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양반전
-거꾸로 읽고, 올바르게 생각하기! 토끼전 -거꾸로 읽고, 올바르게 생각하기! 허생전 -거꾸로 읽고, 올바르게 생각하기! 박문수전 -거꾸로 읽고, 올바르게 생각하기! 옹고집전 -거꾸로 읽고, 올바르게 생각하기! 사씨남정기 -거꾸로 읽고, 올바르게 생각하기! 운영전 -거꾸로 읽고, 올바르게 생각하기! |
정란희의 다른 상품
盧慶實
노경실의 다른 상품
박혜숙의 다른 상품
최형미의 다른 상품
백은하의 다른 상품
정진의 다른 상품
천희순의 다른 상품
김윤정의 다른 상품
|
옛날이야기는 옛날 일일 뿐이라는 편견을 버려!
심술쟁이 옹고집, 꾀돌이 토끼, 괴짜 허생이 우리 반에 있거든! 옛날 옛적 조선 시대에 양반 자리를 산 부자는 이렇게 말했대. "양반은 신선 같다고 들었는데 이게 뭐람! 그렇게 살다가는 나는 도둑놈이 되고 말 걸!" 재벌 아들 종수를 부러워하던 우리 반 민규는 이렇게 말했지. "그렇게 살다가는 나는 바보 천치가 될 걸요? 내가 재벌 아들이 아니라서 천만다행이네요!" 어때? 우리 반에도 고전 속 주인공이랑 똑같이 말하는 아이가 있다니 놀랍지 않아? 이래도 고전이 케케묵은 옛날 이야기일 뿐일까? 고전 속, 살아 있는 교훈과 만나는 신나는 여행을 떠나 보자! 양반전, 토끼전, 허생전…… 전래 동화로 만났던 고전, 다시 읽어야 돼? 지겨운 줄만 알았던 고전, 읽기 싫었던 고전 문학에 숨어 있는 살아 있는 교훈과 만나세요. 고전이 전래 동화 아니냐고요? 어릴 때 읽었는데 또 읽어야 하냐고요? 무슨 섭섭한 소리를! 고전 문학은 우리 민족의 삶과 정서, 지혜가 고스란히 들어있는 훌륭한 문학 작품이랍니다. 읽고 또 읽어도 모자라지요. 임금님이 있고, 양반?상놈이 따로 있던 옛날부터 비행기가 날아다니고 영상 통화를 즐기는 오늘날까지, 잊혀지지 않고 이어져 내려온 이유가 있거든요. 그건, 오랜 옛날부터 지금까지 사람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중요한 교훈들을 담고 있기 때문이지요.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고 우리 곁을 지킨 고전 문학과 지루한 옛이야기에서 벗어나 우리 반으로 스며들어온 고전 문학까지. 전혀 새로운 고전과 만나세요. 앞서가는 어린이들은 고전을 읽는다? 지루한 고전을 달나라로 보내 버린 새로운 고전 읽기, 확 바뀐 고전과 만나자! 양반전, 토끼전, 옹고집전, 박문수전 등등, 중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관문이다. 초등학교 전래동화나 이야기 형태로 접할 수 있었던 초등학교 때와는 달리, 어렵고 예스러운 표현으로 교과서에 등장해서 아이들을 괴롭히는 것이 고전 문학이다.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일생에 걸쳐 몇 번은 꼭 마주치는 필수적인 작품들이지만 요즘 우리 아이들이 읽기엔 너무 지루하고, 뻔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고리타분하고 어려운 표현이 가득해 핵심을 파악하기도 어려웠던 고전문학을 짧은 호흡과 부드러운 문장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풀어냈다. 여기에 더해, 고전의 주제와 교훈을 그대로 현대로 옮겨와 아이들의 생활과 밀착되어 있는 동화로 각색했다. 각 장의 말미에는 고전의 주제와 연관된 물음을 던져, 아이들 스스로 생각해 볼 기회를 더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고전이 그저 지루하고 공감이 가지 않는 옛이야기가 아니라, 대대손손 이어져야 할 변치 않는 가치를 가진 이야기라는 고전의 참뜻을 알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