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곤충 수리공…… 7 / 2. 이임식……19 / 3. 새 곤충 수리공……29
4. 첫 진료……40 / 5. 방황……47 / 6. 예절 선언……57 7. 교육……61 / 8. 여자 곤충 수리공……71 / 9. 제자리 찾기……79 |
나스타시아 루가니의 다른 상품
Charline Collette
샤를린 콜레트의 다른 상품
김영신의 다른 상품
|
곤충을 보기만 해도 무서워서 벌벌 떠는 곤충 수리공이라니! 독특한 상상력으로, 편견을 깨는 유쾌한 이야기! 발랄하고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담긴 깊고 놀라운 메시지! 집안 대대로 곤충 수리공 집안에서 태어난 소년이 있어요. 가업인 곤충 수리공은 아들에게만 이어진대요. 소년은 곤충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가업을 잇고 싶지 않아요! 하지만 아빠의 바람 때문에 곤충에 대한 두려움을 숨기고 곤충 수리공이 되었어요. 소년은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곤충에 대한 공포를 갖고 있는 소년이 공포를 극복하고, 훌륭한 곤충 수리공이 되어야 하지만, 이 이야기의 결말은 너무 달라요. 《후덜덜 곤충 수리공》은 기발한 상상력으로 펼쳐지는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 아주 중요하고 엄청난 메시지를 담고 있어요. 어린이들은 자신이 진정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 주어진 상황이 나에게 맞지 않는다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생각해 보게 해 줍니다.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스스로 찾아가는 과정 두려움을 극복하라고 강요하지 않는 신선한 이야기!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늘 무엇이든 노력해서 얻어내라고, 노력하면 된다고 가르치지만, 세상에는 노력해도 안 되는 일이 있어요. 가령 복숭아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은 아무리 노력해도 복숭아를 먹기가 힘들어요. 고소공포증이 있는 사람 역시 노력한다고 높은 곳에 맘 편히 오르지는 못할 거예요. 이 책의 주인공 루카 역시 곤충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지는 못해요. 그렇지만, 다른 방법을 스스로 찾아냅니다. 자신이 가진 곤충에 대한 두려움은 곤충의 직접 만지지만 않는다면 괜찮다는 것을 알게 되어, 곤충 학교 선생님이 되기로 결심하고, 직접 곤충 학교를 세우려고 노력합니다. 결국 곤충 학교를 세우는 데 성공한 루카는 곤충들에게 예절을 가르치는 것에 보람을 느끼며, 자기 스스로에 대한 자부심과 자존감이 높아져 행복한 나날을 보낸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