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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가나다라 한글 수호대
02 열두 살, 이루다 03 여우왕 04 아빠는 오늘도 학교에 왔다! 05 비거, 하늘을 날다 06 이승만세 저승만세 07 아버지의 눈 08 다섯 시 반에 멈춘 시계 09 바다를 끌고 온 정어리 10 짱구네 집 11 바람과 함께 살아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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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추천도서 ★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 학교도서관협회 우수문학도서 ★ 아르코 문학창작기금 수상작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을 위한 좋은 책 ★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선정도서 ★ 한우리가 선정한 좋은 책 선정 ★ 소년한국일보 우수 어린이도서 선정 ★ 아침독서 추천도서 ★ 한국안데르센상 수상작 01 가나다라 한글 수호대 서울 명동 한복판, 거리는 외국어 간판들로 넘쳐납니다. 그럼, 원래 있던 한글 간판들은 어디로 갔을까요? 어두컴컴한 뒷골목에 버려져 있던 한글 간판 글자들이 소문으로만 듣던 한글 왕궁을 찾아 길을 떠납니다. 그리고 마침내 한글 지킴이가 되어 돌아온답니다. 대한민국 곳곳을 누비는 ‘가나다라 수호대’의 빛나는 활약! - 서울시립어린이도서관 2011 가정의 달 권장도서 | 2011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02 열두 살, 이루다 루다는 첫사랑의 두근거림을 이제 막 맛보기 시작했습니다. 주영이는 시험의 압박을 이기지 못하고 시험이 없던 아주 어렸을 때 모습으로 되돌아갑니다. 유란이는 아빠의 사업 실패로 더 이상 피아노를 칠 수 없습니다. 수민이는 할아버지 병원비 때문에 작은 집으로 옮기게 되어 할아버지가 밉습니다. 이처럼 열두 살이란 나이 안엔 시험에 대한 두려움이, 사랑을 막 시작할 때의 설렘이, 친구를 향한 우정이, 그리고 상처와 아픔 등 열두 살을 대변하는 여러 이름들이 담겨 있습니다. - 고래가숨쉬는도서관 2011 여름방학 추천도서 | 2016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03 여우왕 평화롭던 오봉산 고개마을, 인간에게 원한을 품은 백 년 묵은 여우왕의 지휘 아래 여우 떼의 무자비한 습격이 시작됩니다. 사람으로 둔갑하여 가축뿐만 아니라 마을 사람들까지 해치는 여우왕 때문에 고개마을은 점점 사람 없는 마을이 되어 가고, 마지막으로 남은 바람이네 가족은 고향을 지키기 위해 여우왕과 싸우러 길을 나서는데……. - 2011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우수추천도서 | 2012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 2016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04 아빠는 오늘도 학교에 왔다! 오늘도 아빠가 학교에 왔다! ‘운동장을 아이들에게 돌려줍시다’란 팻말을 들고 마스크까지 쓴 채 운동장에 동상처럼 서 있는 우리 아빠. 교무실을 제집 드나들 듯하며 선생님들과 싸우고, 손확성기를 들고 고래고래 소리 지르며 사진기를 들이대는 아빠는 우리 집안 말썽군, 우리 학교 문제아라고요! 아이들의 진정한 행복을 위한 거라고 하지만, 아들 생각은 눈곱만큼도 안 하는 우리 아빠 좀 누가 말려 주세요! - 2012 서울시립어린이도서관 여름방학 권장도서 | 2012 한국도서관협회 우수문학도서 | 2012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우수추천도서 | 2016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05 비거, 하늘을 날다 전쟁이 터졌어요. 쇠돌무치는 허리에 족보를 묶고 도망쳤어요. 스스로 선택한 것이 아니에요. 목숨처럼 소중하게 모시던 강 진사와 그의 가족이 왜군이 쳐들어오자 종들은 버려두고 피난을 떠난 이후 쇠돌무치 어머니는 쇠돌무치만은 자신과 다르게 살게 하겠다는 생각으로 그의 허리에 족보를 묶어주고는 떠밀었어요. 쇠돌무치는 노비 문서까지 태워버린 어머니의 바람을 안고서 열심히 달리다가 평구 아재가 만든 하늘을 나는 수레인 '비거(飛車)'를 훔쳐 족보와 함께 날아올랐는데…….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 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을 위한 좋은 책 | 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책 | 2015 한우리가 선정한 좋은 책 06 이승만세 저승만세 병원 응급실. 정만세의 혼을 거두러 온 저승사자들은 당황합니다. 두 명의 정만세가 나란히 침대에 누워 있었기 때문이죠. 하필이면 혼을 거두어 갈 사람의 생년월일이 적힌 적패지에 콧물을 묻히는 바람에, 누구인지 확인을 할 수도 없습니다. 당황한 저승사자들은 꾀를 냅니다. 일단 둘을 저승으로 데려가서 명부를 확인한 뒤, 3일간의 장례가 끝나기 전에 한 사람은 돌려보내기로 말입니다. 그리하여 두 명의 정만세는 저승사자들을 따라 저승길에 오르게 됩니다. 그런데 저승사자들은 소년 정만세도 할아버지 정만세도 엄청난 사고뭉치라는 걸 알지 못했지요. 과연 저승사자들은 한 명의 정만세를 무사히 이승으로 돌려보낼 수 있을까요?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이 달의 읽을 만한 책'(2013년 4월) 07 아버지의 눈 가난한 살림 속에서도 서로를 아껴 주고 챙겨 주는 단란한 복남이네 가족. 어려움 속에서도 서로에 대한 신뢰와 애정을 잃지 않는 모습은 힘든 상황에 처한 어린이들의 어두운 마음을 환하게 밝히는 희망의 빛이 되어 줍니다. 또한 복남이가 자신을 놀렸던 민기의 감춰진 사정을 이해하고 민기에게 먼저 다가가 화해를 청하고 새로운 우정을 쌓아 가는 모습은 읽는 이에게 흐뭇한 미소와 함께 참된 용기를 일깨워 줍니다. -한국안데르센 그림자상 | 2007 소년한국일보 우수 어린이도서(3~4학년) | 2008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 2008 아침독서 추천도서 | 어린이문화진흥회 '좋은 어린이 책' 선정 08 다섯 시 반에 멈춘 시계 주인공 인규는 급하게 똥을 싸러 들어간 역전 화장실 똥통에 빌린 시계를 빠뜨리게 됩니다. 하필이면 그 시계는 친구의 큰 형이 3년 군대 생활하는 동안 받은 월급을 모아 중학교 입학 선물로 사 온 귀한 물건이었지요. 그런데 똥통에 빠뜨린 걸 증명해 줄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정말 똥통에 빠뜨린 게 맞을까 하는 의심 품은 소문이 돌기 시작하면서 인규는 큰 위기를 맞게 되는데…. 09 바다를 끌고 온 정어리 『바다를 끌고 온 정어리』는 그간 보여 왔던 박방희 시인의 시적 상상과 표현이 절정을 이룹니다. 시적 대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무척 신선할 뿐 아니라, 그 가운데 환기되는 시적 상상력이 기존 시들의 구태에서 벗어납니다. 감각적으로 드러난 소리와 몸짓의 표현 또한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 감수성을 더해 줍니다. 엄선하여 고른 시 46편을 4부로 나누어 한 권에 실었으며, ‘1부 산의 귀가 닳는다’, ‘2부 새들의 문자’, ‘3부 졸음의 무게’, ‘4부 따로따로 섬이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작가의 말’에 쓴 시인의 말 한마디가 이 동시집의 속살을 제대로 보여 주는 듯합니다. “기발한 것, 이상한 것, 신비스러운 것. 이 모든 것들이 상상 속에서는 현실이 되지요.” -2015 아침독서 추천도서 | 한국동시문학회 올해의 좋은 동시집(2015) | 2016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10 짱구네 집 이 책에는 일곱 편의 짤막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요. 짧지만 자꾸 곱씹어 읽게 되는 이야기들이지요. 어려운 시절을 꿋꿋하게 살아가는 아이들이 등장합니다. 먹을 것이 풍족하지 않고, 배울 길도 쉽지 않지만 줏대 있게 오늘을 살아가는 씩씩한 아이들입니다. 오랜 시간 공들여 한 편 한 편 완성해 온 깊고 따뜻한 동화의 세계를 만나 보세요. -2014 고래가숨쉬는도서관 겨울방학 추천도서 11 바람과 함께 살아지다 이 책에는 일곱 편의 짤막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어요. 짧지만 자꾸 곱씹어 읽게 되는 이야기들이지요. 어려운 시절을 꿋꿋하게 살아가는 아이들이 등장합니다. 먹을 것이 풍족하지 않고, 배울 길도 쉽지 않지만 줏대 있게 오늘을 살아가는 씩씩한 아이들입니다. 오랜 시간 공들여 한 편 한 편 완성해 온 깊고 따뜻한 동화의 세계를 만나 보세요. -2019 아르코 문학창작기금 수상작 |