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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은 기저귀를 갈지 않아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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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3

멜린다 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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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작가가 집 뒷마당에 보물을 묻던 추억과 어른이 되어 문학을 가르친 것이 계기가 되어 해적 관련 책을 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해적들이 쓰는 말을 능숙하게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그린빌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그림데이비드 섀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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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Shannon

『안돼, 데이빗!』은 칼데콧 명예상을 수상했으며, 미국 도서관 협회가 선정한 '주목할 만한 책', 뉴욕타임스 '최고의 그림책'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학교에 간 데이빗』은 북리스트가 선정한 '편집자가 뽑은 좋은 책'을 비롯하여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이 선정한 '최고의 책'으로 뽑혔습니다. 가장 최근에 낸 책인 『비가 왔어요』와 『자전거 타는 오리』는 어린이책 작가 및 일러스트레이터 협회에서 주는 골든 카이트 상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로스엔젤레스에서 아내 헤이디와 딸 엠마, 강아지 퍼거스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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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캉대학교에서 공부한 뒤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구해줘》, 《허기의 간주곡》, 《라가-보이지 않는 대륙에 가까이 다가가기》, 《어느 완벽한 2개 국어 사용자의 죽음》,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동물원》, 《첫 문장 못 쓰는 남자》, 《나쁜 것들》, 《파문》, 《우리는 함께 늙어갈 것이다》, 《마지막 숨결》, 《사랑을 막을 수 는 없다》, 《은밀하게 나를 사랑한 남자》 등을 한국어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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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6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4쪽 | 448g | 220*285*15mm
ISBN13
9788956185088

출판사 리뷰

『내가 어떻게 해적이 되었냐면』에 이은 신 나는 해적 이야기!

해적을 그만두고 집에서 동생을 돌보고 있던 제레미 제이콥에게 옛 친구들이 찾아왔어요. 배가 부서져 제레미 제이콥네 뒷마당에 숨겨 둔 보물이 필요하다며 찾아온 댕기수염 해적단. 하지만 소란스러운 해적들 때문에 제레미 제이콥의 동생 앤이 잠에서 깨고 말았어요. 해적 친구들은 기저귀를 갈아 본 적도 없지만 제레미 제이콥은 앤이 울음을 그치기 전에는 보물을 꺼낼 수 없다고 잘라 말해요.
폭풍우 속을 항해하는 것보다 어린 아이를 돌보는 일을 훨씬 더 두려워하는 해적들! 이 해적들이 앤의 기저귀를 잘 갈아줄 수 있을까요? 무시무시한 해적들의 아기 돌보기가 시작됩니다.

“내 동생 앤이 우는 소리예요. 난 동생이 울지 않게 달래야 해요. 아저씨도 도와주세요.” 내가 말했어요.“아기를 돌보라고?” 댕기수염이 머리를 긁적였어요. “해적들은 아기를 돌보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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