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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행성 카토나
킴 알다니 저 / 필리프 뭉크 그림 / 김미선 역
아이세움 200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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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금지된 행성 카토나
낯선 행성에 내리다
주르마르
발이 묶이다!
출발 준비
기나긴 여행
드릴라의 정체
말모르 성채
시간의 신을 만나다
자, 지구로!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그림 : 필리프 뭉크
만화와 공상 과학 소설을 좋아하다가 1985년에 한 소설의 삽화를 그리면서 직업적인 화가의 길로 들어섰다. 다양한 그림을 그렸지만 특별히 공상 과학 소설을 좋아하여『케리와 메간의 모험』에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
역자 : 김미선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불어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종이괴물』시리즈, 『꼬마 뱀파이어』시리즈, 『세 갈래 길』『테오와 할머니의 정원』『마법사 젤리』『꼬마 황제는 괴로워』등 어린이를 위한 유럽의 예술성 높은 만화그림책을 번역하였고, 그 밖에 『체 게바라 평전』『마야, 잃어버린 도시들』『보르헤스와 아르헨티나 문학』같은 문학 작품을 번역했다.
글 : 알랭 그루세
공상 과학 소설 잡지에 투고하고 비평문을 쓰던 중 다니엘 마르티니골을 만나 '킴 알다니'라는 필명으로『얼음 바다』『허구』등의 작품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1990년 처음 혼자 쓴『베르티지 성채』가 아동 문학 그랑프리를 탔으며, 두 번째 작품『범선들』역시 1994년 환상 문학 어린이 부문 그랑프리를 받았다. 1994년 이후 다니엘 마르티니골과 함께 쓰고 있는『케리와 메간의 모험』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168쪽 | 314g | 150*215*20mm
ISBN13
9788937812392

책 속으로

메간은 소장에게 고물박사가 이름이 잘 기억나지 않는 어떤 행성에서 방학을 함께 보내려고 케리와 메간을 기다리고 있다고 둘러댔다. 그리고 고물박사의 친구 한 분이 케리와 메간을 그곳에 데려다 주로 왔다는 것도 말했다.
소장은 고물박사를 잘 알고 있었다. 마침 케리와 메간이 학기 말 성적을 잘 받은 터라 소장은 방학이 시작하기 며칠 전에 여행 떠나는 것을 쉽게 허락했다.
케리는 메간한테 능청스러운 거짓말쟁이라며 키득거렸다.

--- p.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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