하면서 배운 지식과 경험을 동생인 예은이에게 들려준다. 그리고 예은이가 목표로 하는 9급 공무원도 경제 문제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음을 짚어주며, 진로를 고민할 때 필요한 경제 지식도 꼼꼼하게 알려준다. 독자들은 이 소설을 읽으며 진로 탐색에 필요한 경제 지식은 무엇이며, 경제 공부가 왜 필요한지도 깨닫게 될 것이다. 꿈과 직업 사이에서 고민하는 청소년을 위한 성장소설, 『내 꿈은 9급 공무원』은 올바른 진로와 경제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쉽고 재미있는 소설을 통해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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