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黃善美
황선미의 다른 상품
|
--- 어린이 도서정보팀
찬우 아버지는 자식이 배운 사람이 되어서 배운 걸 써 먹는 사람으로 살기를 바란다. 하지만 찬우는 힘들게 일하며 가족을 부양하며 애쓰는 아버지를 돕고 싶어 아버지가 타지로 일하러 가신 몇달 동안 혼자 이 일 저 일을 해 본다. 자식을 위하는 아버지의 속정이 잘 나타나 있으며 찬우와 은아, 해일을 중심으로 한 아이들의 일상이 진솔하게 표현되어 있다.
|
|
조금 우울하고, 침착하고,거만할 만큼 꼿꼿하게 고개를 쳐든남자아이가 거울속에 있었다. 지지 않으려고 똑바로 쳐다보고 있는 자기의 모습을 보며 찬우는 놀랬다. 실제의 거울에서는 볼 수 없었던 외로운 얼굴이 거기에 있었다.
--- p.185-186,---여우와 장미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