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여울 선생님은 시를 쓰는 남편과 덜렁이 딸 벼리 그리고 겁쟁이 강아지 미루와 함께 서울에 살고 계세요. 월간지 「좋은 엄마」에서 편집장을 하셨으며, 지금은 우리누리에서 어린이에게 지혜와 지식을 줄 수 있는 동화와 교양 책을 쓰고 계세요. 지은 책으로는 『생각하는 힘이 팡팡! 생각 빅뱅』, 『세상에서 가장 좋은 친구가 되어 줄게!』, 『신나는 별나라 여행』, 『유리 상자 속의 투명한 깃털』, 『생각 공장 1,2』 등이 있어요.
영국 킹스턴대학에서 고급 일러스트 과정을 수료했고, 지금은 다양한 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2004년에 런던의 코닝스비갤러리와 서울 덕원 갤러리에서 전시회를 가졌습니다. 작품으로는 『토끼와 거북이』,『내 이 돌려줘』,『내가 엄마야』,『열까지 셀 수 있어요』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