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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와 함께 읽는 어린이 고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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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양반전
-거꾸로 읽고, 올바르게 생각하기!

토끼전
-거꾸로 읽고, 올바르게 생각하기!

허생전
-거꾸로 읽고, 올바르게 생각하기!

박문수전
-거꾸로 읽고, 올바르게 생각하기!

옹고집전
-거꾸로 읽고, 올바르게 생각하기!

사씨남정기
-거꾸로 읽고, 올바르게 생각하기!

운영전
-거꾸로 읽고, 올바르게 생각하기!

저자 소개 8

전라남도 무안에서 태어났고, 서울예술대학에서 문학과 연극을 공부했다.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우리 이모는 4학년』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국민일보 어린이가 쓴 동화의 심사평을 맡았다. 도서관이나 학교에서 어린이들을 만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을 무척 좋아해, 지금도 아이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하고 있다. 그 동안 쓴 책으로 『우리 이모는 4학년』, 『난 너보다 커, 그런데』, 『우리 형이 온다』, 『엄마 신발 신고 뛰기(함께씀)』, 『우리 가족 비밀 캠프』,『괜찮아 아빠』,『엄마의 팬클럽』,『나쁜 말은 재밌어!』,『쿠키 전쟁』,『아빠는
전라남도 무안에서 태어났고, 서울예술대학에서 문학과 연극을 공부했다.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우리 이모는 4학년』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국민일보 어린이가 쓴 동화의 심사평을 맡았다. 도서관이나 학교에서 어린이들을 만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을 무척 좋아해, 지금도 아이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하고 있다.

그 동안 쓴 책으로 『우리 이모는 4학년』, 『난 너보다 커, 그런데』, 『우리 형이 온다』, 『엄마 신발 신고 뛰기(함께씀)』, 『우리 가족 비밀 캠프』,『괜찮아 아빠』,『엄마의 팬클럽』,『나쁜 말은 재밌어!』,『쿠키 전쟁』,『아빠는 슈퍼맨 나는 슈퍼보이』, 『슈퍼보이가 되는 법』, 『도시락 도둑』, 『허둥지둥 산타 가족』, 『단추 마녀의 수상한 식당』, 『단추 마녀의 장난감 백화점』, 『단추 마녀와 마녀 대회』 등이 있으며, 『풍선껌』과 『엄마 신발 신고 뛰기』는 각각 초등학교 5학년(5-2 말하기·듣기·쓰기), 6학년(6-2 읽기) 교과서에 수록되었다.

정란희의 다른 상품

盧慶實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 중앙일보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로 등단하였으며,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동화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 창작에 애쓰면서,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기 위해 번역한 외서들까지 합하면 그 결과물이 총 삼 백여 종에 이릅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상계동 아이들』, 『행복하다는 건 뭘까?』, 『어린이 탈무드』, 『우리 아빠는 내 친구』,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어린이 인문학 여행』(전3권), 『철수는 철수다』,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2년 중앙일보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로 등단하였으며,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동화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 창작에 애쓰면서,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기 위해 번역한 외서들까지 합하면 그 결과물이 총 삼 백여 종에 이릅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 『상계동 아이들』, 『행복하다는 건 뭘까?』, 『어린이 탈무드』, 『우리 아빠는 내 친구』, 『동화책을 먹은 바둑이』, 『어린이 인문학 여행』(전3권), 『철수는 철수다』,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가정생활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교통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학교 폭력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가정 폭력 안전』, 『노경실 선생님이 들려주는 약물과 사이버 중독 안전』, 『짝꿍 바꿔주세요!』 『엄마 친구 아들』 『우리 아빠는 내 친구』 『상계동 아이들』 『복실이네 가족사진』 『아빠는 1등만 했대요』 『어린이를 위한 용기』 등이 있습니다. 또 『봄여름가을겨울』, 『애니의 노래』, 『선생님, 도와주세요!』, 『너의 생일이면 언제나』, 『우리 집은 자연박물관』, 『그림 자매 시리즈』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노경실의 다른 상품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과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샘터 동화상, 아동문예 문학상을 받았으며, 2002년 3월부터 2년간 「어린이동아」에 ‘박혜숙 선생님과 함께하는 글쓰기 교실’을 연재했습니다. 현재 단국대학교 문예창작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며, 동화를 쓰고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 「노래하지 않는 새」, 「배꼽 빠지게 웃기고 재미난 똥 이야기」, 『물차 오는 날』, 『알았어, 나중에 할게!』, 『젓가락 도사의 후예』, 『말로만 사과쟁이』, 『엿장수 소년, 임금님 따라 화성 가다』 등이 있어요. 글쓰기 책 『만화로 보는 지식교과서 글쓰기』, 『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과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샘터 동화상, 아동문예 문학상을 받았으며, 2002년 3월부터 2년간 「어린이동아」에 ‘박혜숙 선생님과 함께하는 글쓰기 교실’을 연재했습니다. 현재 단국대학교 문예창작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며, 동화를 쓰고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 「노래하지 않는 새」, 「배꼽 빠지게 웃기고 재미난 똥 이야기」, 『물차 오는 날』, 『알았어, 나중에 할게!』, 『젓가락 도사의 후예』, 『말로만 사과쟁이』, 『엿장수 소년, 임금님 따라 화성 가다』 등이 있어요. 글쓰기 책 『만화로 보는 지식교과서 글쓰기』, 『나는 내가 참 예뻐』가 있고, 『국어논술 재미붙이기』 1~6학년 국어부분을 공통 집필했다. 그리고 그림책 『빈집』과 『현석이와 현수가 만든 멋지고 근사한 나만의 책! 책 만들기』를 기획했습니다.

박혜숙의 다른 상품

서울에서 태어나 문학을 공부했어요. 2004년에 어린이 동산 중편 동화 공모에서 상을 받으며 글을 쓰게 되었지만 지금도 여전히 글 쓰는 사람이 꿈이에요. 어린이들이 더 행복해지기 바라는 마음으로 동화를 쓰고 있어요. 지금까지 쓴 책으로는 『너랑 정말 안 맞아』, 『장대비가 쏟아진다!』, 『괜히 했어, 전교 회장!』, 『엉뚱한 마법사 르라로』, 『언제나 사랑해』, 『네 말을 들어 줄게』, 『넌 나의 기쁨이야』 외 다수가 있습니다.

최형미의 다른 상품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국문학을, 대학원에서 문예 창작을 공부했습니다. 학창 시절을 석관동에서 보냈으며 지금도 살고 있습니다. 2004년 충청일보 신춘문예 당선, 2006년 제 7회 문학동네 어린이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어린이들과 함께 깔깔 웃고, 때론 훌쩍훌쩍 같이 울면서 마음을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지은 책으로 『봉스타 프로젝트』 『빡빡머리 천백지용』 『엄마의 빈자리』 『현우에게 사과하세요』 『걱정을 가져가는 집』 『우주에서 온 환경탐험대』 『녀석을 위한 백점 파티』 등이 있고, 함께 지은 책으로 『나는 열세 살이다』 『아직 늦지않았어요!』 등이 있습니다.

백은하의 다른 상품

서울에서 태어나서 지금까지 계속 살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엔 꿈이 작가가 되는 것이었고, 지금의 꿈은 ‘좋은 작가’로 계속 글을 쓰고 싶습니다. 새벗문학상, 여성신문 여성문학상을 받으며 작가가 되었고, 장안대학교 미디어스토리텔링과 초빙교수를 거쳐 현재는 한국독서지도연구회 초빙연구원으로 지내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칭찬 한 봉지』, 『꿈이 나를 불러요』, 『물대장 오진한』, 『미래에서 온 노란 버스』 등이 있습니다.

정진의 다른 상품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고 있다. 마음의 소리를 잘 담아낸 이야기를 쓰고 싶어서 사람들과 대화도 많이 나누고, 책도 읽으며 열심히 글을 쓰고 있다. 2006년 <국숫집 순이> 로 제14회 MBC창작동화 대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움푹산의 비밀』, 『14일의 약속』과 그림책 『알록달록 크레파스』 등이 있으며, 함께 쓴 책으로는 『동화와 함께 읽는 어린이 고전』 엮은 책 『멸치의 꿈』, 『백조 왕자』 등이 있습니다.

천희순의 다른 상품

그림김윤정

관심작가 알림신청
 
충북 청주에서 태어났으며, 그림책 작가, 북아트작가로 활동 중이다. 쓰고 그린 책으로 만화 『여름이네 육아일기』, 그림책 『똥자루 굴러간다』, 『아이스크림 똥』, 『엄마의 선물』, 『친구에게』 등이 있다. YUN edition 이라는 1인 독립출판사를 운영 중이며, 매년 볼로냐아 동도서전에 미출간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김윤정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119쪽 | 324g | 174*226*20mm
ISBN13
9788950929114

출판사 리뷰

옛날이야기는 옛날 일일 뿐이라는 편견을 버려!
심술쟁이 옹고집, 꾀돌이 토끼, 괴짜 허생이 우리 반에 있거든!


옛날 옛적 조선 시대에 양반 자리를 산 부자는 이렇게 말했대.
"양반은 신선 같다고 들었는데 이게 뭐람! 그렇게 살다가는 나는 도둑놈이 되고 말 걸!"
재벌 아들 종수를 부러워하던 우리 반 민규는 이렇게 말했지.
"그렇게 살다가는 나는 바보 천치가 될 걸요? 내가 재벌 아들이 아니라서 천만다행이네요!"

어때? 우리 반에도 고전 속 주인공이랑 똑같이 말하는 아이가 있다니 놀랍지 않아? 이래도 고전이 케케묵은 옛날 이야기일 뿐일까? 고전 속, 살아 있는 교훈과 만나는 신나는 여행을 떠나 보자!

양반전, 토끼전, 허생전…… 전래 동화로 만났던 고전, 다시 읽어야 돼?
지겨운 줄만 알았던 고전, 읽기 싫었던 고전 문학에 숨어 있는 살아 있는 교훈과 만나세요.


고전이 전래 동화 아니냐고요? 어릴 때 읽었는데 또 읽어야 하냐고요? 무슨 섭섭한 소리를! 고전 문학은 우리 민족의 삶과 정서, 지혜가 고스란히 들어있는 훌륭한 문학 작품이랍니다. 읽고 또 읽어도 모자라지요. 임금님이 있고, 양반?상놈이 따로 있던 옛날부터 비행기가 날아다니고 영상 통화를 즐기는 오늘날까지, 잊혀지지 않고 이어져 내려온 이유가 있거든요. 그건, 오랜 옛날부터 지금까지 사람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중요한 교훈들을 담고 있기 때문이지요.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고 우리 곁을 지킨 고전 문학과 지루한 옛이야기에서 벗어나 우리 반으로 스며들어온 고전 문학까지. 전혀 새로운 고전과 만나세요.

앞서가는 어린이들은 고전을 읽는다?
지루한 고전을 달나라로 보내 버린 새로운 고전 읽기, 확 바뀐 고전과 만나자!


양반전, 토끼전, 옹고집전, 박문수전 등등, 중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관문이다. 초등학교 전래동화나 이야기 형태로 접할 수 있었던 초등학교 때와는 달리, 어렵고 예스러운 표현으로 교과서에 등장해서 아이들을 괴롭히는 것이 고전 문학이다.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일생에 걸쳐 몇 번은 꼭 마주치는 필수적인 작품들이지만 요즘 우리 아이들이 읽기엔 너무 지루하고, 뻔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고리타분하고 어려운 표현이 가득해 핵심을 파악하기도 어려웠던 고전문학을 짧은 호흡과 부드러운 문장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풀어냈다. 여기에 더해, 고전의 주제와 교훈을 그대로 현대로 옮겨와 아이들의 생활과 밀착되어 있는 동화로 각색했다. 각 장의 말미에는 고전의 주제와 연관된 물음을 던져, 아이들 스스로 생각해 볼 기회를 더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고전이 그저 지루하고 공감이 가지 않는 옛이야기가 아니라, 대대손손 이어져야 할 변치 않는 가치를 가진 이야기라는 고전의 참뜻을 알게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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