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5,200
10 4,680
YES포인트?
26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할리퀸문고 HQ

책소개

저자 소개

저자 : 카렌 부스
Karen Booth
카렌 부스는 서부 출신으로 80년대 음악을 듣고, 옛날 할리우드 영화를 보며 자랐다. 그 반작용인지 그녀는 대도시의 사랑 이야기를 쓰는 것을 좋아한다. 소설 작업을 하지 않을 때에는 아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치거나, 요리를 가르친다. 그리고 그녀를 항상 지지하는 남편에게 칵테일을 만들어 달라고 하기도 한다. 카렌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Karenbooth.com을 방문해 달라.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4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48쪽 | 210g | 120*180*20mm
ISBN13
9791132561330

책 속으로

“조지 양이라고 부르지 말아 주세요.”
애슐리가 말을 이었다.
“데이트도 한 사이인데. 격식을 좀 덜 차리고 살면 인생이 좀 더 쉬워질 거예요.”

“쉬운 인생이란 존재하지 않소.”

“당신 왜 그렇게 퉁명스럽죠? 잘 이해가 안 돼요. 처음 당신을 만났을 때는 이렇지 않았잖아요. 도대체 어쩌다가 이렇게 심술궂은 사람이 된 거죠?”

“당신의 세련된 언어 구사 능력은 칭찬할 만하지만, 이런 건 대화 소재로는 적절하지 않소.”

“진실을 피할 수는 없어요. 나를 피하는 건 더욱 어려울 거예요. 난 직관력이 뛰어난 편이죠.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 스스로 볼 수 없는 것들을 나는 볼 수 있어요.”

순간 애슐리의 머리를 젖히고 키스하고 싶은 욕구가 마커스를 사로잡았다. 하지만 그에게는 딸이 있었다.
“잘 자요, 조지 양.”

“내 이름은 애슐리예요. 언젠가는 그렇게 부르게 될 거예요.”

--- 본문 중에서

리뷰/한줄평7

리뷰

7.0 리뷰 총점

한줄평

7.6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