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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ony Brow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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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넘나드는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마법
1976년 〈거울 속으로〉를 발표하면서 그림책 작가의 길로 들어선 앤서니 브라운은 군더더기 없는 구성, 간결하고 유머러스하면서도 상징적인 글, 기발한 상상력으로 세상의 권위와 편견에 ‘즐겁게’ 맞서며 주목 받는 작가가 되었습니다. 그는 케이트 그린어웨이 메달을 두 번이나 받았고, 그림책 작가로서는 최고의 영예인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받으며 4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세계적으로 두터운 팬층을 가진 작가로 입지를 굳혔습니다. 〈난 책이 좋아요〉는 앤서니 브라운의 1988년 작품입니다. ‘나는 책이 좋아요.’라며 수줍게 이야기하는 침팬지 친구의 고백이 30년이 다 되어 가는 지금, 우리의 가슴에도 잔잔한 반향을 일으킵니다.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아이다움, 이것이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을 자꾸 꺼내 보며 웃음 지을 수 있는 이유일 겁니다. 시간을 넘나드는 그림책 작가 앤서니 브라운의 마법 1976년 〈거울 속으로〉를 발표하면서 그림책 작가의 길로 들어선 앤서니 브라운은 군더더기 없는 구성, 간결하고 유머러스하면서도 상징적인 글, 기발한 상상력으로 세상의 권위와 편견에 ‘즐겁게’ 맞서며 주목 받는 작가가 되었습니다. 그는 케이트 그린어웨이 메달을 두 번이나 받았고, 그림책 작가로서는 최고의 영예인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받으며 4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세계적으로 두터운 팬층을 가진 작가로 입지를 굳혔습니다. 〈난 책이 좋아요〉는 앤서니 브라운의 1988년 작품입니다. ‘나는 책이 좋아요.’라며 수줍게 이야기하는 침팬지 친구의 고백이 30년이 다 되어 가는 지금, 우리의 가슴에도 잔잔한 반향을 일으킵니다.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아이다움, 이것이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을 자꾸 꺼내 보며 웃음 지을 수 있는 이유일 겁니다. 대담하고 다채로운 일러스트, 상상력 넘치는 책 _ 영국 너서리월드 아이들에게 이상적인 매력적이고 자유분방한 그림 _퍼블리셔스 위클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