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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대학 : 과학+사회 세트
어린이가 묻고 석학이 답하다 전4권
창비 20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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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한마디

어린이가 묻고 석학이 답하다
초등학생 150명에게 생물, 역사, 물리, 경제 분야에 대해 궁금한 점을 물었다. 엉뚱해 보이지만 핵심을 꿰뚫는 아이들의 질문에 오랫동안 학문을 연구해온 석학들이 직접 답한다. 스스로 질문을 찾아내고 이해하면서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워주는 어린이를 위한 특별한 대학.
2017.07.28. 어린이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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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어린이 대학: 생물
어린이 대학: 물리

저자 소개 6

崔在天

세계적인 생태학자이자 동물행동학자. 10여 년간 중남미 열대를 돌아다니며 동물들을 관찰 연구했고, 한국으로 돌아와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활동했다. 강연, 방송, 언론, 사회 운동, 재단 활동 등을 통해 대중에게 과학을 알리고 생명 사랑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 왔다. 2013년 세계적인 동물학자 제인 구달 박사와 함께 생명다양성재단을 설립했으며, 현재는 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동물학을 전공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에서 생태학 석사학위를, 하버드 대학교에서 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하버드 대학교 전임강사를 거쳐 미시건 대학교 교수로 재직했다
세계적인 생태학자이자 동물행동학자. 10여 년간 중남미 열대를 돌아다니며 동물들을 관찰 연구했고, 한국으로 돌아와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활동했다. 강연, 방송, 언론, 사회 운동, 재단 활동 등을 통해 대중에게 과학을 알리고 생명 사랑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 왔다. 2013년 세계적인 동물학자 제인 구달 박사와 함께 생명다양성재단을 설립했으며, 현재는 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동물학을 전공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에서 생태학 석사학위를, 하버드 대학교에서 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하버드 대학교 전임강사를 거쳐 미시건 대학교 교수로 재직했다. 1992~1995년 미시건 소사이어티 오브 펠로우즈 프로그램Michigan Society of Fellows의 주니어 펠로우Junior Fellow에 선정되었으며, 7개의 국제 학술지 편집위원을 역임했다.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한국생태학회장, 국립생태원 초대원장, 유엔 생물다양성협약 의장 등을 지냈다. 1989년 미국곤충학회 젊은과학자상, 2000년 대한민국과학문화상, 2002년 국제환경상, 2004년 올해의 여성운동상, 2023년 청암교육상, 2024년 후광학술상을 수상했다.
『다윈 지능』, 『양심』,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과학자의 서재』를 비롯하여 수십여 권의 책을 쓰고 번역했다. 저서 『개미제국의 발견』의 영문판을 존스홉킨스 대학교 출판부에서 출간했으며, 아카데믹 출판사Academic Press에서 펴낸 『동물행동학 백과사전Encyclopedia of Animal Behavior』의 총괄 편집장을 맡았다. 케임브리지 대학교 출판부에서 나온 곤충 진화 책 2권의 편집자로도 활동했다. 스승 에드워드 윌슨의 책을 한국어로 번역한 『통섭』은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학계뿐 아니라 한국 사회 전반에 걸쳐 경직된 경계 문화를 허무는 엄청난 변화를 일으켰다. 최근에는 찰스 다윈의 책을 연구하고 번역하는 다윈포럼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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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하라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신경생리학을 전공하고, 고려대학교에서 과학언론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졸업 후 신약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3년간 근무하다가 인터넷에 연재하던 글이 책으로 발간되면서 작가로 데뷔했다. 현재는 과학책방 [갈다]의 이사이자, 하리하라라는 필명으로 과학을 쓰고 알리고 기획하는 과학커뮤니케이터로 일한다. 2001년부터 제약회사 연구원으로 일하다가 블로그에 연재하던 글들을 모아 2002년 『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를 발간했고, 2003년 같은 책으로 한국과학기술도서상 저술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과학저술 작업을 시작했다. 현재 한양대에서 과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신경생리학을 전공하고, 고려대학교에서 과학언론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졸업 후 신약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3년간 근무하다가 인터넷에 연재하던 글이 책으로 발간되면서 작가로 데뷔했다. 현재는 과학책방 [갈다]의 이사이자, 하리하라라는 필명으로 과학을 쓰고 알리고 기획하는 과학커뮤니케이터로 일한다. 2001년부터 제약회사 연구원으로 일하다가 블로그에 연재하던 글들을 모아 2002년 『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를 발간했고, 2003년 같은 책으로 한국과학기술도서상 저술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과학저술 작업을 시작했다. 현재 한양대에서 과학기술학에 대해 강의하면서, 틈틈히 ‘하리하라’라는 필명으로 네이버와 동아일보에 칼럼을 연재하고, 청소년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대중 과학서를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하리하라의 과학 블로그 1, 2』, 『하리하라의 바이오사이언스』, 『하리하라, 미드에서 과학을 보다』, 『하리하라의 청소년을 위한 의학 이야기,』 『하리하라의 음식 과학』, 『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 『하리하라의 과학고전 카페 1, 2』, 『하리하라의 세포 여행』, 『하리하라의 몸 이야기』, 『하리하라의 과학 24시』, 『하리하라의 눈 이야기』, 『다윈의 진화론』, 『몬스터과학 3 두몽이 유전의 비밀을 풀다』 등 다수의 하리하라 과학 시리즈가 있다. 제21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한국과학기술부장관상) 저술 부문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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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은 뒤 서울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를 지냈다. 기초 과학 연구를 활성화하기 위한 여러 사업을 이끌었고, 우리나라의 과학 기술과 과학 교육 정책을 마련하는 데 앞장섰다. 일반 대중이 과학 기술의 본질을 알아야 진정한 선진국이 된다는 생각에 과학 대중화에 나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1998년 제6회 한국과학상을 받았고, 2003년 한국과학문화재단에서 수여하는 ‘닮고 싶고 되고 싶은 과학자상’을 받았다. 2017년 현재 제20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와 대학원에서 물리학을 공부하고, 출판사 편집장으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도서출판 ‘세로’ 대표로 일하면서 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실험은 힘이 세다』, 『어린이대학: 물리』, 『몬스터 과학 6: 충전 100% 에너지 세계로 출동』, 『달을 찾아서』, 『외계인을 위한 지구 안내서』, 『원자, 넌 도대체 뭐니?』, 『동실둥실 공기랑 날아봐』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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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태어나 시각디자인을 공부했다. 지금 만화 작업과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 『의병장 윤희순』 『심플 사이언스』 『희원이의 7000원』 『얼마만큼 자랐나』 『우리는 모두 건강할 권리가 있다!』 『완두콩』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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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관찰하고 기억에 남는 장면과 이야기를 그림으로 옮겨 그리고 있다. 그리기의 즐거움과 건강함이 전달되기를 바라면서 다양한 매체에 그림을 싣고 있다. 그린 책으로 『어린 시민』, 『어쩌다 디자인』, 『다르면 다를수록』, 『여행하는 말들』 등이 있다. 인스타그램 instagram.com/jychoioi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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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7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530쪽 | 153*215*40mm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심이 곧 학문이다
대부분의 어린이에게 학문은 막연하고 어렵고 심각하게 느껴질 것이다. 학자라 하면 책이 잔뜩 꽂힌 서재나 실험 도구가 즐비한 연구실에서 보통 사람은 이해하기 어려운 연구를 하는 사람이라는 인상을 갖기 쉽다. 하지만 사실 학문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질 법한 세상에 대한 호기심으로부터 출발했다. 이 세상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옛사람들은 무엇을 하며 살았는지, 지금의 사회는 왜 이런 모습인지 등 다양한 궁금증으로부터 학문이 시작되었고, 이러한 질문에 대해 누구나 납득할 만한 근거를 바탕으로 설명하고자 한 노력과 탐구가 쌓여 학문의 체계를 이루었다. ‘어린이 대학’ 시리즈는 학문이 가지는 본연의 특성 즉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심으로부터 학문이 비롯한다는 점과 세상을 흥미로운 눈으로 바라본다는 면에서 어린이와 학자는 같은 마음이라는 것을 어린이와 함께 나누고자 기획되었다.

어린이의 생생한 질문, 지식과 통찰이 담긴 석학의 답변
‘어린이 대학’ 기획위원회는 초등학교 5, 6학년 어린이 150명에게 생물학, 역사학, 물리학, 경제학에 대해 무엇이 궁금한지 설문조사를 했다. 엉뚱한 호기심이 느껴지는 질문, 소박해 보이지만 핵심을 꿰뚫는 질문 등 다채로운 질문이 모였는데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어린이들이 각 학문과 관련된 현상들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400여 개의 질문 중에 높은 순위를 기록한 질문, 각 학문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주효한 질문 등을 추려 석학에게 물었다. 생물학자 최재천, 역사학자 이만열, 물리학자 오세정, 경제학자 이정전, 네 명의 석학이 질문을 꼼꼼히 살펴보고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답했다. 네 석학은 어린이들의 질문이 여느 어른의 질문보다 구체적이고 생생하게 살아 있다고 감탄했고, 어린이의 호기심에 제대로 답할 수 있도록 평생 연구한 결과를 흥미로운 이야기와 비유를 통해 들려주었다. ‘어린이 대학’ 시리즈는 어린이와 석학 사이에 오고간 대화이자 지적 교류의 결과물이다.

추천평

아이들과 더불어 드넓은 세상과 마주하는 특별한 선물이 있다. 바로 아이들의 생생한 질문과 석학들의 설명이 멋지게 어우러지는 이 책이다. ‘어린이 대학’을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발 딛고 있는 현재와 과거 그리고 미래의 꿈과 희망을 함께 모색해 보자!
배성호 (전국초등사회교과모임 공동대표)

딱딱한 지식이 아니라 지금, 여기 우리 아이들의 삶 속에서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이야기가 들어 있다. 무엇보다 시사적이고 논쟁적인 문제를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능동적으로 가치를 탐구하는 책 읽기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최은경 (군포초등학교 교사)

어린이들이 평소에 궁금해했던 질문을 속 시원하게 풀어 주는 책이다. 4인의 석학이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는 친절한 설명으로 학문을 소개한다. 물리, 생물, 역사, 경제 등 가장 기초적이고 중요한 학문을 이해하는 길에 한 걸음 다가가도록 도와줄 ‘어린이 대학’을 적극 추천한다.
초등과학교사 연구모임 ‘별빛유랑단’ (최혁 이정규 이성재 김종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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