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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방법 칵테일 이야기 스토리가 있는 칵테일 종 가미카제 Kamikaze · 다이키리 Daiquiri · 롱 아일랜드 아이스 티 Long Island Iced Tea · 맨해튼 Manhattan · 바카디 Barcadi · · 블러드 메리 Bloody Mary · 섹스 온 더 비치 Sex on the Beach · 시 브리즈 Sea Breeze · 애플 마티니 Apple Martini · 오르가슴 Orgasm · 코스모폴리탄 Cosmopolitan · 키르 Kir · 키스 오브 파이어 Kiss of Fire · 테킬라 선라이스 Tequlia Sunrise · 톰 콜린스 Tom Collins 빛나는 파티를 위한 칵테일 종 까이삐리냐 Caipirinha · 멜론 쿨러 Melon Cooler · 모히토 Mojito · 미모사 Mimosa · 민트 줄렙 Mint Julep · 벨리니 Bellini · 상그리아 Sangria · 샴페인 칵테일 Champagne Cocktail · 스프리처 Spritzer · 와인 쿨러 Wine Cooler 분위기 전환을 위한 칵테일 종 갓 파더 God Father · 레드 아이 Red Eye · 블랙 러시안 Black Russian · 솔티 도그 Salty Dog · 스크류드라이버 Screwdriver · 스프모니 Spumoni · 진 앤 토닉 Gin & Tonic · 카카오 피즈 Cacao Fizz 연인과 함께하는 칵테일 종 마르가리타 Margarita · 마이 타이 Mai-Tai · 미도리 사워 Midori Sour · 블루 하와이 Blue Hawaii · 싱가포르 슬링 Singapore Sling · 준 벅 June Bug · 피나콜라다 Pinacolada · 피치 크러시 Peach Crush · 핑크 레이디 Pink Lady 풍성한 식탁을 만드는 칵테일 종 골든 캐딜락 Golden Cadillac · 글라스호퍼 Grasshopper · 김렛 Gimlet · 네그로니 Negroni · 니콜라시카 Nicolaschka · 러스트 네일 Rusty Nail · 모스크바 뮬 Moscow Mule · 민트 프라페 Mint Frappe · 보드카 에스프레소 Vodka Espresso · 브랜디 알렉산더 Brandy Alexander · 비 앤 비 B & B · 비 오십이 B- · 엔젤스 팁 Angel’s Tip · 올드 패션드 Old Fashioned · 캄파리 소다 Campari Soda · 클래식 마티니 Classic Martini 겨울에 즐기는 따뜻한 칵테일 종 글루 바인 Glue Wein · 깔루아 커피 Kahlua Coffee · 아이리시 커피 Irish Coffee · 카페 로열 Cafe Royal · 핫 버터드 럼 Hot Buttered Rum · 핫 토티 Hot Toddy 누구나 즐기는 패밀리 칵테일 종 레몬 스쿼시 Lemon Squash · 셜리 템플 Shirley Temple 부록 칵테일 색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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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음식이 그러하듯, 정성이 가득 담긴 칵테일 한잔은 소중한 사람에게 그 마음을 충분히 전달할 수 있고, 함께 감동을 나눌 수 있게 해준다. 세상에는 기억조차 다 하기 힘들 만큼 다양한 종류의 칵테일이 있지만, 그렇다고 칵테일을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사랑하는 사람을 집으로 초대해 정성이 가득 담긴 따뜻한 밥상을 대접하는 것으로 감사와 존경을 표하는 우리네 소박한 마음이면 칵테일을 만들기에 충분하다.--- 저자의 말 중에서
애틋하고 슬픈 사연의 칵테일, ‘마르가리타’. 탄생 배경으로는 1949년 로스앤젤레스의 바텐더 존 듀레서가 고안한 것으로, 사냥을 갔다가 총기오발 사고로 죽은 그의 젊은 시절 연인의 이름을 붙여 만든 칵테일이라는 설이 있다. 또 하나 전해지는 설로는, 갈시 크레스포Garci Crespo 호텔의 지배인이 어떤 음료든지 소금을 넣어 마시는 것을 좋아했던 여자친구를 위해서 잔에 소금을 묻힌 칵테일을 고안하여 그 여자친구의 이름을 붙였다는 이야기도 있다. 마르가리타는 그 종류도 다양한데 과일을 이용한 마르가리타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잘게 부순 얼음을 이용한 프로즌 마르가리타Frozen Margarita또한 시원하게 즐길 수 있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칵테일이다. --- 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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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니, 블랙 러시안, 준 벅, 피나콜라다··· 누구나 쉽게 만들어 즐기는 칵테일 가이드 북
빛나는 파티에서 풍성한 가족 모임까지, 기분·취향에 따라 즐기는 칵테일 66종 소개 맛과 멋으로 분위기를 내는 칵테일, 조금만 알면 더 많이 즐길 수 있다! 칵테일은 달콤한 식감과 예쁜 색감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술을 즐기지 않는 이들도 큰 부담없이 한 두 잔쯤 마셔보았을 법한 음료이다. 수십가지에 이르는 칵테일의 메뉴판을 접하면 선뜻 고르기가 쉽지만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이 때 칵테일에 대해 간단히 알고 있다면 보다 센스있는 선택을 할 수 있지 않을까? 또, 만드는 방법이 어렵지 않다면, 집에서도 직접 만들어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칵테일 수첩』은 칵테일을 마시려는 사람들이 어떤 선택을 하면 좋을지 도와주는 친절한 가이드북이다. 총 7부로 구성되어 ▲스토리가 있는 칵테일 ▲빛나는 파티를 위한 칵테일 ▲분위기 전환을 위한 칵테일 ▲연인과 함께하는 칵테일 ▲풍성한 식탁을 만드는 칵테일 ▲겨울에 즐기는 따뜻한 칵테일 ▲누구나 즐기는 패밀리 칵테일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66종에 이르는 칵테일들을 각 상황별 분위기에 따라 고를 수 있도록 안내해주고, 그 칵테일을 마시면서 나눌 수 있는 칵테일 스토리를 들려주며, 직접 만들어볼 수 있게 재료와 방법까지 제시해주고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큰 매력이다. 이 책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66가지 칵테일을 선별해, 각 칵테일에 얽힌 재미난 이야기와 정보들도 함께 담았다. 보기 쉬운 아이콘으로 칵테일 만드는 방법도 쉽게 풀어놓아, 칵테일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좋은 가이드 북이 될 것이다. 특히, 풍부한 이해를 돕는 부록으로 ▲베이스의 종류 ▲표준 계량 단위 ▲술 보관 방법 ▲칵테일 도구 구입하는 곳 ▲가니시(장식) 만드는 방법을 제공하고, ㄱ부터 ㅎ까지 칵테일의 이름을 찾아볼 수 있도록 하는 색인까지 곁들였다. 이와 관련, 저자는 “어떻게 하면 칵테일을 맛있게 만들 수 있느냐”는 질문에, “기본적으로는 좋은 재료를 사용해야 하겠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건 바로 만드는 사람의 정성과 열정이다.”라고 답했다. *구르메(gourmet)는 요리나 술맛에 정통한 사람, 미식가를 의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