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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어린이 초록잎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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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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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01 가나다라 한글 수호대
02 열두 살, 이루다
03 여우왕
04 아빠는 오늘도 학교에 왔다!
05 비거, 하늘을 날다
06 이승만세 저승만세
07 아버지의 눈
08 다섯 시 반에 멈춘 시계
09 바다를 끌고 온 정어리
10 짱구네 집
11 바람과 함께 살아지다

저자 소개 21

1960년에 태어나 강원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건설 회사, 철 구조물 생산 회사, 농산물 유통 회사, 서적 외판, 편의점 경영, 입시학원 강사 등 다양한 직업을 두루 거치며 삶의 경험을 쌓았다. 그러나 작가가 되어 글을 쓰는 평생의 꿈을 저버리지 못하고 문학에 끈질기게 구애하여, 마침내 중편소설 『종이비행기』로 제2회 허균문학상을 수상하며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고등학생인 아들의 이야기를 담고 싶다는 일념으로 써 내려간 『꼴찌들이 떴다!』로 제2회 블루픽션상을 받았다. 작가의 녹록지 않은 삶의 경험들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이 작품은 현재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의 반 이상에 해당되는
1960년에 태어나 강원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건설 회사, 철 구조물 생산 회사, 농산물 유통 회사, 서적 외판, 편의점 경영, 입시학원 강사 등 다양한 직업을 두루 거치며 삶의 경험을 쌓았다. 그러나 작가가 되어 글을 쓰는 평생의 꿈을 저버리지 못하고 문학에 끈질기게 구애하여, 마침내 중편소설 『종이비행기』로 제2회 허균문학상을 수상하며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고등학생인 아들의 이야기를 담고 싶다는 일념으로 써 내려간 『꼴찌들이 떴다!』로 제2회 블루픽션상을 받았다. 작가의 녹록지 않은 삶의 경험들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이 작품은 현재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의 반 이상에 해당되는 이야기고, 그 시간을 지나왔거나 앞으로 지나갈 많은 이들의 이야기라는 평을 받았다. 발표한 작품으로는 중편소설 「겨울 허수아비」, 「호수와 노인」 등, 장편 동화 『가나다라 한글 수호대』, 청소년 소설 『달려라 배달 민족』, 『웰컴 마이 퓨처』, 『정의의 이름으로』, 『악마의 비타민』이 있다. 현재 가족과 함께 춘천의 소양강 변에 살며 깨어 있는 하루 중 4분의 2는 글을 쓰고, 4분의 1은 책을 읽고, 나머지 4분의 1은 산책과 사색을 하며 지내고 있다.

양호문의 다른 상품

1986년 김춘수 선생님의 추천으로 [현대시학]으로 등단하여 시와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1990년 첫 창작동화집 『노란 장미 열한 송이』 발간 이후 장편 동화 『책도령은 왜 지옥에 갔을까?』, 『책도령과 지옥의 노래하는 책』, 『나다를 찾아서』, 『도깨비 쌀과 쌀 도깨비』, 『열두 살, 이루다』, 『벌레박사 발레리나』, 『절대 용서 못해!』, 『인터넷 천사와 오리 궁둥이』와 창작동화집 『햇살 따뜻한 날』, 『거울이 없는 나라』, 『꿀-진리와 함께 하는 이야기』, 시집 『굴뚝 속으로 들어간 하마』 등 여러 권의 책을 펴냈고 이 중 『책도령은 왜 지옥에 갔을까?』는 중학교 1학
1986년 김춘수 선생님의 추천으로 [현대시학]으로 등단하여 시와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1990년 첫 창작동화집 『노란 장미 열한 송이』 발간 이후 장편 동화 『책도령은 왜 지옥에 갔을까?』, 『책도령과 지옥의 노래하는 책』, 『나다를 찾아서』, 『도깨비 쌀과 쌀 도깨비』, 『열두 살, 이루다』, 『벌레박사 발레리나』, 『절대 용서 못해!』, 『인터넷 천사와 오리 궁둥이』와 창작동화집 『햇살 따뜻한 날』, 『거울이 없는 나라』, 『꿀-진리와 함께 하는 이야기』, 시집 『굴뚝 속으로 들어간 하마』 등 여러 권의 책을 펴냈고 이 중 『책도령은 왜 지옥에 갔을까?』는 중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에 수록되었습니다. '한국아동문학작가상', '한정동아동문학상', '한국문협작가상', '문체부장관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현재 국제PEN한국본부 편집장으로 있으며 오랫동안 대학과 그 외 여러 곳에서 아동문학을 강의해 왔습니다.

김율희의 다른 상품

「황금사과」로 동양문학상을, 「객사」로 월간문학상을, 「남태강곡」으로 삼성문학상을, 「갈매기야 훨훨 날아라」로 계몽사 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한국일보사의 광복 30주년 기념작에 「눈꽃」이 당선되었다. 민족 설화와 분단에 관한 순수 희곡 작품에 주력해왔으며, 2001년, 2002년 서울 국제 공연제에 「바리공주」, 「행복한 집」이 공식 초청작으로 공연한 것을 비롯하여 「저편 서녘」, 「종착역」, 「나부상화」 등을 통해 우리나라 희곡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표 작품으로는 소설 『이곳에 살기 위하여』, 『저 산문 밖에는 아직도 눈이 내리고』, 『백산의 연
「황금사과」로 동양문학상을, 「객사」로 월간문학상을, 「남태강곡」으로 삼성문학상을, 「갈매기야 훨훨 날아라」로 계몽사 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한국일보사의 광복 30주년 기념작에 「눈꽃」이 당선되었다. 민족 설화와 분단에 관한 순수 희곡 작품에 주력해왔으며, 2001년, 2002년 서울 국제 공연제에 「바리공주」, 「행복한 집」이 공식 초청작으로 공연한 것을 비롯하여 「저편 서녘」, 「종착역」, 「나부상화」 등을 통해 우리나라 희곡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표 작품으로는 소설 『이곳에 살기 위하여』, 『저 산문 밖에는 아직도 눈이 내리고』, 『백산의 연인』 등이 있으며, 『눈보라 어머니』, 『덕수궁 편지』, 『나는 개다』, 『하늘나라 풀밭으로』, 『슬픈 도깨비 나사』, 『크리스마스의 기적』, 『새엄마』, 『머나먼 안드로메다』, 『홍동지의 탄생』, 『서울 가는 홍동지』, 『이무기를 물리친 홍동지』, 『방귀대마왕 홍동지』, 『대장군이 된 홍동지』 등을 발표하면서 동화작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우봉규의 다른 상품

충남 장항에서 태어났습니다. 《신고해도 되나요?》로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받았으며, 그 외에 쓴 책으로 《긴급 뉴스, 소방관이 사라졌다!》, 《풍덩, 공룡 수영장》, 《책 쓰는 강아지 콩이》, 《동단비 옆 동바람》, 《학교에서 오줌 싼 날》, 《내 친구 황금성》, 《섬소년》, 《무섭긴 뭐가 무서워!》, 《아빠는 오늘도 학교에 왔다!》 등이 있습니다.

이정아의 다른 상품

어린 시절부터 책을 읽으며 웃고 울고 배우고 위로받았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재미와 감동을, 또 어떤 이에게는 위로가 되길 바라며 동화를 씁니다. 그동안 『비거, 하늘을 날다』, 『초희의 글방 동무』, 『여기가 상해 임시정부입니다』, 『신선대 애들』, 『내 왼편에 서 줄래?』, 『철두철미한 은지』, 『70년 만에 돌아온 편지』 등의 동화와 청소년 소설 『환향』, 『가훈이』를 썼습니다. 동화 『모르는 아이』로 마해송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장성자의 다른 상품

최은순은 경기도 파주에서 태어났습니다. 초가가 열 채 조금 넘는 작은 시골 마을엔 온통 나무와 꽃들로 가득하고, 피라미와 송사리가 떼를 지어 노는 냇가도 있었다고 합니다. 어린 시절 이런 아름다운 마을에서 마음껏 뛰놀던 추억이 ‘동화 작가’가 되는 꿈을 키워 주었다고 전합니다.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한 뒤, 2007년 장편동화 『아버지의 눈』으로 ‘한국안데르센상’을 수상하며 등단했습니다. 2011년 장편동화 『방구리』로 ‘한우리문학상’ 대상을 받았으며, 2013년 장편동화 『우도의 꼬마 해녀』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문학창작기금을 수상했습니다. 오랫동안 독서지도사로 아이들을 가
최은순은 경기도 파주에서 태어났습니다. 초가가 열 채 조금 넘는 작은 시골 마을엔 온통 나무와 꽃들로 가득하고, 피라미와 송사리가 떼를 지어 노는 냇가도 있었다고 합니다. 어린 시절 이런 아름다운 마을에서 마음껏 뛰놀던 추억이 ‘동화 작가’가 되는 꿈을 키워 주었다고 전합니다.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한 뒤, 2007년 장편동화 『아버지의 눈』으로 ‘한국안데르센상’을 수상하며 등단했습니다. 2011년 장편동화 『방구리』로 ‘한우리문학상’ 대상을 받았으며, 2013년 장편동화 『우도의 꼬마 해녀』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문학창작기금을 수상했습니다. 오랫동안 독서지도사로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늘 아이들 곁에서 아이들의 고민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아버지의 눈』 『방구리』 『엄마, 세뱃돈 뺏지 마세요!』 『날개 달린 풍차바지』 『논어 우리 반을 흔들다』 『우도의 꼬마 해녀』 『바른 말이 왜 중요해?』 『사랑을 나눠준 사탕 할배』 『준수의 딸꾹질』 등이 있습니다.

최은순의 다른 상품

1941년 충청남도 보령에서 태어났으며, 1975년 현대문학에 소설이 추천되었습니다. 대한민국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등을 수상하였습니다. 젊은 시절 야학운동을 했습니다. 처음에 소설을 쓰다가 동화를 쓰고, 손녀를 보면서 동시도 쓰게 됐습니다. 오랫동안 신문사에서 일하고, 지금은 잡지 『시와 동화』를 내고 있습니다. 권정생어린이문화재단 이사로 봉사하며 인사동 인문학 교실에서 매주 젊은이들을 만납니다. 첫 시집으로 『목욕탕에서 선생님을 만났다』를 펴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짱구네 집','병아리의 꿈','돌이 아버지' 등이 있다. 현재 크리스찬 신문사에 재직중입니다.

강정규의 다른 상품

경상북도 성주에서 태어나 1985년부터 무크지 [일꾼의 땅]과 [민의], [실천문학] 등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마천산 자락에서 전업작가로 살며 시, 시조, 동시, 동화, 소설 등 여러 장르의 글을 쓰고 있습니다. 2001년 [스포츠투데이] 신춘문예에 추리소설 「서 있는 여자」가 당선되었고, 2001년 [아동문학평론] 동화 부문, [아동문예] 문학상 동시 부문에, 2007년 [수필시대]에 수필이 당선되었습니다. 푸른문학상, 새벗문학상, 불교아동문학작가상, 방정환문학상, 우리나라좋은동시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사)한국시조시인협회상(신인상), 금복문화상(문학부문), 유심
경상북도 성주에서 태어나 1985년부터 무크지 [일꾼의 땅]과 [민의], [실천문학] 등에 시를 발표하며 등단했다. 마천산 자락에서 전업작가로 살며 시, 시조, 동시, 동화, 소설 등 여러 장르의 글을 쓰고 있습니다.

2001년 [스포츠투데이] 신춘문예에 추리소설 「서 있는 여자」가 당선되었고, 2001년 [아동문학평론] 동화 부문, [아동문예] 문학상 동시 부문에, 2007년 [수필시대]에 수필이 당선되었습니다. 푸른문학상, 새벗문학상, 불교아동문학작가상, 방정환문학상, 우리나라좋은동시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 (사)한국시조시인협회상(신인상), 금복문화상(문학부문), 유심작품상(시조부문) 등을 수상하였고 한국동시문학회 부회장,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이사, 2014년 창원 세계아동문학대회 집행위원회 부위원장직과 한국아동문학학회 부회장을 역임하였습다.

시집 『사람 꽃』이 보여주는 가장 두드러진 특징과 개성個性은 특유의 간결한 문체와 함축된 문장, 진솔하고 담백하면서도 촌철살인적인 시법, 현실 너머의 이데아 추구, 안팎으로 번지고 스미는 휴머니티다. 동화童話(우화)의 발상처럼 빈번하게 구사되는 활유법과 거시적이면서도 미시적이고 미시적이면서도 거시적인 시각 아우르기 역시 특유의 시적 묘미를 증폭시켜 주기도 한다.

『허공도 짚을 게 있다』는 잠언과 경구로 쓴 시집이며, 이 시집은 한마디로 말해서, 시간의 절약과 종이의 절약과 말의 절약 이외에도 최소한의 언어로 최대한의 의미를 충전시키는 너무나도 아름답고 풍요로운 ‘말의 향연’이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는 민족과 민주주의라는 거대담론의 물결 속에서 온몸으로 온몸으로 우리 한국인들의 주체성과 민주주의를 추구해왔던 젊은 시인의 열망이자 그 기록이라고 할 수가 있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참으로 거룩하고 성스러운 정도로 슬픈 절규이자 그 노래라고 할 수가 있다.

시집으로 『나무 다비茶毘』, 『불빛하나』, 『세상은 잘도 간다』, 『정신은 밝다』, 『복사꽃과 잠자다』, 『사람 꽃』, 『허공도 짚을 게 있다』, 『생활을 위하여』 등이 있고, 시조집 『너무 큰 의자』, 『붉은 장미』, 『시옷 씨 이야기』, 현대시조 100인선 『꽃에 집중하다』 등이 있다. 동시집으로는 『참새의 한자 공부』, 『쩌렁쩌렁 청개구리』, 『머릿속에 사는 생쥐』, 『참 좋은 풍경』, 『날아 오른 발자국』, 『우리 집은 왕국』, 『바다를 끌고 온정어리』, 『하느님은 힘이 세다』, 우화동시집 『가장 좋은 일은 누가 하나요』, 『박방희동시선집』과 청소년시집 『우리는 모두 무엇을 하고 싶다』가 있으며, 동시조집 『우리 속에 울이 있다』와 철학 단상집 『측간의 철학 시간』, 첫 소설집 『달로 가는 남자』 등이 있다.

박방희의 다른 상품

손위 형제들의 손을 거치며 낡고 찢어져 겉장도 없는 책들을 읽고 또 읽으며 자랐습니다. 그때는 멋 훗날, 동화를 쓰는 사람이 되어 있을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습니다. 단국대 대학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했고,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동화 창작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아동문학 전문 계간지인 《어린이책이야기》의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서평과 평론을 쓰면서 아동문학 연구에 힘쓰고 있습다.

김윤의 다른 상품

申雲仙

20년 넘게 학생과 성인을 대상으로 독서교육과 강의를 하고 있다. 제12회 마해송문학상과 2019년 아르코 문학창작지원금 장편동화 부문을 수상했다. 작품으로 동화 『해피 버스데이 투 미』와 『바람과 함께 살아지다』가 있고, 청소년 소설 『두 번째 달, 블루문』과 앤솔러지 『A군의 인생 대미지 보고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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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서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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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순창에서 태어났습니다. 섬진강에 몰려가 다슬기도 잡고, 먹성 좋은 오빠들 따라 무서리, 땅콩서리 하며 아홉 살 때까지 그곳에서 자랐습니다.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세종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습니다. 하지만 어린 시절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펼칠 기회만을 엿보다가 대학 졸업 후부터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시민 미술 단체 ‘늦바람’에서 활동했고 한겨레 일러스트레이션 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를 마쳤습니다. 그동안 『부마를 잡으러 간 두 왕자』, 『박씨전』, 『셰익스피어』, 『범아이』, 『아
전라북도 순창에서 태어났습니다. 섬진강에 몰려가 다슬기도 잡고, 먹성 좋은 오빠들 따라 무서리, 땅콩서리 하며 아홉 살 때까지 그곳에서 자랐습니다. 그림을 그리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아 세종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습니다. 하지만 어린 시절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펼칠 기회만을 엿보다가 대학 졸업 후부터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시민 미술 단체 ‘늦바람’에서 활동했고 한겨레 일러스트레이션 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를 마쳤습니다. 그동안 『부마를 잡으러 간 두 왕자』, 『박씨전』, 『셰익스피어』, 『범아이』, 『아기장수 우투리』, 『아이고 시끄러워』, 『나도 따라 가요』 등에 그림을 그렸고 『지금 가장 소중한 것은』 에 함께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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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전북 김제에서 태어났다.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서울민족미술인협회 노동미술위원회 소속으로 현실참여미술 활동을 했다.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그림을 그리는 화가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품고 2005년부터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그린 책으로 『나비잠』 『큰애기 복순이』 『어린 엄마』 『명혜』 『소록도 큰할매 작은할매』 『내 푸른 자전거』 『해님맞이』 등이 있다. 2009년 『달은 어디에 떠 있나?』로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고, 2010년 『강아지』로 한국아동도서전 일러스트레이터 부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다. 2013
1962년 전북 김제에서 태어났다.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서울민족미술인협회 노동미술위원회 소속으로 현실참여미술 활동을 했다.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그림을 그리는 화가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품고 2005년부터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다. 그린 책으로 『나비잠』 『큰애기 복순이』 『어린 엄마』 『명혜』 『소록도 큰할매 작은할매』 『내 푸른 자전거』 『해님맞이』 등이 있다. 2009년 『달은 어디에 떠 있나?』로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고, 2010년 『강아지』로 한국아동도서전 일러스트레이터 부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았다. 2013년 5월 구강암 판정을 받고 이듬해 6월 23일 생을 마감하기 직전까지 그림을 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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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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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났고,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를 아주 좋아했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1990년부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을 그리는 일도 좋지만, 글을 쓰는 일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늘 새로운 기법으로 다양한 시도를 통해, 재치 있고 발랄한 그림에서 무게감 있고 강렬한 그림까지 ‘이형진표’ 그림책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그림책은 글이 그림을 만나 완성된 이야기를 보여주는 장르다. 글과 그림이 유기적으로 결합할 때 그림책은 보고 또 봐도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예술품으로 거듭난다. 바로 이형진이 꿈꾸는 그림책이자, 독자가 기대하
전라북도 정읍에서 태어났고, 어릴 적부터 그림 그리기를 아주 좋아했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1990년부터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림을 그리는 일도 좋지만, 글을 쓰는 일에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 늘 새로운 기법으로 다양한 시도를 통해, 재치 있고 발랄한 그림에서 무게감 있고 강렬한 그림까지 ‘이형진표’ 그림책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그림책은 글이 그림을 만나 완성된 이야기를 보여주는 장르다. 글과 그림이 유기적으로 결합할 때 그림책은 보고 또 봐도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예술품으로 거듭난다. 바로 이형진이 꿈꾸는 그림책이자, 독자가 기대하는 이형진의 그림책이다. 그린 책으로 『고양이, 갑수는 왜 창피를 당했을까』, 『바둑이는 밤중에 무얼할까』, 『안녕 스퐁나무』, 『구만이는 알고있다』, 『나는 떠돌이 개야』 등이 있고, 기획하고 그린 책으로 『코앞의 과학 시리즈』, 『안녕 시리즈』, 『꿀땅콩 시리즈』, 『같을까, 다를까?』 가 있다. 또, 글을 쓰고 그림 그린 책으로 『끝지』, 『명애와 다래』, 『비단치마』, 『하나가 길을 잃었어요』,『흥부네 똥개』, 『호랑이 잡는 도깨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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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오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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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를 좋아해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귀신새 우는 밤』 『완벽한 가족』 『악당의 무게』 『모두 웃는 장례식』 『내가 모르는 사이에』 『코뿔소 모자 씌우기』 등에 그림을 그렸고 지은 책으로 『통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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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최현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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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일러스트를 공부했습니다. 재미있고 다양한 그림책으로 어린이들을 만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조선 비밀 마구간』 『상여 나가는 날』 『건축왕 정세권』 『귀신 단단이의 동지 팥죽』, 『번쩍번쩍 눈 오는 밤』 『DMZ-평화를 잇는 다리, 세계의 비무장 지대』, 『괴물과 나』, 『나무 도령 밤손이』, 『얼쑤 좋다, 단오 가세!』, 『상여 나가는 날』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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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권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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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에서 한국화를 공부하고, 10년 넘게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려 왔습니다. 참나무를 그리면서 참나무가 빼곡한 숲에 찾아가 참나무 숲에 깃들어 사는 수많은 생명들과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곤 했습니다. 그동안 그린 책으로『고구마』,『점자로 세상을 열다』,『생명의 나팔꽃』,『노래하며 우는 새』,『아버지의 눈』,『억새밭에 둥지 짓는 풀목수, 멧밭쥐』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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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구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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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고, 한국출판미술대전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그린 책으로 『인왕산 호랑이와 강감찬』 『바스커빌가의 개』『크리스마스 캐럴』 『다섯 시 반에 멈춘 시계』 『소년과 장군』 들이 있습니다. 지금은 경주에서 그림책 서점 소소밀밀을 운영하며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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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정

홍익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Hills)를 졸업했습니다. 그림책을 만들며 그림책이 이끌어주는 곳으로 멋진 모험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좋아하는 것을 지키기 위해 굳건히 버티는 마음을 알아가는 중입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우리 집에 사는 신들』 『덩쿵따 소리 씨앗』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 『열매 하나』 『으랏차차 흙』 『서로를 보다』 『아니야』 등이 있습니다. 2013년 『덩쿵따 소리 씨앗』으로 우수출판기획안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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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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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에서 판화를 전공하고, 한국일러스트레이션학교에서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공상하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고, 지금도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즐겁게 그림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메기영감의 꿈』, 『도깨비 백과사전』, 『일곱오빠를 만날 수 있을까』, 『이승만세 저승만세』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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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김재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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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8년 경기도 의정부에서 태어났으며, 여러 차례의 개인전과 단체전을 통해 자연과 인간은 하나라는 생각을 꾸준히 펼쳐 왔다. 홍익대 서양화과에서 공부했다. 직접 쓰고 그린 그림책 『동강의 아이들』로 에스파스 앙팡상을, 『영이의 비닐 우산』으로 BIB어린이 심사위원상을 받았다. 그린 책으로 그림책 『무지개』, 『‘똥’자 들어간 벌레들아』, 동화책 『도들마루의 깨비』, 『나의 아름다운 늪』, 『금단현상』, 『영구랑 흑구랑』, 『주몽의 알을 찾아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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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장선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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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미술교육학과와 동 대학원 회화과를 졸업했습니다. 화가,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며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선로원』으로 2024 대한민국 그림책상 특별상을 받았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우리가 도와줄게』 『아프리카 초콜릿』 『파도타기』 『줄을 섭니다』 『우주 다녀오겠습니다』 『갯벌 전쟁』 『날아라 아빠 새』 『물총 팡팡』 등이 있고, 그린 책으로 『검은 소 깜산』 『임진록』 『땅속나라 도둑괴물』 『최후의 늑대』 『나는 흐른다』 『비로와 호랑할배』 『안개 숲을 지날 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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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4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1859쪽 | 153*210mm
ISBN13
9788962682120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추천도서
★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 학교도서관협회 우수문학도서
★ 아르코 문학창작기금 수상작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을 위한 좋은 책
★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선정도서
★ 한우리가 선정한 좋은 책 선정
★ 소년한국일보 우수 어린이도서 선정
★ 아침독서 추천도서
★ 한국안데르센상 수상작

01 가나다라 한글 수호대

서울 명동 한복판, 거리는 외국어 간판들로 넘쳐납니다. 그럼, 원래 있던 한글 간판들은 어디로 갔을까요? 어두컴컴한 뒷골목에 버려져 있던 한글 간판 글자들이 소문으로만 듣던 한글 왕궁을 찾아 길을 떠납니다. 그리고 마침내 한글 지킴이가 되어 돌아온답니다. 대한민국 곳곳을 누비는 ‘가나다라 수호대’의 빛나는 활약!
- 서울시립어린이도서관 2011 가정의 달 권장도서 | 2011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02 열두 살, 이루다
루다는 첫사랑의 두근거림을 이제 막 맛보기 시작했습니다. 주영이는 시험의 압박을 이기지 못하고 시험이 없던 아주 어렸을 때 모습으로 되돌아갑니다. 유란이는 아빠의 사업 실패로 더 이상 피아노를 칠 수 없습니다. 수민이는 할아버지 병원비 때문에 작은 집으로 옮기게 되어 할아버지가 밉습니다. 이처럼 열두 살이란 나이 안엔 시험에 대한 두려움이, 사랑을 막 시작할 때의 설렘이, 친구를 향한 우정이, 그리고 상처와 아픔 등 열두 살을 대변하는 여러 이름들이 담겨 있습니다.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2011 여름방학 추천도서 | 2016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03 여우왕
평화롭던 오봉산 고개마을, 인간에게 원한을 품은 백 년 묵은 여우왕의 지휘 아래 여우 떼의 무자비한 습격이 시작됩니다. 사람으로 둔갑하여 가축뿐만 아니라 마을 사람들까지 해치는 여우왕 때문에 고개마을은 점점 사람 없는 마을이 되어 가고, 마지막으로 남은 바람이네 가족은 고향을 지키기 위해 여우왕과 싸우러 길을 나서는데…….
- 2011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우수추천도서 | 2012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 2016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04 아빠는 오늘도 학교에 왔다!
오늘도 아빠가 학교에 왔다! ‘운동장을 아이들에게 돌려줍시다’란 팻말을 들고 마스크까지 쓴 채 운동장에 동상처럼 서 있는 우리 아빠. 교무실을 제집 드나들 듯하며 선생님들과 싸우고, 손확성기를 들고 고래고래 소리 지르며 사진기를 들이대는 아빠는 우리 집안 말썽군, 우리 학교 문제아라고요!
아이들의 진정한 행복을 위한 거라고 하지만, 아들 생각은 눈곱만큼도 안 하는 우리 아빠 좀 누가 말려 주세요!
- 2012 서울시립어린이도서관 여름방학 권장도서 | 2012 한국도서관협회 우수문학도서 | 2012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우수추천도서 | 2016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05 비거, 하늘을 날다
전쟁이 터졌어요. 쇠돌무치는 허리에 족보를 묶고 도망쳤어요. 스스로 선택한 것이 아니에요. 목숨처럼 소중하게 모시던 강 진사와 그의 가족이 왜군이 쳐들어오자 종들은 버려두고 피난을 떠난 이후 쇠돌무치 어머니는 쇠돌무치만은 자신과 다르게 살게 하겠다는 생각으로 그의 허리에 족보를 묶어주고는 떠밀었어요. 쇠돌무치는 노비 문서까지 태워버린 어머니의 바람을 안고서 열심히 달리다가 평구 아재가 만든 하늘을 나는 수레인 '비거(飛車)'를 훔쳐 족보와 함께 날아올랐는데…….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 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을 위한 좋은 책 |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 2015 한우리가 선정한 좋은 책

06 이승만세 저승만세
병원 응급실. 정만세의 혼을 거두러 온 저승사자들은 당황합니다. 두 명의 정만세가 나란히 침대에 누워 있었기 때문이죠. 하필이면 혼을 거두어 갈 사람의 생년월일이 적힌 적패지에 콧물을 묻히는 바람에, 누구인지 확인을 할 수도 없습니다. 당황한 저승사자들은 꾀를 냅니다. 일단 둘을 저승으로 데려가서 명부를 확인한 뒤, 3일간의 장례가 끝나기 전에 한 사람은 돌려보내기로 말입니다. 그리하여 두 명의 정만세는 저승사자들을 따라 저승길에 오르게 됩니다. 그런데 저승사자들은 소년 정만세도 할아버지 정만세도 엄청난 사고뭉치라는 걸 알지 못했지요. 과연 저승사자들은 한 명의 정만세를 무사히 이승으로 돌려보낼 수 있을까요?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이 달의 읽을 만한 책'(2013년 4월)

07 아버지의 눈
가난한 살림 속에서도 서로를 아껴 주고 챙겨 주는 단란한 복남이네 가족. 어려움 속에서도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잃지 않는 모습은 힘든 상황에 처한 어린이들의 어두운 마음을 환하게 밝히는 희망의 빛이 되어 줍니다. 또한 복남이가 자신을 놀렸던 민기의 감춰진 사정을 이해하고 민기에게 먼저 다가가 화해를 청하고 새로운 우정을 쌓아 가는 모습은 읽는 이에게 흐뭇한 미소와 함께 참된 용기를 일깨워 줍니다.
-한국안데르센 그림자상 | 2007 소년한국일보 우수 어린이도서(3~4학년) | 2008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 2008 아침독서 추천도서 | 어린이문화진흥회 '좋은 어린이 책' 선정

08 다섯 시 반에 멈춘 시계
주인공 인규는 급하게 똥을 싸러 들어간 역전 화장실 똥통에 빌린 시계를 빠뜨리게 됩니다. 하필이면 그 시계는 친구의 큰 형이 3년 군대 생활하는 동안 받은 월급을 모아 중학교 입학 선물로 사 온 귀한 물건이었지요. 그런데 똥통에 빠뜨린 걸 증명해 줄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정말 똥통에 빠뜨린 게 맞을까 하는 의심 품은 소문이 돌기 시작하면서 인규는 큰 위기를 맞게 되는데….

09 바다를 끌고 온 정어리
『바다를 끌고 온 정어리』는 그간 보여 왔던 박방희 시인의 시적 상상과 표현이 절정을 이룹니다. 시적 대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무척 신선할 뿐 아니라, 그 가운데 환기되는 시적 상상력이 기존 시들의 구태에서 벗어납니다. 감각적으로 드러난 소리와 몸짓의 표현 또한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 감수성을 더해 줍니다.
엄선하여 고른 시 46편을 4부로 나누어 한 권에 실었으며, ‘1부 산의 귀가 닳는다’, ‘2부 새들의 문자’, ‘3부 졸음의 무게’, ‘4부 따로따로 섬이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가의 말’에 쓴 시인의 말 한마디가 이 동시집의 속살을 제대로 보여 주는 듯합니다. “기발한 것, 이상한 것, 신비스러운 것. 이 모든 것들이 상상 속에서는 현실이 되지요.”
-2015 아침독서 추천도서 | 한국동시문학회 올해의 좋은 동시집(2015) | 2016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10 짱구네 집
이 책에는 일곱 편의 짤막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요. 짧지만 자꾸 곱씹어 읽게 되는 이야기들이지요. 어려운 시절을 꿋꿋하게 살아가는 아이들이 등장합니다. 먹을 것이 풍족하지 않고, 배울 길도 쉽지 않지만 줏대 있게 오늘을 살아가는 씩씩한 아이들입니다. 오랜 시간 공들여 한 편 한 편 완성해 온 깊고 따뜻한 동화의 세계를 만나 보세요.
-2014 고래가숨쉬는도서관 겨울방학 추천도서

11 바람과 함께 살아지다
이 책에는 일곱 편의 짤막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요. 짧지만 자꾸 곱씹어 읽게 되는 이야기들이지요. 어려운 시절을 꿋꿋하게 살아가는 아이들이 등장합니다. 먹을 것이 풍족하지 않고, 배울 길도 쉽지 않지만 줏대 있게 오늘을 살아가는 씩씩한 아이들입니다. 오랜 시간 공들여 한 편 한 편 완성해 온 깊고 따뜻한 동화의 세계를 만나 보세요.
-2019 아르코 문학창작기금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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